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25일(주일)성탄절을 맞이하여 4부의 예배로, 6,500석의 본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4차례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30분)를 드렸다. 크리스마스 전날 5시 세시봉과 함께 음악회를 마치고, 맞이한 성탄절 축하 온가족연합예배는 코로나19 팬데믹 엔데믹 이후, 3년 만에 자유롭게 제한 없이, 성탄절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온성도들은 가족들이 함께 예배에 동참 했고, 사랑의 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는 4차례에 걸치 매 시간마다 성도들이 6,500석의 본당을 가득 채워, ‘메리크리스마스’‘화이트크리스마스’로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오정현 목사는 누가복음 2장 25절-29절의 말씀으로 ‘마침내 품에 안은 선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온 인류를 구원코저 오신 구세주를 만나는 시간 되자. 동방박사처럼, 들판의 목동처럼,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드리는 예배가 거룩함을 전했고,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불청객을 통해 당한 어려움을 이기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4일 크리스이브 밤에 내린, 눈. 그 눈으로 눈 사람을 만드는 산타클로스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겨울, 화이트, 성탄절, 산타클로스! '눈 덮힌 들판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은 산타크로스! 인기 짱!!' 오늘! 눈이 하얗게 쌓인 2022 화이트크리스마스 싼타 복장을한 인기짱은 사람들에게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선물을 나눠주었다. 손에 들고있는 엽서작품을 200여명이 넘는 시민들께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심지어 어떤 아이는 엽서를 받으며 진짜싼타클로스다 라고 말하는 위트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요즘싼타는 썰매를 타지않고 차를 타고 다닌다며 진짜 2022한국 싼타 위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싼타는 커플들에게 선물의 말씀으로 커플에게 커플탄생 축하멘트로 둘이 로또맞아 이루어 진거라며 행복의 미소를 짓게했다. 사람들이 만든 눈사람에 행복한 미소로 사진을찍는 청주싼타 2022연말을 따뜻함으로 장식하는 인기짱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을 바라보며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을 보내며 동서양의 문화가 한 자리에서 교차하는데, 지나온 날 옛 추억에 잠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랑의교회는 24일 오후 5시에 본당에서 예배당을 꽉 채운 가운데 성탄절 주말 ‘세시봉과 함께 하는 성탄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가수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이 출연했고, 예배당을 꽉 채운 가운데, 한국의 대표 포크음악과 성탄 캐럴을 노래했다. 사랑의 교회는 '2022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갖고, 예수님의 탄생하신 날 성탄을 준비하며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을 세시봉과 함께 준비했고, 행사 시작전부터 매진된 축제의 밤이었다. 온 성도들과 이웃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시작전 매진과 함께 초청된 분들과 함께 코로나 팬대믹 가운데 3년 동안 중단되었던 성탄절 축제의 밤을 밝힌 것이다. 사진 ▲교회 앞마당에 설치된 기쁨의 성탄목은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했다.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1월말까지 불을 밝힌다. 성탄 이브의 밤 축제 후, 가수 조영남 선생과 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 임원들은 기념촬영을 갖기도 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Q: ‘메리크리스마스!’ 김상복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의 신년 기획’에 대해 간략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 80대 실무모심이/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A: 갈등과 분열이 심각한 이 땅에, 한국교회원로의회는 한국교회의 60대 70대 80대의 과거와 현재 지도자들이 삽결줄이 되어 남북통일 전에 먼저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 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는 다양한 교회와 교단과 기관들이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유기적으로 하나임을 믿고 선포하며 이미 하나임을 축하합니다. 사실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일은 바로 남남통일과 교회통일 없이 남북통일을 바라는 것은 모순이라는 사실입니다.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에 통일된 민족을 이루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축복하는 나라가 되기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기를 원합니다.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남북통일 전에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이 시급하다는 사실 입니다.지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할 때입니다. 남한의 갈등과 분열이 위험수위에 와 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견해를 진지한 토론을 통해 대부분 국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모아 상승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교회는 출석 교인들이 급속도록 줄어 들었다. 우리가 흔히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5% 미만일 경우. 미전도 종족이라고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 대학교 기독학생수가 3%로 미전도 지역으로 밝혀지면서 한국교회는 충격에 빠졌다. 이로 인해 이대로는 않된다는 목소리가 구석 구석에서 떠져 나오고 있는 형편이다. 한국교회 뜻 있는 성도들 중에, 엔데믹속에서 다시금 새로워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2년이 넘도록 코로나 팬데믹이란 큰 홍역을 앓게 되었다.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신앙적으로 매우 혼란과 혼미한 상태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논하고 있고, 앞으로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에 대한 모색. 대안을 찾고 있는 중이다. 김상복 목사님 말씀처럼 진리(예수)안에서, 말씀 안에서, 자유함을 얻을 때, 기독교 공동체가 세워지고, 선교, 전도가 이루어지고, 양육이 이루어지고, 서로 상호 책임 질때 사역자가 세워져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 갈것이다. 