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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욕시 리저널 센터, EB-5 프로젝트 18개 완공 발표

NEW YORK, 2019년 3월 5일 일요일 -- 뉴욕시 리저널 센터 (The New York City Regional Center, "NYCRC")는 현재 진행중인 EB-5 프로젝트들 중 총 18 개 EB-5 프로젝트들이 완공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완공된 프로젝트들은 380만 평방 피트 이상의 규모에 달하는 신규 개발 및 리노베이션,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NYCRC EB-5 파이낸싱을 모두 성공적으로 활용하였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뉴욕 주민들을 위한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들도 창출하였습니다. 

NYCRC가 운용하는 EB-5 자본을 활용하여 완성된 가장 최근 프로젝트는 뉴욕시의 중요한 교통 시설인 조지 워싱턴 브리지 버스 스테이션(George Washington Bridge Bus Station) 재개발 차기 단계였습니다. 2 번의 EB-5 프로젝트를 통해 NYCRC는 버스 스테이션을 현대적 환승 및 소매 허브로 변화시키는데 9,100만 달러의 EB-5 자본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건설 및 상근직 일자리들이 창출되었으며 워싱턴 하이츠(Washington Heights) 지역 주민들은 더 다양한 소매 매장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NYCRC는 또한 총 2억 2,400만 달러가 현재까지 EB-5 투자자들에게 상환하였다는 사실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이전 NYCRC프로젝트들을 대해 상환 받는 EB-5 투자자 중에는 42명의 한국인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143명의 한국인 (EB-5 투자자 및 가족)이 NYCRC EB-5 프로젝트들을 통해 현재까지 미국에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이 한국인들은 NYCRC EB-5 프로젝트를 통해 영구 그린 카드를 취득한 전 세계 4,670여명 중 포함되는 것입니다.

영주권을 통해 EB-5 투자자들은 미국 어디서든 살고 일할 수 있으며 미국법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EB-5 투자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자녀들도 미국 어디서든 살고, 일하며,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게 됩니다.

"저희는 18개 프로젝트들의 완공과 진행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EB-5 투자자들에게 총 2억 2,400만 달러를 상환하였음을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발표합니다"고 NYCRC 사장 (Managing Principal) Paul Levinsohn은 말했습니다.  "또한 한국인 EB-5 투자자들과 그 가족들이 저희 EB-5 프로젝트의 성공과 같이 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이것은 NYCRC의 훌륭한 성과이자 동시에 우리 한국 투자자들의 성과이기도 합니다," 라고 NYCRC의 글로벌 시장 디렉터 (Director of Global Markets) Gregg Hayden은 말했습니다.  "NYCRC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역할과 저희 EB-5 투자자 및 그 가족들이 이민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분들을 도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지난 10년간 NYCRC는 15억 달러에 달하는 EB-5 자본을 통하여 뉴욕시의 다양한 인프라 및 부동산 프로젝트를 지원해 왔습니다.  

NYCRC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을 방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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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