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16 (화)

  •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7.2℃
  • 구름많음서울 4.7℃
  • 흐림인천 5.1℃
  • 구름많음수원 5.1℃
  • 흐림청주 8.0℃
  • 구름많음대전 8.1℃
  • 흐림대구 6.2℃
  • 흐림전주 9.0℃
  • 흐림울산 8.8℃
  • 구름많음광주 8.7℃
  • 흐림부산 9.9℃
  • 구름많음여수 9.7℃
  • 구름많음제주 11.5℃
  • 흐림천안 5.9℃
  • 흐림경주시 6.1℃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GOL, 투자자와 분석가들을 동사가 진행하는 아시아 컨퍼런스콜과 웹캐스트에 초청

싱가포르, 2019년 10월 8일 -- 브라질 최대의 국내선 항공사인 GOL리냐스아에레아스인텔리헨테스[GOL Linhas Aéreas Inteligentes S.A. (SGX: GOLLBZ), (NYSE: GOL), (B3: GOLL4/)]는 투자자와 분석가들을 동사가 진행하는 아시아 컨퍼런스콜과 웹캐스트에 초청한다. 이 행사는 내일 2019년 10월 9일 오전 10시 30분(SGT/HKT) 싱가포르증시(SGX)에서 열린다.

이 원격 회의를 청취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GOL의 IR 웹사이트 ()에 있는 웹캐스트 플랫폼 ()에 접속하거나 다음의 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컨퍼런스콜과 웹캐스트 – GOL
2019년 10월 9일 오전 10시 30분 (SGT/HKT)
중국: +1-412-717-9224
홍콩: +852-3-018-4506
일본: +81-34-578-6829
싱가포르: +65-31-574-916
한국: +1-412-717-9224
타이완: +886-2-55-924-959
국제(대체): +1-412-717-9224
코드: GOL

질문 내용은 웹캐스트 플랫폼 () 혹은 이메일 ()을 통해 본 원격 회의 시작전, 도중 혹은 이후에 보낼 수 있다.

연락처: , 전화: +55(11) 2128-4700

GOL리냐스아에레아스인텔리헨테스: 브라질 최대의 항공 그룹. GOL은 연간 3천300만 명 이상의 승객들에 봉사한다. 브라질 최대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GOL은 브라질, 남미, 카리브와 미국의 77개 도시에 매일 750편 이상의 비행을 고객들에 제공한다. GOLLOG의 화물 운송과 물류 사업은 3천400개 이상의 브라질 지역과 95개 국가에 있는 200여개의 국제 도시에 봉사한다. 1천600만 명 이상의 등록 고객들이 SMILES를 통해 마일리지를 쌓고 이를 통해 받은 티켓으로 GOL 파트너 네트워크에 있는 700개 이상의 전세계 도시로 여행할 수 있다. 사웅파울로에 본사가 있는 GOL은 약 1만5천 명의 유능한 항공 전문가 팀을 보유하고 보잉 737 항공기 127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 가장 정시에 이착륙하고 무사고 18년의 업계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 GOL은 설비, 제품과 서비스 및 기술에 수십억 레알을 투자함으로써 고객들이 지상과 하늘에서 느끼는 경험을 개선해왔다. GOL 주식은 NYSE (GOL)와 B3 (GOLL4)에서 거래되고 있다.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ESG]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도 ‘탄소중립 갈 길 멀다’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최근 정부가 확정·공표한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총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소비 둔화와 일부 산업 부문의 배출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까지는 여전히 상당한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산업계 전반에 구조적 전환 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계상 ‘감소’…그러나 구조적 감축과는 거리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경기 둔화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설비 전환이나 공정 혁신에 따른 구조적 감축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실제로 발전·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배출 감축 속도는 정부가 제시한 연평균 감축 경로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향후 감축 부담이 특정 연도에 집중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CBAM 전면 시행 앞두고 수출 산업 부담 확대 국제 환경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유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