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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버지 밥상교회와 함께하는 풍성한 바베큐 파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아버지 밥상교회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한인타운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깜짝 바베큐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각처의 기관들과 무명의 개인들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들과 홈리스들이 하나가 되어 즐거운 교제의 시간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무디 고 담임목사는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와 홈리스들이 친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기쁨과 행복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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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리더십' 사면초가, 미국발 외교 구설과 당내 사법 리스크에 갇힌 야당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무적 판단력이 당 안팎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8일 오전,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며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가운데, 장 대표가 미국 방문 중 촉발한 '사법 주권 침해 방조' 논란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장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쿠팡(CPNG) 측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의원들과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며, 선거를 앞두고 '민심'보다 '특정 세력'을 우선시한다는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발 구설수의 실체와 '사법 주권' 논란최근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한 미국대사에게 보낸 항의 서한의 배후에 장동혁 대표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다는 의혹이 28일 정치권을 강타했다. 장 대표는 최근 방미 일정 중 대럴 아이사 의원 등을 만났으나, 이들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주권 침해'로 규정하는 서한을 보낼 당시 집권 야당 대표로서 국익을 보호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미 FTA 제15장) 이에 대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아이사 의원이 장 대표에게 문제를 제기했을 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