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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김은성 회장 제2회 전국 다문화 유소년 청소년 레승링 대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정길종 기자 | 정연호기자) 지난 17일 아산선문대학교 스포츠과학관 내 무도관에서 한국다문화레스링협회(회장 김은성)이 주최하는 제2회 전국 다문화 유소년 청소년 레슬링 대회가 열렸다.

 

이날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님과 ,최백운 모이세다문화센터원장 참석하고 주관은 충남 청소년 자립지원센터와 천안시 청소년보호연맹천안지회 주최는 한국다문화레슬링협회 (회장 김은성)하고 전국120명 7개 나라의 유소년 청소년들의 참석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키스스탄.우크라이나.타지키스탄후원하고 한국 후원사(충청희망포럼) 후원회장( 윤호현.김밥 .음료 생수)이 빵의 전문기업 (지씨브렌드(120) 밀화당 (신창마트에서10KG 쌀10개) 김은성 회장이 겨울니트 120개 240만원 상당을 출전 선수에게 후원했다.

 

문성재 총장님은 “편견의 사회에서 묵묵하게 자신의 기량을 품어내는 어린 선수들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으며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님께서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문화 체육 육성에 기여할 것을 학교측으로부터 전달하겠다” 약속했다.

 

충남도의회 양정모 의원은 “어린 선수들의 기량에 감복하여 적극적으로 후원도 약속하고, 차별과 편견에서 열심히 스포츠 활동울 하고있는 다문화 유소년 청소년들과 함께하겠다”고 했다.

 

김은성 회장은 “다문화 청소년 인성과 한국어 폭력예방을 철저하게 교육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김디미트리 관장과 한국레슬링협회와 다문화 레슬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한국다문화 레슬링 협회 사무실은 천안시 동남구터미널1길20 2층 레슬링 체육관에서 방과후 스포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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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