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평북노회(김경호 노회장)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대로 열리지 못하다가 지난 17일과 18일 동안교회(김형준 담임목사)에서 제 214회 평북노회를 개회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노회는 출석인원 558명으로 목사 및 장로 모두 재적의 과반수를 충족하여 노회장이 개회됨을 선언하였고 청원 안건들을 처리해 갔다. 봄 노회에서 선출된 제108회 총회 총대는 다음과 같다. 목사총대-이순창, 김경호, 김신일, 권호임, 김후식, 한명석, 전세광, 황인돈, 이제학, 조양구, 강석보, 방수성, 박영철, 안영표, 유우정, 이길원, 정해우, 김창근, 한영주(19명) 장로총대-조현동, 주길성, 조정수, 홍배식, 엄기원, 최기열, 박흥조, 김명수, 안상권, 김덕수, 박종태, 김진국, 김희백, 윤원균, 석문홍, 박남규, 신승하, 조순연, 송경희(19명) 이날 개회 예배에서 평북노회장 김경호 목사는 "주의 행하신 일을 나타내소서"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평북 노회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우리 노회의 역사와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약 37년 동안 평북노회 직원으로 근무한 김은정 사무장이 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4월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은 온라인 상의 눈속임 행위인 다크패턴 행위를 금지하는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상의 전자상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사업자가 인터페이스를 설계 · 조작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상품 등 선택을 하는 것을 방해하거나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온라인 다크패턴 ( 소위 눈속임 상술 )이 다양하게 발생하여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 「 전자상거래법 」 개정안은 이러한 온라인 상 다크패턴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 온라인 사업자에게 상품 등의 결제대금이 증액되거나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되는 경우 이를 통지하도록 하고 , 소비자에게 상품 등의 가격을 최초로 알려줄 때 상품 등 구매에 드는 총금액을 표시하도록 했다. 또한, 상품 등의 일부금액만 표시하여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 특정 상품 구매과정에서 엉뚱하게 다른 상품 구매여부를 질문 후 이를 다른 상품거래청약으로 유인행위, 상품구매, 회원가입, 계약체결 또는 구매취소, 회원탈퇴, 계약해지에 관한 선택항목의 크기ㆍ모양ㆍ색깔
[세종=데일리연합]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신생 도시인 세종시는 매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이에 따라 특수교육대상 학생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교육감은 ”교육청은 증가하는 특수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다양한 노력을 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수학급을 ‘13년 32개 학급에서 ’23년 152개 학급으로 확대한다“고 했다. 최교육감은 이어 ”2015년 첫 번째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를 개교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는 두 번째 특수학교인 세종이음학교의 문을 열고, 교육청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도서관 보조원 장애인 예술단을 운영하는 등 중증장애인 고용 모델을 확산하는 모범을 보였다“고 했다. 최교육감은 ”세종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의 주요 내용을 4대 분야로 구분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 자신들이 꿈꾸는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교육감은 이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문화‧예술‧체육 등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모든 장애 영유아에게 차별 없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 영아학급도 증설하겠다“고 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9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 1,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한기총 주최로 열려 열렸다. 이날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예수님의 십자가는 구원을 주시는 생명의 길”을 강조했다. 한기총(정서영 대표회장)은 지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아픔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이번 부활절을 맞아 “예수님의 십자가는 구원을 주시는 생명의 길”을 강조했다. 정서영 한기총 대표회장, “지금까지 분열과 갈등을 믿음으로 슬기롭게 이겨낸 한기총. 이제 새롭게 부활의 주님과 함께 다시 하나 되자” 란 위대한 사건을 선포했다. 이날 한국교회를 다시 섬기는, 다시 세상을 섬기는 낮은 자리로의 섬김의 교회로, 세계속에 소망을 주는 부활의 종교로 다시 온전히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4월 9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 강당에서 ‘부활과 회복’을 주제로 한국교회부활절감사예배를 드린 한기총은 임시대표 체제를 보내며, 정서영 대표회장을 모셨고, 이제 거듭난 한기총을 이루며 코로나19사태 이후 중단되었던 예배를 드리면서 3년 만에 부활절 예배를 통해 한국교회 대표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날 한국교회100주년기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가 4월 5일 이른 아침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여야 기독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기념 예배(사진)를 드렸다. 이날 국회조찬기도회 예배에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국민의 힘, 송석준 의원의 인도로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과 함께 시작되었다. 이날 대표 기도자로 나선 김회재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더불어민주당)기도가 있었고, 최현숙의원(국민의 힘)이 나와 디모데후서 4장 13절의 성경봉독이 있었고, 여의도순복음교회나사렛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설교자 이영훈 목사가 나와 바울의 마지막 부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 했다. 이날 설교자,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목사는 ‘바울의 마지막 부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국회의원. 특히 기독의원의 사명이 매우 중요하다. 국회에는 여.야 의원들이 있는데, 여야 의원의 사랑과 공의의 화합이 필요하다. 