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한국 인도네시아 신할랄 산업협회(CNHI 회장 이광연)과 인도네시아 루마할랄 (Rumah Halal 대표 CEO) 은 지난 5일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청 BPJPH, 인도네시아공기업 할랄 검사소 LPH PT. Surveyor Indonesia 와 협력하여 그린할랄에코시스템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정부 시책으로 2024년 10월부터 식품, 2026년 화장품, 사무용품, 의류, 악세서리, 2029년 의료 분야 등 단계적으로 할랄 의무화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는 계도기간으로 인도네시아 마트나 매장에 할랄, 비할랄 제품을 매대를 구분하여 진열하도록 준비중에 있으며 향후 본격적으로 할랄 의무화가 시행될 시 비할랄 제품의 경우 마케팅 차원에서 큰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인도네시아로 수출을 원하는 기업의 경우 할랄 인증 여부가 고려가 아닌 필수 상황이 되므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관련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어 대비해야 한다. 루마 할랄은 신도수 1억명의 인도네시아 최대 무슬림 종교단체 NU 산하의 할랄센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2023년 KBS 시청자 감사음악회 두 번째 실내악시리즈 '명곡 Talk+'가 오는 20일(목) 저녁7시30분, KBS아트홀에서 열린다. 7월 KBS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명곡 Talk+'는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국악, 젊은 감각의 한국 창작음악 명곡들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우리 음악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작곡가 박경훈, 이정호, 김창환, 황호준, 박한규의 다섯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KBS국악관현악단 연주와 <객석> 편집장인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해설이 청중의 몰입과 강렬한 예술적 교감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 신청은 16일까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폴란드를 공식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과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있어서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에도 공감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윤 대통령은 13일 바르샤바 대통령궁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정상회담에선 한·폴란드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MOU도 체결됐다. 양국 정상은 “오늘 양국 간 채택된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는 교역, 투자 확대뿐만이 아니라 산업, 공급망 등 포괄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국 경제협력의 외연 확대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지난해 한-폴란드 간 교역액은 사상 최대치인 90억 달러를 기록했고, 한국은 폴란드의 핵심 투자국이 됐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폴란드 진출이 전기차 배터리, 5G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대돼 가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양국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정상은 양국 간 협력이 원전, 방산, 인프라와 같은 전략적인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환영했다. 두 정상은 원자력 발전이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은 오는 8월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제2기 ‘TEPS 전문교육인 연수 프로그램’을 영어교육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TEPS 전문교육인 연수 프로그램’은 현직·예비 초·중등 영어교사, 영어학원 강사들의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강의 역량 신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교육과정이다. 지난 1월 진행된 제1기 TEPS 전문교육인 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당초 예상 인원보다 훌쩍 넘어 총 110여 명의 지원자가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2기 연수 과정을 개설해달라는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은 바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권혁승 교수, 송미정 교수, 박용예 교수, TEPS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용원 교수, 이연숙 상명대학교 교수, 박동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한수미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등 저명한 학자들의 외국어 교육,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강의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제1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의견을 반영해 스타강사의 TEPS 강의실전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9일 열린 제2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및 안전 강화 방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됐으며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확대와 화재 예방․대응이 주요 내용이다. 정부는 2030년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2030년까지 충전기 123만기 이상 보급을 목표로 설정했다. (올해 5월말 기준 전국에 24만여기의 전기차충전기 구축되어 있다.) 이를 위해 주거지 등 생활거점에는 완속충전기를,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거점에는 급속충전기를 집중적으로 설치할 방침이다. 전기설비 용량이 부족해서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노후아파트 등에는 전력분배형을, 충전수요가 급증한 곳에는 이동형, 무선형 등 신기술 충전기를 보급한다. 아울러, 충전기 보급을 어렵게 하는 일부 규제를 개선한다. 내구성이 검증된 충전기 보급을 비롯해 불편민원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충전기 고장을 최소화한다. 