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정길종 기자 | 정연호기자) 지난 17일 아산선문대학교 스포츠과학관 내 무도관에서 한국다문화레스링협회(회장 김은성)이 주최하는 제2회 전국 다문화 유소년 청소년 레슬링 대회가 열렸다. 이날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님과 ,최백운 모이세다문화센터원장 참석하고 주관은 충남 청소년 자립지원센터와 천안시 청소년보호연맹천안지회 주최는 한국다문화레슬링협회 (회장 김은성)하고 전국120명 7개 나라의 유소년 청소년들의 참석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키스스탄.우크라이나.타지키스탄후원하고 한국 후원사(충청희망포럼) 후원회장( 윤호현.김밥 .음료 생수)이 빵의 전문기업 (지씨브렌드(120) 밀화당 (신창마트에서10KG 쌀10개) 김은성 회장이 겨울니트 120개 240만원 상당을 출전 선수에게 후원했다. 문성재 총장님은 “편견의 사회에서 묵묵하게 자신의 기량을 품어내는 어린 선수들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으며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님께서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문화 체육 육성에 기여할 것을 학교측으로부터 전달하겠다” 약속했다. 충남도의회 양정모 의원은 “어린 선수들의 기량에 감복하여 적극적으로 후원도 약속하고, 차별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정길종 기자 | 천안상업고등학교(교장 박광래) 총동문회(회장 박종수) 천사장학회(회장 김두환)에서는 모교에 우수 인재 육성과 발굴을 위한 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동문회에서 운영하는 천사장학회에 동문들이 매월 보내주는 후원금을 모아서 2014년부터 모교에 우수학생 발굴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 김두환 장학회장은 “동문들이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서 매년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박광래 교장은 “매년 우수한 학생 유치를 위해 보내주는 장학금이 학교 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총동문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천안상업고등학교는 1973년 개교 이후 50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지역사회 충청권 명문 특성화고등학교로 성장 발전해 왔다.
[충남=데일리연합]요즘 한 낮의 폭염은 가히 살인적이라고 할 만하다. ‘지구 온난화’라는 말이 ‘지구 열대화’라고 바뀌어도 무색할만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절기상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은 사그러들줄 모르고 있다. 기상청 자료에도 여름철 평균 기온은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고 높은 습도와 함께 체감하는 온도는 더더욱 무시무시해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충남 동남부 6개 시군의 문화유산돌봄업무를 수행중인 충남동남 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는 7월부터 지속되어온 폭염과 사투중이다. 온도와 습도를 합산하여 지수화한 체감온도지수는 연일 30도를 훌쩍 뛰어 넘어 외부 활동이 극히 제한적이지만, 우리 문화유산 곳곳에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수하여야 할 곳이 산재하여 있고, 이에 돌봄센터 구성원들의 渾身의 임무수행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사업비 상당 부분을 복권기금으로 운용중인 문화유산 돌봄업무는 올 해 14년차로 접어들었다. 전국적으로 8,966개소 문화유산 돌봄을 시행중이며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부터 비지정유산까지 모두가 조상의 얼이 담긴 귀중한 유산으로 내 조상님 대하듯, 내 부모님 대하듯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동남 문화유산돌봄센터는 445개소의
[논산=데일리연합] 서해안과 중부지방에 이번 내린 폭우가 200년, 50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농경지가 침수되었으며, 도로 유실과 경사면으로 된 산과 들에는 붉은 황토가 유실된 채 곳곳을 덮쳤다. 우리 문화유산 현장은 어떠했을까?라는 물음에 2023년도 이 맘때가 떠올랐다. 세계유산 공산성이 잠기고 기호학파의 근원지 논산 죽림서원은 반쯤 물에 잠겼었으며 문화유산 보호구역에 산재한 조경수들은 힘없이 쓰러져 흉한 모습이 시민들에게 노출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호우는 매년 우리를 더욱더 긴장하게 한다. 단시간에 하늘이 뚫린 듯 쏟아지는 수마가 할퀴고 간 흔적은 우리 문화유산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충남동남 문화유산돌봄센터는 충청남도의 동남부인 논산시, 공주시, 부여군, 금산군, 서천군, 계룡시 지역 문화유산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공주,부여는 백제왕도로 세계유산이 있고 논산을 비롯한 기타 지역에는 유교문화유산인 사당,재실,서원,향교 등이 특별히 많이 분포되어 있다. 22년부터 돌봄업무를 시작한 충남동남 문화유산돌봄센터는 약 2년간 비슷한 추이의 재난을 경험하며 “풍수해 대비 재난대응계획”을 구체적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담적증후군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Kick-off Meeting”이 16일(화) 15시에 충주시 소재 충주위담통합병원 대강당에서 최도영 병원장, 재단법인 위담 설립자 최서형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단 발족식 및 세미나가 개최됐다. ▲충주위담통합병원, 최도영 병원장은 공동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대 한의대, 건양대 의대, 안전성평가연구소와 현판식을 거행하고 있다. 