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수)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국내 방송콘텐츠 다큐멘터리 기획안을 유럽 등 해외 방송사, 투자사, 배급사에 소개하는 ‘코리아 투자설명회(K-Docs Pitching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최대 다큐영화제인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IDFA)’ 기간중에 개최되는 ‘코리아 투자설명회’(이하 ‘투자설명회’)는 올해 3회째로 하반기 기획개발 지원 사업(‘18.7월) 등을 통해 선정된 9개 다큐제작사가 참여한다. 투자설명회 첫날(16일)에는 국내 참가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 역량강화 그룹 워크숍’을 개최하여, 해외 전문가로부터 현지 방송사, 투자사 관계자와의 투자유치 협의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어서 4일간(17~20일)의 투자설명회에서 프랑스,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의 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내 참가 9개팀이 기획안 홍보영상을 직접 소개하고, 1:1 투자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 주관기관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지난 10월 14일 강서구에서 발생한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심신상실 또는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10월 22일 국립법무병원(공주치료감호소)에 입소한 피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신감정을 지시한바 있습니다. 법무부는 10. 22. ~ 11. 15. 수용된 피의자에 대하여 정신과 전문의 등 감정 전문요원을 지정하고 각종 검사와 전문의 면담, 행동 관찰 등을 통해 면밀한 정신감정을 실시하였습니다. 감정 결과에 따르면, 피의자 김성수는 우울증 증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으나 사건 당시의 치료경과 등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정신병적 상태나 심신미약 상태에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감정 경과 및 감정 절차> 1. 감정 경과 2018. 10. 14. 피의자가 PC방 종업원 살해 2018. 10. 22. 피의자 감정의뢰 및 치료감호소 감정입소 2018. 11. 15. 정신감정서 작성 완료 2. 정신감정 절차 의뢰단계 : 감정의뢰(법원, 검찰, 경찰) → 감정입원 → 입원확인 및 검사병동 수용 감정단계 : 감
1위 한라산 25.7%..광화문 15.2%, 국회 14.7%, 첨단산업 9.6%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답방할 경우, 4명 중 1명의 가장 많은 국민이 한라산을 가장 의미 있는 방문지로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재작년말과 작년초 탄핵 정국에서 연인원 1,700만여 명이 모였던 광화문 광장, 국회의 사당, 반도체 등 첨단 산업단지의 순으로 가장 의미 있는 방문지로 꼽혔다.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 시기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tbs 의뢰로 여론조 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김 위원장의 답방 시 가장 의미 있는 방문지를 조사한 결과, 한라산이 25.7%로 2위권과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광화문 광장(15.2%)과 국회의사당(14.7%)이 10%대 중반의 선호도로 2위권으로 나타났고, 반도체 등 첨 단 산업단지(9.6%) 역시 10% 선에 근접한 선호도로 김 위원장의 가장 의미 있는 방문지 상위권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123층 롯데월드 타워(5.6%), 김대중 컨벤션 센터(4.5%), 해운대(4.3%), 불국사·석굴암(3.9%), 고 척 돔구장(2.3%)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는 5.0%,
개인미디어 방송으로 대표하는 신한국TV가 “전설을 찾아서” 편에 “님의 기도” 오누이로 1981년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던 최성우편이 오는 17일(토) 6시 라이브 방송된다. 지난 달 KBS “콘서트 7080”에 신계형, 채은옥, 조정현, 김종환, 최성우가 출현했다. 28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최성우는 님의 기도를 직접 통기타를 치며 열창했으며, 당시에 큰 호응을 얹었던 곡으로 “님의 기도”는 최성우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최성우씨는 최근에 신곡을 발표한 “보인다”는 김광석씨를 연상케 하는 포크록 발라드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쓰리 핑거링 주법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11월17일(토) 저녁 6시에 가수골드 진행하고, 신사동 포비든 라이브클럽에서 라이브 방송된다.) 신한국TV 출연예정 및 참여 뮤지션들, 그룹 건아들 곽종목(사랑한다면), 그룹 사랑의하모니 이경배(야화), 가수 최성우(님의 기도), 가수 김명상(거기지금 누구인가), 가수 심명기(전/해바라기), 가수 강애리자(분홍립스틱), 가수 민재연(헤이 송), 가수 김보희 그룹mono(넌 언제나), 가수 박진광(친구야), 가수 GOLD(you Komw me), 가수
