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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Xpress Money, Geoswift와의 협업 통해 중국 사업 확장

-- 14개 은행에서 유니온카드 계좌 소유자에게 실시간 송금 가능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19년 10월 29일 -- 피내블러(Finablr) 기업이자 세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송금 브랜드 중 하나인 Xpress Money []가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결제 기술 업체 Geoswift와 손을 잡았다. 양사의 협력으로 인해, 전 세계 고객들은 중국 내 14개 은행으로 송금할 수 있으며, 수취인은 이를 유니온페이 카드 계좌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수취인은 사랑하는 가족이 보낸 실시간 해외 은행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Xpress_Money_Geoswift

유니온페이 카드 계좌 소유자에게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14개 은행은 아래와 같다.

1. ICBC

2. Bank of China

3. Bank of Communications

4. Bank of Shanghai

5. China Construction Bank

6. China Everbright Bank

7. Harbin Bank

8. Linshang Bank

9. Hunan Rural Bank

10. Qinghai Rural Bank

11. Guangdong Rural Bank

12. Henan Rural Bank

13. Huxia Bank

14. Fujian Rural Credit Cooperative

이 파트너십은 주요 송금-수취 지역, 즉 아시아, 아프리카 및 LATAM에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Xpress Money의 계획과 맥락을 같이 한다. 2018년 기준으로, 아시아에는 수취인 수 측면에서 수위를 달리는 두 국가가 있다[1]. 1위는 인도(미화 790억 달러)이며, 2위는 중국(미화 670억 달러)이다. 이와 같은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위해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최근 파트너십과 관련해 Xpress Money CEO Sudhesh Giriyan은 "자사는 전문지식, 견고한 네트워크,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준수 시스템, 해외 송금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여러 지역에서 기업이 선택하는 파트너가 됐다"라며 "Geoswift가 전면에 내세우는 노하우와 열정은 결제 기술 분야에서 Geoswift의 성장을 보여준다. 양측이 제공하는 기량이 결합되면서, 이 파트너십은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Geoswift CEO 겸 설립자 Raymond Qu는 "결제 에코시스템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중국 안팎으로 진행되는 해외 송금은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규제 요건이 복잡하고, 국제 준수 기준과 지역 준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해외 송금은 다소 어려울 수 있다"라면서 "Xpress Mone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측의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최종 사용자를 위한 해외 송금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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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윤리, 2026년 핵심 쟁점과 규제 방향성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박용준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나, 동시에 윤리적 딜레마와 규제 공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한 정보 왜곡, 저작권 침해, 일자리 변화 등 예상치 못한 사회적 파장이 현실화되며, 2026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AI 윤리 규범 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된다. 각국 정부와 기업은 기술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발생 가능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균형점 찾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AI 윤리 논의의 거시적 배경은 EU의 AI 법(AI Act) 최종 발효가 임박하면서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2024년 합의된 EU AI 법은 고위험 AI 시스템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명시하며 사실상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각국이 자국의 산업 경쟁력을 고려하면서도 인권 보호와 공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관계 구도를 형성한다. 미국은 자율 규제와 혁신 촉진에 방점을 두는 반면, 중국은 국가 통제 중심의 접근 방식을 견지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