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청와대는 23일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이런 행위가 되풀이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가 오전 독도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장과 안보실 1차장은 국가위기관리센터에 위치해 상황을 관리했다”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러시아 군용기의 영공침범에 대해 파트루셰프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서기에게 ‘우리는 이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이런 행위가 되풀이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방안보회의(FSC)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처를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력한 항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이날 중국 정찰기와 러시아 폭격기가 오전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러시아 폭격기 1대는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두 차례 7분간 침범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와 외교부는 러시아 당국자를 불러 러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정부는 19일 강제징용 배상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상황과 관련, “일본 정부가 보복적 성격의 수출 규제 등 일방적인 압박을 거두고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국을 상대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의 담화와 관련해 배포한 ‘입장’에서 이렇게 밝혔다. 정부는 “우리 사법 판결과 절차, 그리고 청구권협정상 분쟁해결절차에 관한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주장에 동의할 수 없으며, 이와 관련된 요구에 구속될 필요도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서는 일본이 불행한 역사를 직시하면서 피해자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이미 제시한 대법원 판결 이행 문제의 원만한 해결 방안을 포함해 양국 국민과 피해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일측과 함께 논의해 나갈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은 7.18(목) 미 국무부 주관으로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제2차「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Ministerial to Advance Religious Freedom)」에 참석하여 종교의 자유에 대한 도전과제 및 해결 방안 등에 관한 협의에 참여하였다. 강 조정관은 전 세계적으로 종교의 자유 침해와 종교에 기반한 차별이 증가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정부, 종교지도자, 시민사회, 학계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력하여 종교적 관용과 상호 이해,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강 조정관은 이번 회의 참석 계기 케빈 몰리(Kevin Moley) 미 국무부 국제기구 담당 차관보과 면담을 갖고, 유엔평화활동, 분쟁하 성폭력 대응, 국제기구 선거 등 유엔내 주요 현안 및 쟁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조정관은 국제평화에 대한 보다 책임있는 역할 수행을 위해 올해 7월 제1차「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를 개최하였으며, 2021년 차기「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임을 소개하였다. 몰리 차관보는 국제기구 선거 등 주요 다자 현안에 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결단식이 7월 19일(금) 14:00에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을 비롯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김동만 회장, 국가 대표 선수 및 국제 지도 위원, 지도 교사, 학부모 및 후원 기업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8.22.(목)부터 8.27.(화)까지 총 6일간 68개국(2019.7.8. 기준)에서 선수 1,356명이 참가하는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러시아 연방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수도인 카잔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폴리메카닉스, 웹디자인 및 개발, 냉동 기술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7개 직종에 52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은 2017년과 2018년의 전국기능경기대회 1위 및 2위 입상자 총 4명 중에서 작년 11월부터 12월까지 2차례의 평가 경기를 거쳐 최종 선발된 최우수 선수들이다. 특히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조경, 산업기계 설비, 중장비 정비, 수(水)처리 기술, 클라우딩 컴퓨팅 등 5개의 참가 직종이 늘어났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 2호’의 대기권 재진입을 관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3일, 중국 유인우주국(China Manned Space Engineering Office, CMSEO)의 ‘톈궁 2호’ 폐기를 위한 대기권 재진입 계획 발표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과 함께 본격적인 감시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통제불능 상태에서 대기권으로 재진입해 많은 우려를 낳았던 ‘톈궁 1호’와 달리, 중국 유인우주국은 ‘톈궁 2호’가 통제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낙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유인우주국은 7월 19일(시간 미정, 베이징 기준) ‘톈궁 2호’를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킬 예정이며, 대기와의 마찰에 따라 연소하고 남은 잔해물이 서경 160도~90도, 남위 30~45도 범위의 남태평양 해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천문연에 따르면 ‘톈궁 2호’는 현재(7.16. 13:06) 당초 궤도(고도 386