가평군주요사업장 현장확인(가평공설묘지재개발사업장) 가평군이 주요사업의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15개 사업장을 순시한다. 현장 확인에는 김성기 군수가 직접 나선 가운데, 김 군수는 첫날 가평청사복합건립사업, 가평공설묘지 재개발사업, 가평도시계획도로 소로3-75호선 외 2개소 개설공사, 가평읍 하색리 칠악골 진입도로개설, 달전천 생태하천복원 등 5개소를 찾았다. 공정률 53%를 보이고 있는 가평청사복합건립은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내년 4월까지 부족한 공공업무시설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임대주택이 들어서는 복합건축물이다. 또 가평공설묘지 재개발은 201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동묘지 12,012㎡, 진입도로 4,169㎡로 개발되며, 가평읍 대곡리 알파문고~대곡2리 마을회관 일원 길이 220m, 폭 8m의 가평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이달 중 준공예정이다. 공정률은 각각 45%와 90%다. 이와 함께 60%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는 길이 1.24㎞, 폭 11.9~14.0m인 왕복 2차선 하색리 칠악골 진입도로는 다음 달 완료예정이며, 공정률 2%인 달전천 생태하천 복원공사는 2020년까지 가평읍 두밀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업자·대리점·판매점 등이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지켜야할 세부적인 기준을 발표했다. 오는 12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이동통신 서비스 및 단말장치 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은 공정하고 투명한 온라인 이동통신시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온라인 판매자 등이 판매자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쇼핑몰, 커뮤니티, 폐쇄형SNS, 모바일앱 등을 운영하거나 입점해 영업하면서 불법지원금을 통해 통신시장의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이용자 차별을 야기하고 있다. 이에 가이드라인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앞으로는 이 기준에 따라 이동통신 서비스와 단말장치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적용범위는 판매자가 온라인(SNS·문자등 포함)을 통해 이동통신서비스 및 단말장치를 판매하거나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이며,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계약했다고 온라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가입했다면 온라인 가이드라인의 적용대상이 된다. 가이드라인은 판매자가 이용자를 위한 ▲투명한 판매자정보 제공 ▲온라인에 정확한 판매정보 표시 ▲개인정보의 수집·이용기준 준수 ▲공시지원금 준수 등을 담았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삼성그룹의 신성장 동력이라 했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로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금융당국이 최종 결론 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5년 12월 회계변경에 대해 '고의성'이 있다고 최종 결론 내렸다. 분식 규모는 4조 5천억 원으로 파악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에피스를 자회사에서 관계회사로 회계변경함에 따라, 에피스의 가치가 3천억 원에서 4조 8천억 원으로 커졌는데 그만큼 분식회계를 했다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는 에피스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정당한 회계변경이라고 주장해왔지만 증선위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삼성바이오가 자본잠식에 빠지는 걸 피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대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다고 봤다. 또 2015년 분식회계 이전인 2012년부터 2014년까지도 회계처리에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다. 증선위는 삼성물산에 대한 감리도 검토하기로 했다.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를 바로잡으면 삼성바이오의 대주주인 삼성물산의 재무제표도 달라지기 때문인데 이 부분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와 직결돼 있다. 이번 의결에 따라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검찰 고발하고 대표이사 해임권고와 과징금 80억 원을
