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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enarini 그룹, 페어플레이 챔피언들에게 찬사 보내

이탈리아 피렌체, 2019년 7월 16일 PRNewswire= 이틀 동안 스포츠와 위대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이달, 피렌체시에서 제23회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는 규칙을 전적으로 준수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포츠 챔피언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연례행사다.

지난 수년간 많은 스포츠 챔피언들이 페어플레이로 인정을 받았다. 올해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는 매우 특별한데, 매우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여러 챔피언이 탄생했다. 해당 챔피언에는 부문에는 축구 선수 Zico(평생 스포츠상), 배구 선수 Giani(특별상인 Sustenium Energy and Heart Award), 올림픽 달리기 선수인 Gabriela Szabo(인생 모델상), 러시아 체조 선수 Svetlana Khorkina(스포츠 스타상) 등이 있다.

제약 그룹 Menarini는 페어플레이상의 주요 후원사이며, Menarini 그룹의 사장 Eric Cornut와 주주이자 이사회 임원인 Lucia, Alberto Giovanni Aleotti의 강한 요구에 맞춰 이 중요한 프로젝트에 회사의 이름과 사명을 연계시키기로 결정했다.

Menarini 이사회 임원 Lucia와 Alberto Giovanni Aleotti는 "스포츠계에서 독특한 행사인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를 후원함으로써, 간혹 목표 달성 측면에서 간과되는 스포츠의 훌륭한 가치를 인정하고자 한다"라며 "이처럼 스포츠 챔피언의 윤리적 행동에 찬사를 보내고, 이들이 스포츠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어린 스포츠인과 여성에게 모범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23회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 수상자 전체 목록 보기:

 

Menarini 그룹 소개

Menarini 그룹은 매출이 36억6천700만유로에 달하며, 직원 수는 1만7천600명이 넘는 이탈리아의 제약사다. Menarini는 16개의 제조 시설과 7개의 R&D 센터를 갖췄으며, 전 세계 136개국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Zico with fellow winners of the XXIII^ edition of the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

 


Zico with fellow winners of the XXIII^ edition of the International Fair Play Menarini Award.

 


Ennio Troiano, HR Director Menarini Corporate, and the champion Svetlana Khorkina.

 


Ennio Troiano, HR Director Menarini Corporate, and the champion Svetlana Khorkina.

 


From left to right: Alberto Giovanni Aleotti (Member of the Board of Menarini) with Eric Cornut, (President of Menarini), Lucia Aleotti (Member of the Board of Menarini), with the Volpi Rosse Menarini (wheelchair basketball team who won the Award in 2016).

 


From left to right: Alberto Giovanni Aleotti (Member of the Board of Menarini) with Eric Cornut, (President of Menarini), Lucia Aleotti (Member of the Board of Menarini), with the Volpi Rosse Menarini (wheelchair basketball team who won the Award in 2016).

 

 

Menarini Group Logo

 

출처: Menarini 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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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