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칼럼 - 변창환 변호사 안녕십니까? 저는 변창환 변호사입니다. 2022년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2년 법조계와 산업계에서 논의되는 중요사항에 대하여 논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2022년 임인년 법조계와 산업계의 단언 화두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입니다(2022. 1. 27. 시행). 본 법률의 시행을 불과 며칠 앞두고 광주 화정아이파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에 대하여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건’에서 운좋게 벗어났다는 이야기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방어대책인지 모르겠으나 건설현장 일선에서는 1호 사건의 대상자가 되지 않으려는지 설 명절 연휴기간 공사현장을 중단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사회적으로 너무나 큰 이슈가 되고 있고 중대재해처벌법은 무엇일까요. 중대재해처벌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대표이사 등 회사의 경영책임자를 직접 처벌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법조계와 산업계에서 긴장감과 관심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법 시행을 앞두고 산업현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전담조직을 설치하고, 안전보건과 관련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거나 현장점검 등 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문화 파도타기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복음전파에 있다. 그 진정성만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얼마든지 문화의 파도타기를 하며 복음의 생명력과 능력을 세상에 확장 시킬 수 있다.” 면서 이제는 자신의 잘못된 고정 관념을 버리고 이 시대를 바라보며 관계하고, 대화하며, 한국교회 기관 단체가 통합해 나아가는 정신을 문화 컨셉으로 말했다. 소강석 목사,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논쟁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설계도와 컵셉이 다르다' 문화 컨셉으로 영혼구원..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방식으로 삶을 살아왔을까?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서 질문을 해 보면, 답이 보인다 . 케리토마스의 9가지 영성으로 설교해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영혼 아포리즘, ‘문화의 파도를 타야 할 때도 있다’를 읽어 보니, 역시 이번에도 소강석 목사는 표현하는 컨셉이 달랐다. 이번 영혼 아포리즘은 문화 컨셉이었다.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은 설계도와 컨셉이 달랐다 - 문화컨셉.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고정관념, 자기 생각의 성에 갇혀 있을 때가 많다”며, “자기 성에만 갇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 코로나 가운데서도, 필리핀 선교에 후원금 1억원 전달. 소강석 목사, 신학교 시절 인연으로 코로나 속에서도 꾸준히 선교사역 지원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의 설립 목적은 주님의 지상명령 선교위해 존재.. 새 에덴 교회는 4년 전,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척교회, 해외선교, 총신대 후원, 남북화합을 위해, 교회기관 연합,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섬김. 거액 40억 원이 넘는 금액을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지원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었다. 4년전, 새에덴교회는 30주년에 헌당을 중단하고 섬김,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 천하에 전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 많은 거액을 국내외로, 내 보내느냐? 교회 헌당을 뒤로 미루고 국내외 선교를 하느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 가운데에도 한국교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새에덴교회는, 30주년에만 하더라도,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6개 기관, 용인시 4개 취약계층에 2억5천만원의 쌀 5천포. 김장 1만 포기. 어려운 32가정,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28개에 6억6천800만원, 총신대학교, 광신대학교, 개신대학원대학교, 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년 전, 예장통합총회,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부임 승인해 설교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 ’ 명성교회 ‘2021년 새해 첫주 부터, 총회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부임 승인. 여기까지 왔다.’ 