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7 (토)

  • 흐림동두천 -1.0℃
  • 맑음강릉 2.5℃
  • 구름많음서울 -0.4℃
  • 맑음인천 -0.9℃
  • 구름많음수원 0.1℃
  • 흐림청주 0.4℃
  • 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1.4℃
  • 전주 1.8℃
  • 구름많음울산 1.1℃
  • 흐림광주 3.2℃
  • 구름조금부산 3.3℃
  • 구름많음여수 3.8℃
  • 구름많음제주 4.4℃
  • 구름많음천안 -0.5℃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0.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풀무원푸드앤컬처, 대구가톨릭대와 산학협력 체결… 취업 지원

푸드서비스 전문성과 교육 역량 결합, 실무 경험·진로 설계 기회 제공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가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선도할 우수 인재 양성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협약식은 11월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이동훈 대표와 최동호 입학부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취업 지원 교육 및 전문성 강화 ▲교육과정 개발 협력 ▲인프라 및 콘텐츠 공유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푸드서비스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진로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앞서 이동훈 대표는 대구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풀무원푸드앤컬처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소개하며 푸드서비스 산업 동향과 미래 전망을 설명했다. 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 정신과 비전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진로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와 대구가톨릭대는 앞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추진해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협약이 우수 인재 양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휴게소,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 순두부 전문 브랜드 ‘구첩반상순두부’ 등 다양한 푸드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