경기도의 기획수사로 다른 제조업체에서 구입한 식품을 자사가 제조한 것처럼 속여 팔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이용해 식품을 제조 판매한 대형 식품제조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달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대형 식품제조업체 116개소와 대형 마트에 납품을 하고 있는 위탁업소 59개소 등 175개 업체를 수사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2개소를 적발, 수사 및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다. 도특사경은 지역 내 식품제조업체 6645개 가운데 영업장 면적을 기준으로 상위 300개 업소를 대형 식품제조업체로 정하고, 이들 가운데 생산 식품유형, 유통현황, 최근 점검일 등 정보 수집을 통해 116개 업체를 수사대상으로 선정했다. 위반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2건 ▲식품 보관기준 위반 2건 ▲식품 등 허위표시 2건 ▲영업장 변경 미신고 3건 ▲표시기준 위반 6건 ▲위생적인 취급 기준 위반 2건 ▲기타 5건 등이다. 한편, 도특사경은 이번 수사 기간 동안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빵과 만두, 두부 등 11개 식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편자의 말] 동북아 평화와 협력의 훈풍을 타고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이하 ‘장길도’로 약칭, 한국에서는 '창지투'라고도 칭함) 가 탄력을 받으며 그 여느때보다 절호의 발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두만강지역합작개발(GTI)의 핵심지인 장길도(长吉图)는 통로 건설, 플랫폼 구축, 개방 확대, 대외경제모식의 전환, 국제교류와 합작의 심화 등으로 동북아경제협력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장길도는 중국의 ‘일대일로’와 동북로공업기지 진흥계획 그리고 한국의 신북방정책, 러시아의 신동방 개발계획이 교차되는 전략적 요충지다. 길림성의 가장 중요한 경제협력 전통적 파트너중의 하나인 한국의 경우 무려 500여호의 한국투자기업이 이 지역에 진출해있는 데 대 길림성 투자국의 경우 한국이 단연 제1위에 있다. 따라서 많은 한국기업들이 장길도선도구에 진출해 나름대로 다양한 노하우들을 쌓아오고 있다. 중국개혁개방 40주년을 기념하면서 본지는 장길도의 요충지인 장춘과 연변의 일부 한국진출 기업들을 순방, 그들의 실제체험과 시각을 통해 장길도선도구의 현황을 진맥하고 전망을 조명해 본다. 오늘부터 본지는 개혁개방 40주년기념 기획으로 <장길도지
최고의비보이뮤지컬_마리오네트공연 선보여 하남문화재단에서는 오는11월 2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비보이 창작 뮤지컬<마리오네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최고의 비보이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비보이팀 ‘익스프레션크루’가 2006년 초연한 이래 9년 만에 새로운 캐릭터와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로 무장한 창작 뮤지컬이다. 비보이팀 ‘익스프레션 크루’가 새로운 캐릭터와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마리오네트 인형과 빨간모자 소녀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로 사람이 조작하는 줄에 매달려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인형, 마리오네트의 슬픔과 환희, 만남과 이별, 사랑과 꿈, 갈등과 용서, 좌절과 도전 등의 감정을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춤과 클래식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악으로 표현하여 기존의 비보이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웅장함, 그리고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인형이 실에 매달려 움직이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정교한 안무는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하남시 학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고 청소년의 놀이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
일전, 타임즈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제14회 세계대학 순위에서 옥스포드대학은 지난해를 이어 올해도 여전히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뒤를 이어 케임브리지대학교(剑桥大学)가 지난해보다 2자리 상승한 2위를 차지했고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와 스탠퍼드대학교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국내대학들의 성적으로 볼때 이번 순위에 총 66개의 대학이 입선됐는데 그중 10개 대학은 처음으로 순위에 입선됐다. 북경대학이 국내 입선된 기타 대학들보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공동 27위를 차지했고 청화대학은 30위를 차지했다. 타임즈 고등교육 세계 순위 편집부 주임의 말에 따르면 세계대학 순위를 놓고 볼때 중국은 교육부문에서 많은 진보와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 13년간 중국은 처음으로 2개 대학의 세계 30위안에 입선됐다. 북경대학과 뉴욕대학과 에든버러 대학교(爱丁堡大学)이 공동 27위를 했고 청화대학은 멜버른 대학교(墨尔本大学), 조지아 공과대학교(佐治亚理工学院), 뮌헨 대학교(慕尼黑大学), 로잔 연방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12일 발표한 문장에서 한국과 미국이 6개월 만에 해병대 합동훈련을 재개한 것을 비평하면서 이는 공공연히 조선을 겨냥한 것으로 조선과 한국이 9월에 체결한 군사분야 리행합의서 정신 및 조선반도의 평화대화 정세에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한국 군부측은 지난 5일부터 해병대 합동훈련을 재개했다.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벌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해병대를 비롯한 약 500명의 병력과 함께 상륙장비들이 동원되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은 북남 쌍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신뢰 보장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 때이다. 한미 해병대 합동훈련 재개는 이러한 요구와 현정세 흐름에 어울리지 않는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판문점선언 군사 분야 리행합의서〉는 북남이 채택한 〈9월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이다. 이 합의서를 철저히 준수하고 성실히 이행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는 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이번에 재개된 한미 해병대 합동훈련은 조선반도 전 지역에