김하나 목사는 2021년 1월 1일부터 공신력 있는 리더쉽으로 명성교회를 지금까지 1년 목회를 잘 이끌어 왔다. 1년 전 김하나 목사의 출발은 조용한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하는 담임목사의 출발이었다. 김하나 목사는 2021년 1월 1일부터 공신력 있는 리더쉽으로 명성교회를 이끌어 왔다. 김하나 목사가 속해 있는 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는 2018년 103회 총회에서 아들 승계가 부당하다 결정한 바 있었다. 그러다가 2020년 9월 예장통합 총회는 104회 총회를 열고 명성교회 수습안을 처리한 의결된 결과로, 김하나 목사를 2021년 1월부터 정식 청빙을 통해,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도록 한 것이다. 이것은 총회의 폭 넣은 해석이 만들어 놓은 결과이다. 그런데 이번 법원 판결은 폭 좁은 해석이라는 교계의 여론이다. 사실. 김하나 목사는 이미 지난 2017년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취임하였다. 그런데 2019년 총회 재판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1부(강민성 부장판사)는 지난 10월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4인이 총회를 상대로 낸 총회결의 무효소송을 각하했다. 원고측은 아들에게 물려 주는 것에 사법적 판단 구했지만, 법원은 '각하' 정치와 종교의 분리. 종교의 자유 인정. 사회 법도 종교의 영역을 종교안에서 결정토록 했다. - 이유는 공동 의회 결의, 제직회 보고, 노회 통한 결의 인정 한것이기에 교회 의사 존중한것이다 . 그 당시 법원은 교회 단체 운영 방침을 존중한단 입장이었다 . ‘명성교회 담임목사를 아들에게 물려 주었다’ 이를 한 단체가 법에 고소했을때 이 시도가 법원 문턱을 넘지 못했었다. 그 당시 법원은 교회 단체 운영 방침을 존중한것이다. 그 당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1부(강민성 부장판사)는 지난 10월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4인이 총회를 상대로 낸 총회결의 무효소송을 각하한 것이다. 그 당시 왜 각하 판단을 내렸을까? 그것은 한 마디로 이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종교 자유가 있고, 종교와 정치는 구별된다. 그리고 담임목사 청빙의 문제는 교회 권한이며, 노회 권한이다'. 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송석준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에도 이천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천시 국회의원 송석준 의원은 28 일 , 율현동 버스 차고지와 동부파출소 인근 환경미화원 쉼터를 찾았다 . 이천시 민생현장의 최전선에 서 휴일도 잊고 근무하시는 대중교통 종사자분들과 환경미화원분들을 격려하는 한편 , 방역수칙 준수 당부 등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는 뜻도 전했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하신 분들의 발이 되고, 이천시의 깨끗한 환경을 책임지는 대중교통 종사자 및 환경미화원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 감사의 뜻 전달과 함께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송석준 의원은 “묵묵히 이천시를 지켜오신 대중교통 종사자 및 환경 미화원분들 덕분에 이천시민들은 언제든지 기쁜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수 있다”며 “설 명절에도 이천시민 분들의 편의를 위해 묵묵히 근무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 그 분들의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29일 장호원 전통시장 장보기, 31일 이천역, 부발역, 신둔역, 터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과 "with Corona"를 어떻케 과학적인 방법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논의하며 대책을 가지고 비대면속에서도, 대면속에서도 교회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 한국교회는 배운다- 사도바울이 비대면속에서 옥중서신(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 빌레몬서)을 쓴 것처럼, 비대면속에서도 성도들과 소통을 끊지 않고, 소통하며 대면 예배를 열어가는 새에덴교회를 배워야 한다는 사회의 목소리.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는 코로나 19 가운데서도, 교인 수가 줄지 않고, 성장한 교회가 되었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속에서도, 새에덴교회가 교회가 굳건히 세워지고 성장한 이유는 소강석 목사의 위기관리 능력을 꼽았다. 새에덴교회가 위기 가운데도 성장하게 된 이유는, 먼저 리더의 영성이 건강했고, 새에덴교회 소속 성도 모두가 함께 교회 공동체 구성원으로 후원자로, 섬김이로, 동역자로, 파트너쉽으로 기도의 후원자로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지도자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 나아온 결과였다. 새에덴교회는 창립 30주년 기념 예배 때에도, 40억을, 시각장애인에게 쌀 5천포를 시작으로, 초교파적으로 도움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7일 "새로운 대통령실은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구축하고, 청와대 전체를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와대 관저도, 총리공관 등으로 이전하도록 검토하겠고, 공무원들끼리 못 푸는 문제를 지적하면서 분야별 민관 합동위 구성하겠다. 