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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새해 '말·말·말(言·馬·茶)'로 소통의 문 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공감형 소통 행보’로 2026년 군정의 포문을 열었다. 보성군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군수가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2026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言): 군수의 훈시 대신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 ▲말(馬):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되 함께 가는 동행의 메시지, ▲말(茶): 보성 말차 한 잔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형식적인 신년사 전달 방식이 아닌,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차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새해 바람이나 업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경청 중심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직원들은 “부서별로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 업무 이해에 도움이 된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