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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개최

* 2월 5일(수) 오전 10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100여 개국 전·현직 대통령 및 국내외 VIP 등 세계 각계각층 인사 5,000여 명 참석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설립자 특별상 수상
  • 마키 ( 세네갈 대통령), 무닙 A. 유난( 평화를 위한 종교 국제 명예 회장) 4 선학평화상 공동 수상

(서울, 한국 2020 2 10 PRNewswire=연합뉴스) 선학평화상위원회(위원장 홍일식 고려대 총장) 2 5() 오전 10 일산 킨텍스에서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 4 선학평화상 시상식' 개최했다.

4 선학평화상 수상자는 공동 수상으로 마키 (Macky Sall, 57, 세네갈 대통령) 대통령과 무닙 A. 유난(Munib A. Younan, 69, 평화를 위한 종교 국제 명예 회장) 루터교 주교가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특별히 설립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자 특별상이 제정되었으며, 설립자 특별상은 반기문(Ban Ki-moon, 75, 유엔 사무총장) 사무총장에게로 돌아갔다. 위원회는 2019 10 5 일본 나고야에서 수상자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에 공식 발표한 있다.

마키 대통령은 장기독재와 빈곤이 만연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모범적으로 대통령 임기를 단축하고, 투명한 정책으로 경제 부흥을 일궈내 주변 국가에 성숙한 민주주의를 확산시키고 있는 공적이 크게 인정되었다.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무닙 A. 유난 평화를 위한 종교 국제 명예 회장에게 상패를 시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캡션: '4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무닙 A. 유난 평화를 위한 종교 국제 명예 회장에게 상패를 시상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설립자 한학자 총재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메달을 시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닙 A. 유난 주교는 팔레스타인 난민 출신으로, 1976 루터교 성직자로 임명된 이래 40 이상 중동지역에서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화합을 촉진해왔으며, 특히 - 갈등의 평화로운 해결에 앞장서 공로가 높게 평가되었다.

캡션: '4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설립자 한학자 총재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메달을 시상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설립자 특별상의 수상자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재임 글로벌 경제위기, 기후변화, 테러리즘, 난민 문제 유례없는 글로벌 도전과 위기에 직면하여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해 헌신적으로 유엔을 이끈 공적이 크게 평가되었다.

마키 세네갈 대통령은 선학평화상 수상에 대해 "평화와 인류 형제 문화를 만들라는 장려의 뜻으로 생각한다" " 상을 세네갈 국민들께 바친다" 소감을 밝혔다. 대통령은 상금 50만달러 전액을 아프리카연합 평화기금에 기부하기로 했다.

무닙 A. 유난 주교는 "종교는 세상의 양심으로서 세계로 확장되는 증오와 억압의 물결에 맞서 대담하게 평화의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인생의 마지막 숨결까지 정의에 토대한 평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이라고 말했다.

수상 연설에서 사무총장은 "평화, 인간 개발, 공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믿고 있는 선구적인 사람들의 이상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상을 받게 영광"이라며 "특히 평생 세계평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노력해오고 높은 선견지명으로 상을 후원하고 있는 한학자 총재님께 공로를 돌리고 싶다" 소감을 밝혔다. 또한 총장은 "다자협력은 세계에 매우 필요하지만 점점 회의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자국 우선주의가 확산되면서 인권이 위협받고 있다" 지적했다.

홍일식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인류를 포용하고자 했던 설립자의 사랑의 리더십은 오늘날 공동의 이익보다는 국가 이기주의에 매몰된 세계 리더들에게 교훈이 "이라며, "세상은 갈수록 분절화 되고 있지만, 편협한 이익이 아닌 인류 전체의 운명을 걸고 새로운 협력 모델과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 호소했다.

수상자에게는 50 달러의 상금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메달과 상패를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해외 ·현직 대통령 총리, 아프리카 지도자와 기업가, 해외 ·현직 국회의장 국회의원 국제적인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정관계, 학계, 재계, 미디어 종교계를 대표하는 5,000 이상이 참석했다.

선학평화상은 100 달러(한화 11억원 상당) 시상금과 함께 수여되며, 미래세대의 평화와 복지에 현격히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 시상된다.

문의: Gayeon Roh, +82-2-3278-5158,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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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Sunhak Peace Prize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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