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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asyfairs Northeral, 호텔 및 레스토랑 행사 인수

-- 관광 부문이 호황을 이룸에 따라, 알제리에서 추가 확장 도모

브뤼셀, 2020년 2월 27일 -- Easyfairs의 북아프리카 자회사 Easyfairs Northeral이 SIEL(International Exhibition for Hotel & Restaurant Equipment and Service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14년간 개최된 이 행사는 매년 HoReCa 부문에서 7,000명 이상이 방문한다. 이번 인수 후에는 스칸디나비아, 네덜란드 및 벨기에에서 같은 주제의 행사 7개를 조직하는 Easyfairs의 분야 전문지식을 십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SIEL HORECA Expo로 이름이 변경된 다음 행사[ ]는 2020년 12월 8~10일 Centre International de conferences d'Alger에서 개최된다.

2,393건의 관광 프로젝트 승인

Easyfairs Northeral 상무이사 Olivier-Hicham Allard는 "세계적 수준의 관광 및 호텔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알제리 정부의 프로젝트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라며 "알제리 관광청은 2019년 12월에 2,393건이 넘는 새로운 관광 프로젝트를 통해 최소 310,274개의 침대를 새롭게 구비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이제 막 시작된 인상적인 원동력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는 알제리의 지중해 해안선이 1,200km에 달하지만 관광 기반시설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뿐만 아니라, 알제리는 해외 투자에 문을 개방했다"라며 "따라서 카페, 찻집 및 레스토랑 체인을 포함해 국제적인 프랜차이즈와 브랜드들이 대거 들어올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교해보면, 벨기에에서 열리는 Horeca Expo는 50,000m2의 면적을 기반으로 하며, 650개가 넘는 전시업체가 참여하는데, 이는 벨기에의 인구가 1천100만 명일 때의 상황"이라면서 "그렇다면 인구가 4천400만 명이고, 대다수 유럽 수도에서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신하고자 결심한 알제리의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asyfairs 소개

Easyfairs는 라이브 행사를 조직하고 개최함으로써 커뮤니티를 미래로 안내한다.

Easyfairs는 현재 14개국에서 200건의 행사를 조직하고, 벨기에, 네덜란드 및 스웨덴에서 10개의 행사장을 관리하고 있다.

Easyfairs는 75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2018~2019 회계연도에서 1억6천600만 유로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Easyfairs는 헌신적인 직원을 고용하고, 최고의 마케팅과 기술 도구를 설치하며, 강력한 브랜드를 개발함으로써 행사 산업에서 가장 적응력이 높고, 민첩하며, 효과적인 업체가 되고자 노력한다.

2018년 Easyfairs는 벨기에에서 '올해의 기업가(Entrepreneur of the Year)(R)'로 선정됐으며, 딜로이트의 '최고 관리 기업(Best Managed Company)' 및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 to Work)'으로 인정받았다.

Easyfairs와 함께 미래를 방문하고,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웹사이트 www.easyfairsgroup.com을 참조한다.

추가 정보 문의:
Olivier-Hicham Allard
Managing Director Easyfairs Northeral

전화: +213-21-94-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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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도 ‘탄소중립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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