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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이공대, '제37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전원 수상

대회 최고상인 금상을 비롯해 은상, 동상, 예술상 등 참가자 전원 상 휩쓸며 실력 인정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 학생들이 17일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37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에서 참가 학생 전원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제37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는 대구시에서 주최한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의 부대행사로 헤어쇼와 함께 대회가 열렸으며, 전국 미용업계 종사자 및 헤어 관련 고등·대학생들이 참가해 자신들의 기량을 뽑냈다.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 학생들은 대학부 자격증부문 참가해 대회 최고상인 대구시장상 금상과 은상, 대회장 금상, 은상, 동상, 예술상, 장려상, 창작상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대회 최고상인 대구시장상 금상을 수상한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 1학년 이효주 씨는 "학업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교수님의 밀착지도를 통해 차분히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이번 대회는 미용에 대한 자부심을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되었고 미용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헤어 전문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 이수비 학과장은 "박승철헤어과는 매년 각종 미용대회 헤어부문에서 수상하며 높은 수준의 실무 중심 맞춤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미용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헤어 전문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전국 최고 학과 경쟁력 및 취업 시스템 구축, 일학습병행 및 지자체 상생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1년 연속 전국 1위 선정으로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 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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