기독국회의원은 갈등과 대립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의로 그리스도의 성품을 가진 바울과 섬김의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기독인의원들이 복지 사각 지대에 있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아카데미 (원장 황익주)는 코로나 팬데믹이후, 소상공인대상으로 블로그 트랜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명강사 조민희 강사의 블로그 강의를 듣기 위해 오전부터 각지에서 온 교육생들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주로 30-40대이다. 소상공인들이 블로그 강의를 필수로 듣는 주된 이유는 이제는 더이상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세상에서 사업을 해야된다는 것을 코로나팬데믹때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 교차로에서 하고 있는 이 블로그 교육은 온라인 사업을 하기 위한 입문 절차이다. 이번 청주아카데미 블로그 강사 조민희 강의는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 시대를 열어가도록 ‘블로그 트랜드’를 제대로 알려주고 있어 교육생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다. 특히, 황익주 청주아카데미 원장은 블로그 교육을 1기부터 117기까지 수강생 5천여명을 배출하면서 코로나 팬데믹기간 비대면속에서 어려워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열어 주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영우 기자 | 인신매매를 ‘사람매매’ 중심이 아닌 '성착취, 노동착취' 등 '착취'를 중심으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홍보·교육 강화에 나선다. 또 피해 상담전화를 개설해 피해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한편, 피해자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피해자 식별지표를 개발·고시한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제1차 인신매매 등 방지 정책조정협의회’를 개최, 이같은 내용을 논의 및 심의했다고 밝혔다. 인신매매 등 방지 정책조정협의회는 지난 1월 시행된 ‘인신매매 등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인신매매방지법)’에 따라 관계부처 간 협력·조정을 위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소속 협의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제1차 인신매매 등 방지 종합계획(’23~’27)’을 심의하고 인신매매 등 피해자 식별·보호 지표 고시(안) 및 피해 상담전화 운영(안)을 논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그동안 부처별로 추진해 온 인신매매 등 예방·피해자 보호 및 범죄 대응 정책을 범부처 차원에서 종합적·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립됐다. 학계, 연구기관, 지역 활동가 등의 자문과 공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경서예지·우디·딘 등 인기가수 출연 환영 공연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2023학년도 신입생입학식이 20일 오후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신입생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19년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한 지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은 차천수 총장과 표갑수 학교법인 청석학원 이사장, 이선우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신입생 2천7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총장 환영사, 학교 배지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신입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예비교육 시간에는 가수 경서예지, 우디, 딘 등이 참여하는 신입생 환영 공연이 이어졌다. 신입생 대표 송민석(공과대학 건축학과)은 “학칙과 제반 질서를 준수하고 학문과 인격도야에 매진할 것이며,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장래 국가의 초석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차천수 총장은 “여러분은 76년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자랑하는 청주대학교의 새로운 주역이 되었으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라며 “여러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민국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 국회의원들의 예배 모임이 있다. 국회조찬기도회이다. 이 모임(단체)은 정치모임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국회조찬기도회 관계자는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회)에서 국회조찬기도회에 한교총 지도목사를 파송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며, "한교총(총회장 이영훈)은 진정한 한국교회연합회가 아니다. 한국 기독교 4대 대표기관(한기총·한교연·한교총·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협의 없이는 국회조찬기도회 관련한 그 어떤 결정도 이루어질 수 없다"고 밝혔다. 국회가 정치 목사들의 무대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교계에서는 이와 같은 일을 지켜보면서 정치와 종교가 야합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국회조찬기도회 관계자는 "한교총은 소수 대형교회들이 주축이 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7대 종단에도 들지 못한다. 한국교회 대표단체라고는 전혀 말할 수 없는 단체이다. 국회조찬기도회를 소수 대형교회 목사들의 정치무대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명성교회, 지난 10월 27일 서울고등법원, 2심 판결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지위 있다’로, 기각되면서, 종교계의 사건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명성교회가 재판에서 이긴 것이다. 2심판결,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지위 인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명성교회 수습안은 이에 반하는 재판국 결정 등 없이, 총회 의결로 그대로 채택됐기 때문에 그 효력을 상실한다고 볼 수 없다"며 원심을 깼고, 결국, 수습안의 효력을 서울고등법원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 또한, 명성교회는 지난 8월 열렸던 공동의회(만18세 이상 세례·입교인)를 열어 참석교인 6192명이 참석한 공동의회는 98.8%의 찬성으로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재 추대함으로써, 교회 운영절차 공동의회 결의로 절차상 문제없이 노회거쳐, 총회 결의 거쳐 이를 진행함으로써, 이를 관찰해 온 한 서울고등법원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재판부가 명성교회에서 내세운 ’아들승계의 정당화‘를 그대로 수용했다는 점이다. 