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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N Groupe, SURYS 인수 발표

-- 신원확인, 뱅킹&신탁 결제 위한 보안 부문의 선두주자라는 입지를 강화

파리, 2019년 12월 11일 -- 지난 9일, 세계적인 보안 신원 및 디지털 서비스 전문업체 IN Groupe(전 Imprimerie Nationale)가 SURYS 인수를 완료했다. SURYS는 세계 최고의 광학 보안 솔루션 업체이자, 프랑스에서 문서 보안과 추적성 부문의 선두주자이며, 광학 디지털 신원확인 분야의 선구자 기업이다.

 

 

뷔시 상조르주(77)에 본사가 위치한 SURYS는 프랑스와 미국에 2개의 공장을 두고 있으며, 프랑스, 독일 및 미국에 여러 개의 연구개발(R&D)센터를 두고 있다. SURYS는 또한 네덜란드 기반 자회사 Keesing을 통해 세계 최대의 신원 문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성도 보유하고 있다. 위조품과의 전쟁에서 130개국 이상(프랑스, 브라질 및 중국의 여권과 필리핀의 지폐를 포함)과 대형 브랜드가 SURYS 솔루션을 채택했다.

IN Groupe는 이번 인수를 통해 국제적으로 유명한 기업이자, 여권 보안 요소 시장의 선두주자인 SURYS에 대한 접근성을 프랑스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현재 전 세계 여권 중 50%에 Surys의 보안 기능이 적용).

프랑스 최고의 보안 요소 생성

문서와 이미지 분석에서 가변 데이터의 인증과 보호에 관한 SURYS의 전문지식은 특히 보안 요소 영역에서 IN Groupe의 전체 제품을 보완한다.

IN Groupe의 전략적 야심은 신원과 뱅킹 및 신탁 거래를 지키는 보안 요소(전자와 광학 요소)에 전념하는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센터는 IN Groupe 자회사 SPS와 SURYS가 운영하게 된다. SPS는 칩 카드용 전자 요소를 위한 이중 기술 부문에서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SURYS와 SPS-IN Groupe 솔루션은 신원 문서, 은행 카드 및 은행권의 일부인 만큼, 신원, 뱅킹 및 신탁 보안을 시행하는 임무를 갖고 있다. 양 팀은 혁신과 연구개발(R&D)을 향한 강한 의지가 있다. 이들은 시험과 테스트를 통과한 IN Groupe의 업계 공정을 기반으로 독특한 고부가가치 기술 노하우를 요청할 입지를 보유할 전망이다. 이들은 또한 시장 내 모든 업체를 공개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IN Groupe 소개

IN Groupe는 전자공학과 생체측정학을 통합하는 첨단 보안 신원 및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IN Groupe는 프랑스 정부가 100% 소유하는 Groupe Imprimerie Nationale의 신규 브랜드다. 매출액은 3억1천420만 유로(2018년)이고, 직원 수 1,000명이며, 자사 솔루션을 이용하는 77개국 5개 지역에서 8개의 국제 판매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IN Groupe의 파트너 정부 수는 28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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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