민간 인재 모아 국정 참여시킬 것이라 밝혔다. 윤 후보는 지난 1월 27일 여의도 국민의 힘 당사에서 구정 명절을 앞에 두고 국민을 무시하지 않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부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여기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은 어떠한지, 코로나 19로 인해 공무원들에 의해서만 움직이면서 소통이 원활하게 운영되지 못한 점을 보면서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국민들의 반응이 소동치고 있다. 윤석열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금의 청와대는 사라질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국 청와대에는 들어가지 않고,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번 공약은 윤석열 정부가 나아갈 방향. 국정 운영 전반의 시스템을 드러내 보인 것이라 해석된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대통령 집무실도, 관저도 지금의 청와대가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기겠다는 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이성용 목사 시무)는 코로나 18, 위드코로나 속에서도 예배 공동체의 모습을 잃지 않고, 변화된 모습속에서 창조의 은총과 구원의 은총 가운데 드리는 축제의 예배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 사랑을 친교를 통해 이루어 가며 성장해 가고 있다. 청주온누리교회 청주온누리교회(이성용 목사)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로 나아간다. 교회의 원형 회복이 청주온누리교회 존재 목적이다. 그래서 이곳 담임인 이성용 목사는 원형교회 회복을 위한 출발로 건강한교회 질적 특성 5대 비젼, 8대 전략을 이루어가고 있다. 5대 비젼(vision)은 원형교회“예배를 통해 주님을 높인다. 교제를 통해 하나를 이룬다. 성장을 통해 제자로 자란다. 사역을 통해 교회를 섬긴다. 증거를 통해 주님을 전한다”회복이다. 8대 전략(Strategy)은 복음 증거를 위해 “불신 이웃들을 사귄다. 그들에게 간증한다. 그들을 태신자로 삼는다. 그들을 주일예배(미션)에 참석시킨다. 주일 오후 예배 및 집회에 참석시킨다. 소그룹에 가입시킨다. 사역에 동참시킨다. 증인의 삶을 살도록 한다”이다. 10대 가치(Value)로, “성경적인 삶의 적용 중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설교분석 - 리포트, 2022년, 임인년 새해. 미국 10대교회 리서치를 한바 있는 본 기자는, 코로나 19 가운데서도 교회 성장을 멈추지 않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설교를 분석해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는 성도들에게 코로나19 가운데서도 듣기 쉬운 인문학적 설교로 성도들에게 삶의 지혜와 용기를 주었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위드코로나 속에서도 교회 성장은 멈추지 않았고, 이로 인해 교계에 특별한 관심을 받아 왔다. 물론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장하는 교회에 대해 시기하는 모습들도 보곤 하는데, 새에덴교회는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 왜(why)소강석 목사의 설교를 듣고 많은 군중이 모여들고 있는가? 은혜받고 있는가? 그것은 예수님의 설교를 보면 이해 알수 있다. ”하늘을 보며, 공중에 나는 새를 바라보라. 농사하지 않아도 “한 마디로 쉬운 설교이다. 소강석 목사의 설교도 예수님 설교처럼, 마찬 가지로 아주 쉬운 설교이다. 오늘날 코로나 19, 비대면속에서도 새에덴교회는 성장했다. 물론 이러한때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을 하면서 교회기관연합, 통합을 놓고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쏱아왔다. 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보면 볼수록 정겨운 아이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락행이 드리워진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를 듣노라면 어느새 열두 곡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그냥 소리가 좋아서 부르기 시작했던 민요는 도전에서 찬사를 예약하듯 익숙한 “소리꾼”의 조숙함마저 느끼게 한다. 어린 국악인의 탄생으로 새로운 문화에 대중국악으로 이어지는 장을 열 수 있지 않겠나 싶을 정도의 열정을 방불케 한다. 더욱이 수록된 곡 중 “육칠월”과 “만학천봉”은 “휘모리잡가”로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불러왔던 경기 토속 민요의 시대적 끝판의 장르이다. 열한 살 “최지연”이 소화하기 쉽지 않은데 제법 소리꾼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노래의 사설이 대부분 한말과 일제강점기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풍자하고 있는데, 이를 계면쩍은 듯 이해하며 부르는 것 같아 기특하기도 하다. 또한 빠르게 엮어서 부르고 있는 것은 현 시대의 랩(RAP)음악과 상통하여 조금 더 대중 속에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다는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필자에게는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를 반복해서 듣게 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경기음악회 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듣기 쉬운 인문학적인 설교로 성도들에게 삶의 지혜와 용기를 갖게 했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위드코로나 속에서도 교회 성장은 멈추지 않았고, 이로 인해 교계에 특별한관심을 받아 왔다. 