뮌헨필 포스터 최종 -고화질 포디엄의 차르’게르기예프,‘반 클라이번의 스타’선우예권의 첫 만남! 가장 독일적인, 전통 게르만 사운드의 수호자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로코피예프와 브람스, 러시아와 독일을 아우르는 초강력 사운드 게르기예프와 선우예권 : 지휘계의 차르와 건반의 신성, 그 눈부신 첫 만남 성남문화재단과 경기도문화의전당이 <뮌헨 필하모닉, 발레리 게르기예프 & 선우예권> 공연을 오는11월 21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탁월한 기량을 보여주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선우예권과 게르기예프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모든 클래식 애호가들이 올 하반기 가장 주목해야 할 특별한 무대다. 성남문화재단과 경기도문화의전당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전 세계 애호가를 사로잡아온 ‘포디엄의 차르’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 정통 게르만 사운드의 계승자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최초의 한국인 우승자 선우예권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서는 스메타나의 오페라 <팔려간 신부> 서곡을 시작으로, 선우예권이
분당 서울대병원 소화기 내과 김나영,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선희 교수 지난 18년간의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및 제균 치료율 변화 추이 발표 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에 사는 세균, 소화성궤양 및 위장질환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제균 치료율은 23.5%로 확인, 2005년 결과인 13.9%에서 약 10%p 증가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선희 교수팀은 국내 다기관 연구를 통해 지난 18년간의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및 제균 치료율의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10월호에 실었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헬리코박터균) 감염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에 사는 세균으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소화성궤양 및 위염, 위암과 같은 위장질환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199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으며, 국제암연구소(IARC) 역시 생물학적 발암물질로 규정한바 있다. 다행히도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감염률은 전 세계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산업의 발전, 핵가족화, 청결에 대한 인식
가평경찰서는 지난 9일,12일 이틀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민원인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경찰관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치안서비스에 대한 교육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과 간담회는 연초부터 중점으로 시행해 오던 치안고객만족도 향상 시책들을 점검하고 지역경찰관들의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청취하고 더 나은 고객만족 치안서비스 제공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가평의 지역적 특성으로 주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이 느끼는 치안서비스 문제점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112신고자들의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설문 내용 중 가장 많은 불만족은 112신고 후 도착시간이 늦는다는 지적이 가장 많았다. 특히 여행객들이 머무는 숙박시설은 시내권과 떨어져 있어 신고자 입장에서는 이에 대한 불만이 클 수밖에 없다.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신고 출동 후 도착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신고자와 출동 중 전화연락 등을 통해 불만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수요자가 만족할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과 여행객 모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