충주위담통합병원 최도영 병원장은 공동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대 한의대, 건양대 의대,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사업 차세대바이오 사회밀착형 지원 분야 “난치성 담적증후군 한약의 과학적 효능 규명 및 실용화 기반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과기부에서 연구비 88.9억 원을 5년간 지원한다. 사업 추진에 앞서 공동연구개발기관들과 우수한 통합의료연구 관련 연구자들이 본격적인 연구 착수를 위해 사업단 발족식이다. 라고 했다. 구체적 연구과제로는 ▲담적증후군 모사 비임상모델 구축 ▲담적증후군 통합 연구 플랫폼 구축 및 AI 기반 담적증후군 진단·분류 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과 ‘삼성생명’ 간의 업무협약식이 7월 28일 삼성생명 서울선진법인지역단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협약은 조세, 가업승계, 상속증여, 중대재해처벌법 등 기업들의 현안문제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 졌다.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정해춘 회장, ‘삼성생명’ 서울선진법인지역단 백종택 단장 등 임직원들과 기념사진,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회장 정해춘)은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실태조사와 자율조정을 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금번 삼성생명과의 협약을 통하여 회원사들에게 양질의 금융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전문포럼을 통하여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최근에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에게 우발적 재무리스크와 더불어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적 책임이 부과되는 등 엄격한 법 적용으로 기업인들에게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하여 종합적 대응방안을 갖추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원영재 위원장(전 고려대 연구교수)은 밝혔다. 양 기관은 금융컨설팅뿐만 아니라 기업부설연구소 및 정책자금 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2022년은 ‘코로나19’ 3년, 각종 변이바이러스가 돌출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교류를 통해 인류애와 세계인들에게 전통한복을 알리고 싶다는 ‘고운자락’ 조낭경 대표의 이야기다. ▲조낭경 대표를 비롯해 전가희. 강민채. 김민영, 김태린. 이경희. 고보연. 남효진, 맹은정. 육정신, 이영지. 한옥수. 이나겸. 권지영, 신수예, 옥정신, 베트남 자스민 사무국장과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 뉴스아이이에스 이에 하늘길이 열리자! 지난 7월 중순 한복모델 14명과 팀원을 포함한 21명은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200kg이 넘는 전통한복과 소품 등을 챙겨 베트남 하노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금번 첫 행사는 베트남 하노이 사비코 메가몰(SAVICO MAGAMALL)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트페스티벌” 한국,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4개국이 합류한 키즈모델 선발대회에서 한국의 모델들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전통한복의 화려함과 한국문화를 알렸다. 두 번째 행사는 “2022 미스 베트남 아오자이̛”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출판사무국이 주최 주관하는 "영감을 주는 과정" 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최근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튜브 영상 교육을 통해 농어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정선미 인홀썸 대표와 이혜진 소프트 스킬 전문 강사가 농어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있다. ▲순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혜진 소프트 스킬 교육 전문가 인터뷰 진행, 뉴스아이이에스 이들은 영상인터뷰 기획, 영상분석 및 인성 면접(리더십, 팀워크) 질문기법 개발하여 유튜브를 활용한 신체적, 언어적 표현능력과 대인관계기술 향상을 위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교육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상담, 유튜브 교육과 영상분석 및 심리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유튜브 교육 현장에서 정선미 인홀썸 대표와 이혜진 소프트 스킬 전문가를 만났다. 이날은 순천시 농업인들을 위한 SNS 활용 유튜브 교육 현장에 왔다. 