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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WCG 2019 Xi'an 뉴호라이즌 종목 공개

  • Be the [FUTURE] Player!
  • 새로운 WCG의 핵심 차별화 요소 '뉴호라이즌'. 신기술 기반 미래 스포츠 영역 개척
  • 로봇 대전, VR 챔피언십, AI 경기 및 스크래치(코딩)와 레고를 활용한 블록 코딩 경연 등 새로운 미래 엔터테인먼트 상 제시

(한국 서울 및 중국 시안 2019년 5월 24일) (주)WCG (대표 이정준. 이하 WCG)가 신기술에 기반해 미래 스포츠 영역을 개척하는 '뉴호라이즌(New Horizons)' 부문의 세부 분야를 공개했다.

WCG 2019 Xi'an은, 과거 WCG의 명성을 이어가면서도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WCG의 귀환을 예고한 바 있다. 새로워진 WCG의 가장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가 바로 '뉴호라이즌' 종목인 것.

WCG의 뉴호라이즌 종목 신설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래 스포츠 영역을 구축하고, 누구든 쉽게 보고 즐기며 새로운 기술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놀이문화의 구축이다. 오는 7월 시안에서 열리는 WCG에서는 로봇, AI, VR, 스크래치 등 총 4개 종목을 만날 수 있다.

우선 로봇 대전 분야에서는, 세계적 전투 로봇 개발사인 GJS ROBOT과 손잡고 'WCG 로봇 파이팅 챔피언십: 갱커 아레나 (WCG Robot Fighting Championship: Ganker Arena)'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신체 동작을 인식하는 로봇(로봇명: GANKER EX)을 활용해 개최되는 것으로, 진화한 모션 컨트롤 기술을 스포츠화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영화 '리얼스틸'과 같은 로봇 격투 대회의 현실판을 WCG 2019 Xi'an에서 더욱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WCG AI 마스터즈'는 풋살 경기의 룰과 규정에 따라 자신이 개발한 AI 축구팀을 구성해 경기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WCG가 구축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활용하여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손쉽게 설계된 딥러닝을 통해 AI의 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참가 자격은 AI를 연구하고 학습하는 모든 사람으로, 이미 예선에서 38개국 100개 팀 이상의 참가 신청을 마쳤다.

'WCG VR 챔피언십 (VR championship)'은 VR게임으로 즐기는 이스포츠로, 페이저락 인터랙티브 (Phaser Lock Interactive, PLI)가 개발한 전략시뮬레이션 VR게임 파이널 어설트(Final Assult)로 진행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옵저버 기능과 MR (Mixed Reality) 방송이 가장 주목할만한 볼거리다. VR 챔피언십은 권역별 스트리머 대상 방송 예선을 통해 WCG 2019 Xi'an 본행사에서 맞붙을 북미, 유럽, APAC의 대표 선발을 완료했다.

마지막으로, 'WCG 스크래치 크리에이티브 챌린지(WCG Scratch Creative Challenge)'는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 3.0과 레고 에듀케이션의 새로운 키트를 활용해 상상하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블록 코딩 프로그램 대회'가 개최된다. 스크래치의 창시자인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Media Lab)의 미첼 레스닉(Mitchel Resnick) 교수가 직접 참여하여 개최도시인 시안의 학생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미래 세대 주인공인 학생들의 창의력 함양과 새로운 영감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WCG 이정준 대표는 "새로 선보이는 WCG는 '게임대회'로 인식되는 기존 이스포츠의 영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뉴호라이즌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모습을 그리며 영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WCG 2019 Xi'an 본행사는 7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중국 시안시(Xi'an) 취장신구(Qujiang New District)에서 개최된다. WCG는 현재 게임스포츠 부문에서 111개국 약 4만 명의 글로벌 선수들이 참가 신청에 몰려 전 세계 이스포츠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가별 예선을 통해 권역별 예선에 참여할 270여명의 선수를 선발한 데 이어, 오는 5월 27일부터 서울을 필두로 아시아, 북미, 유럽, 중국 등 4개 권역에서 WCG 2019 Xi'an 본대회에 진출할 선수들을 최종 선발하는 권역별 결선이 진행된다. WCG는 게임스포츠, 뉴호라이즌 부문 외에도,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이스포츠 컨퍼런스',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할 '페스티벌'의 세부 내용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WCG 2019 Xi'an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C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CG에 대하여

WCG는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이스포츠 페스티벌로, 즐거움을 통해 갈등을 해소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을 목표이자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WCG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이벤트를 개최, 이스포츠 게임대회를 넘어 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 잡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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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