누가 이 어려운 가운데 방향을 잃고 있는 한국교회 젊은이들을 이끌어 갈 수 있겠습니까? 전에 서울 워커일 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2월 성탄을 앞 두고, 본 기자는 청주시 서문동에 위치한 그림 전시장을 찾았다. 눈 덮힌 겨울에 빛어나는 아름다운 꽃 그림 전시장이다. 유주현 작가의 10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였다. 여기서 만난 유주현 작가는 " 눈 내리는 엄동설한에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울해 있는 시민들에게 꽃 그림을 통해 에너지를 주고, 웃음 지을 수 있게 변화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어 가는 에너지를 주소 싶다"며 자신이 그림을 왜 무엇 때문에 그리며, 전시회를 하게 되었는지를 답했다. "그림을 통해 에너지를 받고, 웃음 지을 수 있게 변화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어 가는 에너지를 주소 싶습니다". Q 유주현 작가가 같는 그림의 의미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제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는 어사화입니다. 임금어 내릴사 꽃화의 의미를 담고있는 한자어로 출세한 신하에게 선물하는 관모에 꽃힌 꽃이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신하에 머리에 꽂아준 꽃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성공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와 성공을 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출세의 의미가 담긴 꽃으로 입신양명의 의미를 담고 있
사이판 월드리조트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키즈 , 패밀리 유튜버들의 팬사인회가 2023년 1월 2일 ~ 4일 총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행사일정은 1월 2일 : 뚜아뚜지TV , 예콩이를 시작으로 1월 3일 : 마이린, 마이맘TV, 유라야놀자, 토니버스, 1월 4일 : 클레버 TV (비타민)로 진행되며, 매일저녁 7시 3일동안 진행된다. SNS는 지속적으로 국제네트워크가 형성이 되면서, 국내 해외를 넘어 활발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구독자수만 500만명의 유투버들이 참여되는 행사로, 누구나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 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척교회, 해외선교, 총신대 후원, 남북화합과 교회기관 연합,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40억 원 이상의 금액을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지원했다. 4년전, 30주년에 헌당을 중단하고 섬김과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새에덴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개척 교회목회자 500명을 지난해부터 매년 초청해 교회마다 100만원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창립 30주년에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6개 기관, 용인시 4개 취약계층에 2억 5천만원의 쌀 5천포, 김장 1만 포기, 어려운 32가정,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28개에 6억 6천 800만원, 총신대학교, 광신대학교, 개신대학원대학교, 우당장학회에 6억 6천 400만원, GMS 등 예장합동 총회, 기관 18개, 해외선교 등에 14억 5백만원을 전달했으며, 남북 평화, 미디어, 문화선교 등에 8억 2천만원을 지원해 교계와 지역 사회를 놀라게 했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 빛을 두고 공교회성을 강조하면서 섬김과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월 6일, 필리핀 임종웅 선교사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36회 이대동창문인회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제25회 이화문학상 시상식이 2022년 12월 15일(목) 오후 3시,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대회의실(806호)에서 성대히 열린다. 2022년도 수필집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이화문학상 시상식은 1부(사회: 김현숙/부회장), 2부(사회:김소이/총무)로 니누어 진행된다. ‘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2022 자랑스런 인물’에 ‘김소엽 교수... ‘김소엽 시인은 현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섬기고 있다 ’. 김소엽 교수는 현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섬기며, 그가 문학 시인으로서 대한민국 기독교문화예술 부문에 인정받아 왔고, 여문학도로써 섹스피어와 성서를 넘다 들며 21세기 한국찬송가 작가 총연합회 공동대표로 활동까지 하면서 찬송가에 작사가 들어가는 등 기독교 문화예술 부문에서 크게 인정받았고, 시인으로 활동해 왔다. 김 교수는 2008년 호서대학교 정년 퇴임 뒤, 시집 ‘사막에서 길을 찾네’를 출간하며, 2014년까지 대한민국 사랑회 공동 대표를 맡고, 21세기 한국찬송가 작가 총연합회 공동회장으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 “기독국회의원들이 앞장서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국회를 만들자“ 국회조찬기도회(이채익회장)는 올해도 변함없이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국회조찬기도회는 소강석 목사를 강사로 모셨다. 이번 일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워진 국민 저서를 감안해 만든 플랜이었다. 2022년 12월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밤은 더욱 더, 깊어만 가는데, 성탄절이 있기에, 12월 7일 어두움이 짙어지는, 저녁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소강석 목사를 설교자로 모시고, 1부 예배를 드렸고, 2부의 시간으로 국회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다. 2022 국회조찬기도회 국회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가 12월 7일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과 국회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츄리 점등식에 앞서 2022년 송년감사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이날 송년 감사예배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민주당 김회재 의원(사랑의 교회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어, 국민의 힘 국회의원 송석준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단상에 올라 올 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 온 인류를 위해 오신 주님의 탄생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진. 국회조찬기도회, 기독국회의원들이 국회기도실 재 개관 감사 예배 후, 기념 촬영을 가졌다. (국회기도실 재 개관 감사 예배에는 30여 명의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국회 관계자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국회조찬기도회가 주관해 마련된 국회의사당 국회분수대 앞 '트리 점등' 모습. 