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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피어스랩과 드림플러스, 동남아시아 첫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소개

--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이론적 요소와 실용적 요소의 복합이 특징인 교육과정

싱가포르의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모피어스랩은 드림플러스와 협약을 맺어 블록체인 교육과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렸다. 드림플러스는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서, 한국 대기업의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 제공: Dreamplus Blockchain Academy

이 7주 집중 프로그램에는 Morpheus Labs Blockchain Platform-as-a-Service (BPaaS)를 사용하여 샘플 분산 응용 프로그램 (DApps)의 실습 코딩 및 블록체인 이론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술의 기초를 배우는데 관심이 있는 기술 엔지니어 및 프로그래머에게 적합하다. 강좌 및 등록 세부 정보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피어스랩은, 이 과정을 완료한 학생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조금 더 이해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 부족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라 전하며, 이는 싱가포르와 같은 지역에서의 사업 및 고용에 안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것은 블록체인 기술을 포함한 기술중심의 허브를 건설하고자 하는 싱가포르 정부의 SMART 국가 비전과 일치하며, 동시에 싱가포르는 블록체인의 강국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아직 극초기 단계이며 여러 오해 또한 존재하기에, 해당 기술을 조기에 채택한 사람들은 이를 활용하는 데 많은 걸림돌과 장애물에 직면한다. 이에,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교육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교육은 블록체인 기술의 유용성을 유기적으로 장려하고 증대시켜, 보다 성공적인 연구 사례를 이끌어 낼 것이다.

Morpheus Labs의 CIO 인 Dorel D. Burcea는 "기업과 정부는 이제 블록기술의 파괴적인 기능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 개발자들에 대한 높아진 수요는 당분간도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플랫폼은 학생들이 현재 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위해, 편리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인재가 부족한 블록체인 시장으로의 접근이 쉬운 생태계를 창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라고 밝혔다.

Morpheus Labs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관련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며 개발자 및 엔지니어의 유망한 인재 풀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더 중요한 것은, Morpheus Labs는 세계 경제가 기술적 혁명의 첨단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그 최전선에서 함께하길 열망하고 있다.

모피어스랩과 드림플러스는 앞으로 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성해 나갈 많은 계획들이 예정되어 있으며, 아시아 내에서 여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이루어나갈 예정이다.

Issued by: Morpheus Labs is a Singapore-based startup that develops a blockchain agnostic platform and app marketplace. Check out  or email  for clarifications.

In Partnership with Dreamplus, a startup incubator powered by a renowned South Korea business conglomerate, aims to establish a flourishing ecosystem that optimizes the resources altogether. Find out more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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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