회원카드 1장으로 모든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사업자 간 결제정보 연동(로밍)을 확대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결제할 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대표 심재환; 이하 교류연맹)과 UN 제5사무국 국민유치연합(대표 서쌍원)이 지난 27일 서울 대림동 교류연맹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에 UN 제5사무국을 유치하고 청소년 국제기구를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협의하며 목적사업이 완수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와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현재 UN 사무국은 뉴욕 본부를 필두로 스위스 제네바, 오스트리아 빈, 케냐 나이로비 등 전 세계 4개 도시에 있다. 서 대표는 ”아시아 대륙에는 아직까지 UN 사무국이 없다“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에 UN 제5사무국을 유치해, 세계평화의 상징적 토대를 마련하고 냉전 종식을 통해 인류공영으로 나아가는 선도적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UN 제5사무국 국민유치연합은 북 핵개발 저지, 아시아·태평양지역 군비 축소, 비무장지대(DMZ) 유엔평화공원 조성, 국가 간 경제균등화는 물론 동북아 평화를 바탕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비전으로 2015년 결성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추진하는 △해외 교포 2세 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늘 28일부터 법적·사회적 나이 기준을 일원화하는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 및 민법 일부개정법률)’을 시행한다. 이에 공문서 등에서 나이 앞에 ‘만’이라는 글자가 없어도 당연히 '만 나이'를 의미한다. ‘만 나이 통일’은 법적·사회적 나이 계산법이 달라 발생하는 사회적·행정적 혼선 및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이다. ‘만 나이 통일법’에서는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행정·민사상 나이는 만 나이로 계산하고 표시하도록 한다. 이처럼 생활 속 ‘만 나이’ 사용 원칙을 명확하게 규정함에 따라 법령·계약·공문서 등에 표시된 나이는 만 나이로 해석하는 원칙이 확립된다. 특히 이번 법령으로 그동안 나이 기준 해석과 관련해 발생했던 법적 다툼과 민원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4년에는 노사 단체협약으로 정한 임금피크제 적용연령 ‘56세’가 ‘만 55세’인지 ‘만 56세’인지를 두고 2022년 3월까지 법적 분쟁이 지속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만 나이 통일법’은 그동안 나이 기준 혼용으로 인해 불필요하게 발생했던 사회적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유럽 첨단 기업 6곳이 총 9억 4000만 달러(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정했다. 윤 대통령이 2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호텔에서 열린 ‘유럽지역 투자신고식’에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투자 약정식이 있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75%나 증가한 실적으로, ▲자유주의, 국제주의 등 윤석열 정부의 정책기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규제개혁과 제도개선 노력, ▲정상 차원의 세일즈 외교 노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고 이 대변인이 설명했다. 특히, 올 들어 대통령이 정상 세일즈 외교를 통해 유치한 외국인투자 금액(신고 기준)은 총 31억 4000만 달러로 상반기 전체 신고금액의 19%를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으로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투자신고식 모두발언에서 “한국 정부는 외국 투자기업들이 국내에 마음껏 투자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투자 환경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지 않는 규제는 과감하게 철폐하고, 첨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MEXC가 최근 2개월간 총 263개 프로젝트를 무분별하게 상장 시켜,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며 논란의 목소리가 뜨겁다. MEXC 거래소 특정 코인 시바 코인(SHIB)을 살펴보았다. 해당 코인은 Arbi라는 플랫폼에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바 코인은 출시된 지 반나절만에 MEXC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현물거래외 선물거래까지 상장되었으며, 상장 후 반나절 만에 8000만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커뮤니티에서는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유도했다. 프로젝트 팀의 스마트 계약에는 수많은 버그 또한 존재한다는 것이 노출되었다. 또한 클레임이 2회나 연기되며 논란을 더 증폭시켰다.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되는 도중 버그가 발생하게 되고, 프라이빗 키가 Front-End에 노출되어 1만 5000달러가 해킹되는 어이없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MEXC 거래소 자체에서 관리감독 제대로 없이 상장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개발자들이 ‘밈 코인’ 열풍에 이끌려 투자자들을 속이려는 행위에 대한 제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많은 트위터 인플루언서들이 리스크를 감지하고 위험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상장 후 반나절 만에 거래가 전면 중단되고, 초보 투자자들이 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7일(토)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로 구성된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FESTA(2023 BTS FESTA)’(주최 빅히트뮤직, 하이브)가 12시부터 22시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은 2017년부터 서울시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해마다 서울관광 공식 홍보영상· "See You in Seoul” 캠페인을 펼치며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등 서울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메인 이벤트는 일반 시민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준비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의 ‘2023 BTS FESTA’ 개최 지원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서울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서울시는 이번 축제를 후원하게 됐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환경부는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저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지원 대상이 되는 저공해건설기계를 정하고,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 업무 위탁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저공해건설기계’는 유럽 및 미국의 해외 정책을 비롯해 국내 건설기계 출시 현황을 고려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 및 수소전기 건설기계’로 정해졌다. 