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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anchshil Realty, 푸네 SEZ로 안전 분야의 '아카데미상' 수상

-- EON Free Zone-1 SEZ, 가장 높은 안전보건상 수상

-- Panchshil Realty, 세계 최고의 기업 중 하나로 등극

푸네, 인도, 2019년 12월 16일 -- 방대한 규모의 상업용 사무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인도 굴지의 부동산 개발업체 Panchshil Realty 의 오늘 발표에 따르면, 그룹 계열사 EON Kharadi Infrastructure Pvt. Ltd.가 추진한 EON Free Zone-1 경제특구(Special Economic Zone, SEZ)가 모범적인 안전보건 위험관리 수준을 인정받아 영국안전위원회(British Safety Council)로부터 'Sword of Honour'를 받았다고 한다.


Atul Chordia, Chairman, Panchshil Realty With The Coveted Sword of Honour

푸네의 Kharadi 동쪽 회랑에 위치한 450만ft2 면적의 EON Free Zone-1 는 부산한 IT 지구의 받침점이다. 이곳에는 IT와 ITeS 분야에 종사하는 수많은 국제 및 인도 대기업이 들어서 있다.

이번에 받은 인정 및 찬사와 관련해 Panchshil Realty 회장 Atul Chordia는 "자사 계열사와 직원을 포함해 관련 팀의 끊임없는 노력, 고생 및 헌신이 없었다면, 이러한 이정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이는 직장 안전보건 우수성을 향한 자사의 열정이 이뤄낸 환상적인 성과이자, 이에 대한 인정"이라고 말했다.

Panchshil Realty는 곧 5성 감사 과정을 통해 네 개의 현장으로 구성된 자사의 상업용 사무실 공간 350만ft2에 대해 추가로 감사를 받고, 이들 네 개 현장에 대해서도 Sword of Honour 인증과 자격을 획득할 계획이다.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국안전위원회 의장 Mike Robinson은 "Sword of Honour와 Globe of Honour 상은 업계에서 가장 명예로운 상"이라며 "이들 상은 최고의 안전보건 수준을 달성한 전 세계 조직을 인정하고, 이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전보건 및 환경 관리와 더불어 직장 웰빙 측면에서 나머지 세계를 위해 기준을 세우는 진정으로 훌륭한 지식 성과를 달성한 수상자들을 치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면서 "수상자들은 이미 우수한 기록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anchshil 사업 - 주요 하이라이트

- Panchshil Realty가 완공한 총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약 2천300만ft2에 달하며, 현재 2천만ft2를 추가로 개발 중이다.

- Panchshil Realty의 세 가지 주요 사업 부문은 상업용 사무실 공간, 하스피탈리티 및 주택이다.

- Panchshil Realty 사무실 포트폴리오 중 상당수는 Blackstone Group LP가 후원하고 관리하는 Blackstone Real Estate 사모펀드의 지원을 받는다.

Panchshil Realty 소개

2002년에 설립된 Panchshil Realty는 인도 최고급 부동산 브랜드 중 하나다.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리더십과 우수성으로 유명한 Panchshil Realty의 접근법은 계획적인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이를 바탕으로 가치 자산을 만들고, 설계와 건축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창출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을 참조한다.

로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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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