이 교육은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여 6월 21일 ~ 7월 5일까지 20시간에 걸쳐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홀썸 정선미 대표, 인스타전~ 유튜브 교육 전문가 정 대표에게 유튜브란?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가 가장 창의적인 이야기다’ “이 말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강진이 디지털 싱글 앨범 “문풍지 우는 밤”을 오는 29일(수) 발표한다. ▲국민가수 강진의 새로운 앨범 “문풍지 우는 밤”을 기대하며.. 뉴스아이이에스 가수 강진은 국민가요 땡벌, 막걸리 한잔, 붓, 마부, 삼각관계, 연하의 남자, 화장을 지우는 여자, 달도 밝은데, 공짜, 못난 내가 등으로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문풍지 우는 밤”은 피고개 유년 시절 춥고 배고팠던 시절 회상하며 그때 그 시절 향수을 자극하는 가사 말로 과거 7080년 이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회상을 끄집어낸다는 평가 속에 옛 추억을 얼마나 회상케 할 것인가가 포인트 같다. 강진은 문풍지 우는 밤은 듣고 있으면 북풍한설 추운 겨울 온돌방 솜이불 하나로 온 가족이 추위와 버티고 방안에 문풍지 사이로 거센 겨울 찬바람이 뚫고 들어오면 입김마저 꽁꽁 얼어붙고 보리 새싹마저 꽁꽁 얼고, 혹독한 겨울 마루 밑에 누렁이도 추위를 이겨내지 못해 웅크리고 매서운 눈보라 치던 겨울밤 함박눈이 발목까지 빠졌던 시절의 추억이 생각난다고 한다. 7080년도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고 작게는 나의 이야기 하기도 하다며 가사 말 중 ‘형아가 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글로벌 K 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는다는 명분 아래 공영방송인 KBS 트롯전국체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전국가요제 싹쓸이 수상자라는 닉네임으로 아마추어 가수로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가수 최향이다. ▲가수 최향 / 사진제공: 뉴스아이이에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우 떨리는 가슴은 프로들도 힘든 과정이라고 스타들도 많이들 이야기하곤 한다. 그런데 최향의 경우는 무대 공포증이 있음도 불구하고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트롯전국체전으로 스타반열에 들어서면서 가요무대, 더쇼,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면서 유튜브에서 300만 클릭이라는 경의 적인 기록들을 만들어 내고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1년 만에 미니앨범 “익산 애”, 붕숭아 꽃물“을 음원을 출시했다. ▲가수 최향 인터뷰에서 / 사진제공: 뉴스아이이에스 미니앨범 “익산 애”, 붕숭아 꽃물“ 음원 출시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익산 (애)' 와 ‘봉숭아 꽃물’ 앨범 소개 요청을 하자! k트롯전국체전, 오디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하다. 보니 '이게 데뷔인 건가?' 하는 생각과 정식 앨범에 대한 갈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광명청솔라이온스클럽 제8대 김영숙 회장은 지난 24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광명시 소하동 소재 참편한요양센터와 광명노인주간보호센터에 마스크 각각 5만 장씩, 총 10만 장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월)에 밝혔다. 광명청솔라이온스 제9대 김영숙 회장, 후원품 전달식 기념사진, 뉴스아이이에스 코로나19 엔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주춤해져 가고 상황에서도 비말과 호흡기를 통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비롯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날씨가 더워져도 가볍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일회용 마스크로, 김영숙 회장의 배려와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건강해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라고 했다. 김 회장은 직업진로체험공동체 대표도 역임하며 저서로는 '더불어 삶 그 싹이 트다'와 '엄마와 함께하는 경기도 문화 답사기'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26일에는 한국스포츠여가복지진흥회 제2대 이사장으로서 취임과 함께 30일에는 제6회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수상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도 받은 바 있다. 김영숙 회장은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과 맘모스(MAMMOTH) 백종윤 의장은 NFT·메타버스·e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투자유치, 콘텐츠개발, 홍보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기도 하남시 소재 국제e스포츠진흥원에서 20일(월)에 가졌다. ▲이스포츠산업 상호발전 업무협약 후,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 맘모스체인 백종윤 의장, 사진제공: 뉴스아이이에스 이날 업무협약은 NFT, Metaverse, GameF1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일한으로 양사가 협력을 도모하는 의미로 각종 연구 및 개발 마케팅, 서비스, 정보교류, 투자 등을 통해 밋업(멤버십 소프트웨어) 등 연관된 e스포츠 산업의 진흥에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이다. 