즉, 아들 승계의 정당성에 대한 논의가 교단 안에서 아직 인정 안 되는데, 서울고등법원(2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민제 기자 | 안호영, 김용판, 김학용, 신영대, 최인호 의원이 주최하고,아태경제저널(회장 황만석)등 5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119데이 선포 및 스마트 시대 스마트 소방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국민의 화재 안전의식 고취 및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119데이 선포식, 스마트 모빌리티 리튬배터리화재 전용 소화기 법제화 및 사용자 중심의 가정용 소화기 법제화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날 소방기술사, 학계 교수 등 전문가와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정부관계자의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고 평가했다. 전상제 사단법인 사회안전예방중앙회 이사장은 119를 상징하는 23년 1월 19일을 119데이로 지정.선포하여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화재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발생한 화재사고가 36,267건이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2,130명, 피해액만 1조 991억에 달할 정도이고, 카카오톡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해 주요 서비스들이 전면 중단되어 국민 일상의 엄청난 타격을 불러일으켜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022년 1월 26일 김하나 목사에 대해 대표자 자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바로 뒤집었다. 총회, 교회의 결정 사항을 인정한 것이다. 김하나 목사가 전임 김삼환 목사 은퇴 후 5년이 지난 후에 취임했기에 전임 김 목사의 영향력이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총회의 의견을 존중해 2심 판결에서 1심을 뒤 집은 것이다. 법원이 종교 영역을 인정하며, 교회 총회 의견을 존중ㆍ교계 수습위원 의사결정 사항을 건드리지 않겠다는 판결이다. 기업의 주인은 주주이다. 주주가 결정할 부분이 있다. 결정적인 것은 주주의 결정에서 결정된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 교인 전체의 모임인 공동회의의 결의 안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이번 명성교회 사건을 통해 보는 것은 사회법에서 인정하면, 교계 안에서도 바로 인정해야 함을 말한다. 이제 고법의 판결대로라면 앞으로 결정되는 사회법의 결정사항속에서 교단 법을 바꾸어야 한다는 이론이다. 이번 고법의 판결은 개교회의 의견, 개교회가 소속한 총회 노회, 교회 공동의회의 의견을 존중한 것이다. 이번 고법이 본 것은 바로 개 교회의 법안에서의 운영 절차속에 진행된 노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유주현 작가는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대 한국화 전공을 한 청년 작가이다. 유 작가가 그리는 꽃의 주제는 어사화인데, 꽃이 가진 이미지를 작가의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어사화’는 관직에 오른 신하에게 왕이 선물한 관모에 달린 꽃이다. ‘어사화’ 의미는 성공과 출세의 염원을 담아내어 보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전한다. 첫 전시부터 100점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을 갤러리에 담아 냈는데. 충북 교육 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이뤄낸 첫 전시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첫 전시를 기반으로 두번째 개인전은 초대전으로 충북사대부고 예담갤러리에서 이루어 졌는데,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에 설치된 갤러리에 전시함으로 아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기도 했다. 꾸준한 활동으로 세번째 개인전은 청주 문화관에서 이루어낸 전시이다 기존의 색깔이 많이 정돈되면서 자신감 있는 꽃의 색감이 잘 표현되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낸 전시였다. 그림을 그리면서 힘든 점도 있고, 묵묵하게 길은 걷는 유주현 작가는 같은 해 4번째 전시는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선보이게 된다. 전시 스케일이 있는 전시장이여서 작품의 설치 구도는 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조찬기도회, 2023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예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2023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월 4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사당(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전, 국회조찬기도회 김진표 국회의장 및 현, 국회조찬기도회 이채익 회장을 비롯한 기독 국회의원을 비롯한 교계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일(수)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 예배는 1부 신년감사 예배와 2부 신년 축하순서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이날 1부 예배는 송석준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국민의힘)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매월 드려지는 예배는 여.야 의원들이 예배의원으로 동참하게 되는데, 이날 송석준 의원은 부회장으로 사회자로 선 것이다. 1부 예배는 송석준 의원의 사회로,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지휘 이승훈)의 ‘예수께로/Let It shine/복음들고/날마다의 특별 찬양이 울려 퍼졌고, 특별찬양이 의원회관을 울려퍼져 어둠에 뚫고, 신년 감사예배로써, 국회의사당의 새벽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기독인들은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찬송 21장(다 찬양하여라)의 찬양을 온 성도들이 일어나 힘차게 찬송을 불렀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31일(오후 3시) 전남도립 미술관에서 가수겸 화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 작가를 초청하여 ‘명작 스캔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청 강사인 조영남 작가는 ‘조루주 루오 미술’에 대한 강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쇼를 진행했다. 조 작가는 미술가로 살아온 그의 경험을 통한 인문학 강의와 음악, 미술까지 통합된 토크쇼 통해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이날 그는 세씨봉 노래를 시작으로 ‘조르주 루오’의 그림 세계를 설명했다. 그는 조르주 루오 작가를 소개하며 "사랑해야할 사람을 증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중오'의 문제 해결 부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사랑과 증오의 공생을 예수로 풀어내며, 평생을 예술에 자리에 있던 루오는 평소 흰 제의를 입고 작품을 그렸다."고 전했다. 이어서 조 작가는 예술이 가진 힘, 그림, 노래, 문학, 시가 가진 힘에 대해 설명하며, 가수와 화가의 특이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음악은 규칙이 있고, 미술은 자유로움으로 정의했다. 또한,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나를 자책하기도 하고, 좋았던 기억을 칭찬하며 따뜻한 마음도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대한다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