건설기계 중장비에는 불도저, 굴착기, 지게차, 타워크레인 등 약 27개 정도의 기종이 있다. 현재 국내에는 전기굴착기 8종이 출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기·수소전기건설기계가 개발 중에 있다. 전기굴착기 구매자에게는 배터리 성능 등에 따라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나, 국내 출시 여건을 고려해 향후 전기 및 수소전기 건설기계 보급, 내연기관 건설기계의 개조, 충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환경공단에 저공해건설기계 자금 보조 지원, 충전기 설치 등의 업무를 위탁하여 저공해건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14일부터 16일까지 역삼로 창업가 거리(역삼초사거리~구역삼세무서사거리)에서 '2023 강남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를 개최한다. 구는 역삼로 창업가 거리 일대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재)아산나눔재단, ㈜포스코,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부터 강남 창업가거리 축제(START TRACK WEEK)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강남구의 취·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아산나눔재단의 '마루', 포스코의 '체인지업그라운드', 한국엔젤투자협회 '팁스타운'에서 스타트업 IR피칭 및 네트워킹, 스타트 트랙투어,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14일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IT전문기업 ㈜이포넷의 이수정 대표가 성공스토리와 나눔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을 개최한다. 외부 스타트업에게 센터 입주 기업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네트워킹'도 진행한다. 15일은 고등학생부터 전문직까지 다양한 출신의 스타트업 대표 4인이 패널로 참석하는 '창업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아울러 센터 입주기업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공사창립 50주년인 올해 KBS가 매월 다양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 15일(목) 저녁7시30분, KBS아트홀에서는 '국악 감사음악회'가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음악극'으로 열린다. 창작 판소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팀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협업해 어린이들이 국악장르를 좀 더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우리음악과 춤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국악 감사음악회 어린이 음악극 <꿀벌이 사라졌다!>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는 꿀벌들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사람과 사람, 그리고 동물, 곤충, 식물들과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공연으로,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며,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48개월이상 관람가)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신청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에서 6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정부가 올해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사전청약 대상지와 시기 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기존에 발표했던 약 7천호에서 약 1만호로 확대하고, 공급 시기도 2회(상·하반기)에서 3회(6·9·12월)로 늘리겠다고 7일 밝혔다. 공공분양주택 ‘뉴:홈(공공분양 50만호)’이 지난해 말 첫 번째 사전청약에서 평균 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자 물량을 확대한 것이다. 올해 시행 물량은 기존계획에서 하남교산, 화성동탄2, 인천계양, 서울 한강이남 등 9개 지구가 추가되어 총 10,076호를 공급할 예정으로, 3회에 걸쳐 6월 1981호, 9월 3274호, 12월 4821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특공이 포함된 ‘나눔형’은 5286호, 6년 임대 후 분양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은 2440호, 기존 공공분양 형태인 ‘일반형’은 2350호 공급예정으로 선택형은 9월에 처음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6월 사전청약 공급일정은 9일 동작구 수방사(일반형 LH, 255호)를 시작으로 12일에는 남양주왕숙(나눔형 LH, 932호) 과 안양매곡(나눔형 LH, 204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KBS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여름의 길목, 국내 최정상의 KBS교향악단이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젊은 음악인들이 함께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로 시청자 감사음악회를 선물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과 프라하의 봄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무대 스타덤에 오른 피아니스트 박진형, 11세의 천재 첼리스트 김정아의 무대까지 펼쳐진다. 이번 KBS교향악단 감사음악회는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운다. 한국의 클래식은 한국 차세대 연주자들이 세계 유수 콩쿠르를 석권하면서 그 위상이 배가 되었다. KBS와 KBS교향악단은 이러한 한국 영재 음악가들을 발굴하고 무대에 세움으로써 젊고 실력있는 연주자들이 세계 무대에 진출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도 한국인 최초 프라하의 봄 콩쿠르 우승하여 이미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