예수님의 설교를 보라. 공중을 바라보며, 공중에 나는 새를 바라보라. 농사하지 않아도.. 한 마디로 쉬운 설교이다. 소강석 목사의 설교도 만찬가지로 쉬운설교이다. 오늘날 코로나 19위기 속에서도 성도들이 주일을 맞아 예배하기 위해 교회를 찾아 온다. 그럼 이러한 때 교회를 맡은 목사는 어떻게 설교를 해야 할까? '바로 소강석 목사는 케리토마스의 저서 '영성에는 색깔이 있다'에 말하는 9가지 영성을 가지고 설교한다. 자연을 보면서, 성도들이 고통받는 현장을 보면서 느끼면서, 신학적인 방법으로, 예배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관계들과 협조 요청을 하면서, 비 대면 때는 각각 가정에서 모니터를 통해, 예배를 준비하여, 온 성도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며 여기까지 왔다. 또 이야기하면 돌 던질 사람들 있겠지만, 목사가 성도들이 힘들게 살다가 교회에 하나님께 예배하러 왔는데, 목사가 폼잡고 뭐 하겠다고 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 ‘정치적 이유로 만든법에 의해, 교회에 대해 논란의 소지 주어서는 않된다.’ - 왜? 정치적인 이유로 만든 법이라 하는가? 총회장 선거 때의 감정싸움. - 감정 싸움을 하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과연 그렇게 대단한 의인인가? - 들어가 보니, 그들은 욕심 없는 의인인가? 욕심 많은 죄인인가? - 교회 세습? ‘문제인가? 아닌가? 과연 성경적인가? -용어 수정 ’교회승계‘ ‘교회 담임목사 아들이 맡는 것을, 막는 법은 없어져야 할 법’ 교회 세습? 아니 여기가 어디인데 이런 말을.. 아들 승계!!로 가야 될법. 여기가 어느 나라인가? 북한인가? 남한인가? 사실 이 말은 용어 자체부터 문제이다. 교회는 ‘에클레시아’ 하나님이 불러낸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 공동체에 나온 일원도 자발적이요. 아들을 담임목사로 청빙하느냐 않하느냐도 교회 공동체의 몫이다. 아들이 이 공동체를 아들이 승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아들 목사 000개가 그 공동체의 전체 구성원(공동의회)로 부터 적법한 방법으로 ‘청빙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의 문제이지, 아들이 승계 할 수 있느냐? 승계할 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빛속에서 소리로 “경기소리꾼 최지연”,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이 발매 후 국악부문 음반판매 1위에 올랐다. 눈꽃처럼 화사한 웃음을 머금고 있는 “소리꾼 최지연”, “경기소리꾼 최지연”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이 국악부문 1위에 등극하면서 실시간 음반 판매량 최정상에 올랐다. “소리꾼 최지연”의 꾸밈없고 맑은 청량한 소리가 국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리꾼 최지연”, “경기소리꾼 최지연”은 국악인으로서 ‘우리 소리’를 마음껏 부르고 싶다고 한다. 12곡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은 음반 판매량 국악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국악계를 다시 한번 핫하게 달굴 계획이다. 국악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악인이 대중가수보다 뚜렷한 음악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급속도로 변하는 이 시대에서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전통’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의 국악부문 1위를 축하한다. 잊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더 행복한 충남’은 거센 전환의 파도를 헤치며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해 달려왔다. 충남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며 각종 숙원 사업의 마침표를 찍었다. 2022년에는 핵심 사업 해결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며 4대 행복 과제를 고도화하고, 충남의 과제를 대한민국 정책으로 발전시킨다. 코로나19 대응·민생경제 회복 집중 양승조 지사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 송년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도정 성과와 내년 방향을 밝혔다. 양 지사는 코로나19 대응에 주력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한 점을 가장 먼저 꺼내들었다. 충청남도는 올해 감염병관리과를 신설하고 의료 역량을 확충하는 한편, 백신 신속 접종에 총력을 기울였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선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에 각종 자금을 지원했으며, 지역화폐 발행과 충남형 배달앱 도입, 소상공인 사회보험료를 지원했다. 서해선 KTX 직결하고 해저터널 개통 환황해권 중심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교통·물류망도 새롭게 확충하거나 디딤돌을 놨다. 제2차 국가도로망 계획에 태안축과 보령·부여축을 신규 반영시키고, 가로림만 국도 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