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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에로플로트, 세계적인 리더십 재확인

--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9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사 브랜드 및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상 수상

모스크바, 2019년 11월 30일 -- 명예로운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 2019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아에로플로트가 두 개 부문을 석권하며 세계 항공 분야의 선두주자라는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아에로플로트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브랜드(World's Leading Airline Brand)' 및 '세계 최고의 항공사 - 비즈니스 클래스(World's Leading Airline - Business Class)'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에로플로트는 3년 연속으로 세계 항공 분야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라는 입지를 유지했으며, 월드 트래블 어워드 역사상 3년 연속으로 이 타이틀을 획득한 유일한 항공사로 남았다. 한편, 아에로플로트는 2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의 항공사 - 비즈니스 클래스' 상도 받았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9 그랜드 파이널은 11월 28일 오만 술탄국 Royal Opera House Muscat에서 개최됐다. 전통에 따라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는 세계 여행 산업, 호텔 사업 및 민간 항공 분야의 주요 대표들이 참석했다.

1993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 상은 이후 '여행 업계의 아카데미상'이라는 비공식적인 지위를 얻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매년 '국가', '지역', '세계'의 세 부문에 걸쳐 수여된다. 수상자는 수십만 명의 여행 전문가와 수백만 명의 여행객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다. 핵심 평가 기준은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다.

아에로플로트 CEO Vitaly Saveliev는 "전 세계의 주요 관광업계 상인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명예로운 두 부문을 석권한 것은 자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라며 "국제 여행 커뮤니티는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자사의 상품, 세계 최고의 시간 엄수, 편리한 항로망 및 디지털 기술 개발에 대한 집중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줬다"고 말했다.

올해 아에로플로트는 지역 차원에서 진행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 유럽에서 '유럽 최고의 항공사 브랜드(Europe's Leading Airline Brand)', '유럽 최고의 항공사 - 비즈니스 클래스(Europe's Leading Airline - Business Class)', '아시아로 향하는 유럽 최고의 항공사(Europe's Leading Airline to Asia)'(유럽-아시아 환승 부문에서 최고의 항공사) 등 세 가지 핵심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아에로플로트 소개

아에로플로트는 러시아 국적기이자 자랑스러운 스카이팀 국제 항공사 연맹의 회원사다. 아에로플로트는 54개국 159개 목적지로 비행편을 운행하고 있다.

아에로플로트가 보유한 249대의 항공기는 100대가 넘는 항공기를 운항하는 전 세계 항공사 중 가장 연령이 젊다. 2018년 아에로플로트는 3천580만 명에 달하는 승객을 수송했다(아에로플로트 그룹의 자회사까지 합하면 그 수는 5천570만 명에 달한다).

아에로플로트는 스카이트랙스로부터 4성 항공사 등급을 받았으며,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사 상에서 8번째로 동유럽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에로플로트는 미국항공협회 APEX로부터 5성 국제 항공사 등급을 받기도 했다.

굴지의 브랜드 전략 컨설턴시 Brand Finance에 따르면, 아에로플로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항공사 브랜드라고 한다.

추가 정보는 http://www.aeroflot.com/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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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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