어두움이 짙은 가운데 동녘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 트리가 점등되어진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 기도실에는 100명의 교계 인사들이 모였고, 찬양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이날은 다름 아닌, 12월 성탄을 앞두고, 트리 점등식을 한 이후, 환하게 밝혀진 국회의사당. 국회기도실(국회의사당 정면에서 볼때 1층 위치)재 개관 감사예배가 열렸다. ▲사진. 국회조찬기도회& 한국교회총연합회가, 주최ㆍ 주관한 국회기도실 재 개관예배 모습. 이날 9일 새벽 7시 30분 국회의사당 본청 기도실에서 국회의사당 기도처인 국회 기도실 재개관 감사 예배가 국회조찬기도회(이채익회장)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공동 주최. 주관으로 국회의사당 본청 국회기도실에서 열린 것이다. ▲사진 2. 재 개관 감사예배에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5일(월)오전 6시 4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제54차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은 이봉관 장로(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며, 제54차 국가조찬기도회 대회장은 장로 이채익국회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이다ㆍ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코로나 19 팬데믹 가운데, 비대면으로 오다가 이제 엔데믹속에서. 3년 만에 대면예배ㆍ현장 기도회로 열리게 되어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도회는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에 큰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이봉관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날 대회장을 맡은 이채익(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게 되며,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김회재의원)이 개회 기도를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우크라이나 전쟁속에서 세계가 모두 힘들어하는 시기에 기도회를 갖는 것인데, 제목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위로와 새 소망이 임하게 하소서’이다.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목사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세계선교연대(세선연·대표 최요한 목사)는 12월 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제100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세계선교연대 100차 포럼 강사는 현),서울 충무교회 장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국회조찬기도회 회장, 황우여 황앤씨 로펌 대표변호사이다. 황우여 변호사는 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및 감사원 감사위원을 거쳐 15, 16, 17, 18, 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을 역임하였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이날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이 기념사를 낭독하며, 민경배 전 서울장신대 총장과 김영진 장로( 전 농림부 장관)가 축사를, 정대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격려사를 전한다. 최요한 세계선교연대 대표 세계선교연대는 2011년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설립했다. 이듬해 국제선교신문(사장 김주덕 장로)을 창간해 각국 선교 소식을 전하면서 국제적인 선교 단체로 성장하고 있다.유명 강사를 초청하는 세계선교연대 포럼은 2013년 1월부터 10년째 운영 중이며, 최요한 세계선교연대 대표, 선교전략 공유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다사다난했던 22년 12월 끝자락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에 아름다운가곡으로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는 전국민축제가 되길 소망하며 K클래식 세계화의 큰 포문을 열어가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종로구 홍파동 등록문화재 제90호 ‘홍난파가옥’에서 12월 우리 가곡의 세계화를 위한 송년특집「홍난파가곡제」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 서울시 후원으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6, 27일 이틀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의 월요일 첫날(26일)은 한국가곡의 효시이자 민족의 노래인 ‘봉선화’를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인 1920년에 작곡해 시대의 희노애락과 함께 한 작곡가 홍난파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둘째 날(27일,화)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시대별 가곡 작곡가와 시인들의 작품을 위주로 하는 ‘한국가곡 100년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 식전행사로 가곡제 당일에는 콘서트홀 로비에서 ㈜봉선화식품에서 준비한 추억의 ‘봉숭아 물 들이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여성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소리얼오케스트라의 반주로 바이올리니스트 서울대 이경선 교수가 홍난파의 바이올린 곡 ‘애수의 조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사진1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사진2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 모습 11월 25일(금)오후 3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김소엽 회장)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CTS TV 11층 컨벤션홀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서희구목사의 색스폰연주와 신언교회 지휘자 이숙경권사의 반주)행사로 시작. 순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다. 1부 예배. 사진3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에서 기도하는 이선구목사 1부 예배는,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로 사회로 시작.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목사가 단상에 나와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을 앞두고, 우리나라 부흥에 감사, 한국교회 부흥에 감사, 그 가운데 기독교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김소엽 회장을 위해 축복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