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7 (월)

  • 구름많음강릉 17.2℃
  • 흐림서울 21.5℃
  • 흐림인천 17.2℃
  • 흐림수원 19.9℃
  • 구름많음청주 22.7℃
  • 구름많음대전 23.7℃
  • 맑음대구 25.6℃
  • 구름많음전주 22.7℃
  • 맑음울산 20.0℃
  • 맑음창원 25.4℃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3.2℃
  • 맑음여수 21.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양평 21.5℃
  • 구름많음천안 21.6℃
  • 맑음경주시 22.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이스탄불 공항, 터키 부동산 부문에 활력 불어넣어

-- 이달 6일까지 이스탄불 내 모든 비행편이 이스탄불 신공항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이 소식에 항공, 관광 및 부동산을 포함하는 터키 경제의 주요 부문이 들썩이고 있다.

이스탄불, 2019년 4월 3일 -- 작년 10월 29일에 이스탄불 공항이 공식적으로 개장했다. 이 공항의 이동화는 이달 첫 주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스탄불 공항은 연간 이용 승객 수가 2억 명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항 중 하나다.


Istanbul Airport

이스탄불은 예로부터 동양과 서양,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새러은 공항이 건설되면서, 이스탄불은 항공 부문에서 더욱 활동적인 도시가 됐다. 터키 내 여러 지역에서 사업하는 굴지의 부동산 기업 Antalya Homes Emlak Inc.의 회장 Bayram Tekce는 이스탄불 공항을 가리켜 "터키 경제와 부동산 부문의 새로운 동력원"이라고 정의했다.

"단순한 공항이 아니다. 이스탄불이 공항 도시가 될 수도 있다."

Tekce 회장에 따르면, 이스탄불 공항은 터키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이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스탄불의 브랜드 가치를 올려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는 데 일조한다. 이스탄불은 이 신공항을 통해 국제 민간항공의 '허브'라는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이스탄불 공항이 2025년까지 약 225,000명을 고용하고, 42억 달러에 달하는 세대 수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 대형 공항은 GNP의 약 4.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수치만 보더라도 이 공항이 터키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이스탄불 공항을 통해 외국인에 대한 부동산 판매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터키의 가장 중요한 투자처 중 하나인 이스탄불 공항은 부동산과 관광 부문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Tekce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터키는 외국인의 부동산 구매가 가장 많은 나라다. 이로 인해, 터키 부동산 구매[ ]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작년 터키에서는 40,004건에 달하는 부동산이 외국인에게 판매됐다. 올해 1~2월의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올해는 이스탄불 공항으로 인해 외국인에 대한 부동산 판매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스탄불은 외국인이 터키 부동산[http://www.istanbulhomes.com/ ]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도시다. 작년에는 이스탄불 내 14,270건의 부동산이 외국인에게 판매됐다. 이 수치는 앞으로 3년 동안 두 배로 증가하면서, 연간 30,000건에 달할 전망이다. 이스탄불, 안탈리아 및 트라브존에 위치한 자사의 사무실에서 성공 신화를 쓸 것으로 확신한다."

Tekce 회장은 이스탄불 공항이 터키 경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영국 PwC 조사에 따르면, 한 국가의 항공 좌석 수가 10% 증가할 때마다 단기 경제 성장에 1%씩 기여한다고 한다. 최근 발전 상황을 보면, 경제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PwC 조사만으로도 이스탄불 공항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문의처:
Mehmet Yilmaz
 
+44-7470636207
wirecon.com

사진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