맘모스 체인(Mammoth Chain)은 3세대 메인넷으로 DAO, Accelerating 등 산업 전 분야에 적용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미래 유망 산업과 관련된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발전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제e스포츠진흥원은 중국과 공동법인을 설립한 ㈜세종이, 한·중 CKEC 대회 법인을 통해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올 12월에 제4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한중수교30주년기념위원회가 한중수교 30주년기념 포럼을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을 주제로 공동포럼이 17일(금)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한중수교 30주년기념,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 포럼, 이창호 박사와 함께 기념사진 이날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차석,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김광진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 각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대면 및 비대면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는 포럼에서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기조강연 이어 ‘미중 경쟁중에서 한중우호관계’ 이창호 中곡부사범대 겸직교수 와 ‘한중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김문준 공주대 교수가 발제됐다. 한중수교30주년기념위원회(民) 이기수 위원장(전 고려대학교 총장)은“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한중지식을 연마하고 창조적 응용이 가능한 전문인, 사회적 요구와 경제성을 고려하는 실용적인 사고와 응용력을 갖춘 실천인, 한중 미래 관계를 이끌어갈 리더십 갖춘 지식인을 양성하는 핵심 메카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중랑갑 서영교 국회의원은“한중수교 30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라늬가 색다른 분위기의 탱고트롯 발라드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신곡을 발표한 이후 가수, 연기자, 배우 등 연예계에 종사하고 인기인들이 대거 “릴레이 응원”으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응원 영상, 코요태 출신 김종민 방송인, 뉴스아이이에스 릴레이 영상은 코요태 출신의 김종민,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배우 김승수, 량현량하의 량하, 부활 김재희, 개그맨 장재현, 똑순이 김민희, 015B 김돈규, 샵 장석현, LPG 출신 배우 김서연, 배우 조은슬, 나나시스터즈 김하나 조안나, 아나운서겸 배우 노신예, 가수 문송이, 가수 강유진, R.ef 이성욱, LPG 1기 선배인 연오 등 20여 명의 응원 메시지는 “사랑이 떠나간 자리” 곡이 신선했다고 평했다. 응원에서 김종민은 3번째 솔로 앨범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노랫말도 좋았고 공감이 간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한 가수라고 소개하며 응원한다. 정상수와 블리스는 대박은 내지 말고 중박만 나기를 오빠들이 응원한다고, 여기에 김민성은 누나가 LPG 시절에 팬이였다. 고 하며 상수형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전통한복패션쇼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가 잠실 석촌호수 야외무대 ’서울놀이마당‘에서 삶과 예술포럼, 손정미 아뜰리에가원, 우리옷소담해 양지우가 주최하고 ’고은자락‘ 조낭경 원장이 총 연출과 모델로 출연해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사회자와 인터뷰 ’고은자락‘ 조낭경 대표 원장, ’서울 88올림픽을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했다. 조낭경 원장의 쇼는 장소, 날짜 주최자 등에 따라서 테마를 달리해 모델들이 믿고 함께하는 연출자로 열리는 행사마다 화제다. 그는 의상의 화려함, 소품과 디테일, 정교함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사회자가 ’고은자락‘ 조낭경 대표 원장에게 소감을 묻자! 그동안 실의에 빠져있던 많은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보면서 마음이 무겁고 아팠다. 오늘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는 성공리에 치러진 서울 88올림픽을 생각하며, 그날의 영광을 재현해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곳 잠실 서울 놀이마당에서 오륜기와 태극기를 접목시켜 다시금 우리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전통한복패션쇼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가 잠실 석촌호수 야외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