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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경대학 세계대학 순위 27위

      

일전, 타임즈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제14회 세계대학 순위에서 옥스포드대학은 지난해를 이어 올해도 여전히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뒤를 이어 케임브리지대학교(剑桥大学)가 지난해보다 2자리 상승한 2위를 차지했고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와 스탠퍼드대학교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국내대학들의 성적으로 볼때 이번 순위에 총 66개의 대학이 입선됐는데 그중 10개 대학은 처음으로 순위에 입선됐다.

북경대학이 국내 입선된 기타 대학들보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공동 27위를 차지했고 청화대학은 30위를 차지했다.

타임즈 고등교육 세계 순위 편집부 주임의 말에 따르면 세계대학 순위를 놓고 볼때 중국은 교육부문에서 많은 진보와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 13년간 중국은 처음으로 2개 대학의 세계 30위안에 입선됐다.

북경대학과 뉴욕대학과 에든버러 대학교(爱丁堡大学)이 공동 27위를 했고 청화대학은 멜버른 대학교(墨尔本大学), 조지아 공과대학교(佐治亚理工学院), 뮌헨 대학교(慕尼黑大学),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洛桑联邦理工学院)를 초과해 30위를 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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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