ST파운데이션 IST코인은 올 해 초 비트포렉스, 디지파이넥스 상장을 거쳐, 지난 7월5일에 국내거래소 네임빗에도 IST코인을 상장했다. OKEX의 동남아 파트너 MY1EX거래소에도 상장 확정일자를 발표하며, 관계기업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미주, 아시아망 홍보와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오피셜의 홍보가 진행 중인 가운데 뉴욕타임스퀘어 후크메신저광고와 전 세계 야후파이낸스를 비롯, 팍스, 블룸버그아시아에 이르기까지 500여 언론사에 소개되었다. ST파운데이션은 미래성장성과 홍보브랜딩을 통해 한 단계 더 기업성장 되었다는 평을 관계자들로부터 받고 있다. ST파운데이션은 베트남 사업진출을 위해 밸런스이펙츠 법인을 설립, "iST프로젝트팀"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iST프로젝트팀"은 해외진출을 결정함에 있어, 시간의 효율성을 위해 철저한 시장조사와 인사체계를 정리하고, 구체화했고, 해외사업부의 준비를 마친 후 법인설립을 추진했다. 현재 IST코인은 네임빗 거래소 상장 후 무인카메라결재기술과 5G통신모듈을 활용한 기술공간, 면세점, 명품관, 1인창업 인큐베이팅공간 등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 오픈을
데일리연합 주기범기자의 국제포커스 = 2019년7월3일 오후3시 케이쿱스 사무소에서 사업관계자 10여명이 모여, 케이쿱스아그로주관아래 UZ-혁신개발부와 대한민국 민간기업인 케이쿱스아그로가 중소기업들을 위한 경제협력 프로젝트관련 구체적인 사업진행 절차와 투자 관련 사항들을 논의했다. 케이쿱스아그로는 최근 미에르지요예프 대통령이 발 표한 농업현대화와 관광진흥 정책에 발맞춰 한국의 스마트-팜 팩토리와 그린하우스에 고수확 딸기 재배기술(s/w) 온실시공(construction) 관련 자재(h/w) 생산업체를 현지에 투자유치하여, 국산화할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사업자 선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Uz혁신부’는 우즈베키스탄 산업별 혁신 생태계 조성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케이쿱스아그로를 한국의 주요 협력사로 지정했다. 스타트업 창업 클러스터 및 비즈니스 인프라 개발을 포함한 한국의 창업기업과 강소기업간의 교류 협력, 우즈베키스탄에 공장설립 투자유치, 테크노산업단지 조성, Uz-영농현대화 프로젝트를 진행 한국기업인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 중소기업들의 혁신기술과 생산시설 설비 도입, 판로지원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등과 관련하여 &
- 우수기업제품을 선정 왕홍들이 판매하는 시스템화를 추진할계획 밝혀.. 데일리연합 김희빈기자의 국제경제포커스]= AIS왕홍연맹(공식명칭=AIS인터넷스타연맹 김세림회장)은 한국대표사무소(김용두회장,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와 함께 국내 기업들중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중국 요녕성 영구자유무역구에 국내기업 진출 사업자등록증과 온라인 통신사업증 발급을(3일만에 발급하는 급속 기업행정서비스) AIS연맹이 판매와 행정,세무,물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노력을 해왔다. 7월23일 SNS기자연합회&예술통신 기업아트상품제작사무소에서 “국내기업들을 초대 중국진출에 관련된 정기적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후속보도와 세부 공지를 하겠다.”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은 지금 국내는 많은 에이전트가 왕홍들을 국내에 입국시키며, 기관과 기업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왕홍들이 생기면서, 중국왕홍에게만 홍보하면 제품이 팔린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중국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본적인 행정,세무,유통,물류 기본마케팅과 중국상황에 맞는 기획이 없이 그냥 개인방송만 하면 물건이 팔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해양수산부는 7월 10일(수)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5차 한‧미 해운협력회의’를 개최한다. ‘한‧미 해운협력회의’는 양국의 해운정책을 공유하고, 관심 현안을 논의하는 등 양국 간 해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이번 제5차 회의에는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과 마크 버즈비(Mark H. Buzby) 미국 해사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각국의 해운정책을 소개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규제 대응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각국 선사, 물류기업 등의 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회의 직후 해양수산부와 미국 해사청 간 ‘한‧미 해운물류 분야 협력각서(MOC)’를 체결한다. 이 협력각서는 2016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였으며, 해운물류 분야의 정책‧경험 공유 활성화, 전문가 교류, 공동연구 촉진 등 양국 간의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한‧미 양국은 이 협력각서를 바탕으로 국제 공동연구 및
데일리연합주기범기자의 포커스 =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회장김용두)와 ST파운데이션(김준영대표)이 전 세계 글로벌 SNS시장확대를 위해 힘을 합쳤다. SNS기자연합회는 국내 150여개망의 언론방송사를 구축하고, 해외 전 세계1만5천개의 언론방송사 30만개의 매체를 가지고 있는 미국뉴욕시전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미국SNS크리에이터(10만-1천만명이상)의 에이전트와 협력함과 동시에, 중국AIS한국사무소를 운영발표하며, 중국왕홍(100만명이상팔로워십을 가진 개인방송자)과의 일자리창출,기업성장발판마련을 위한 브랜딩,유통,판매에 시스템을 구축하며, 빅데이터전산화를 통해 구매성향과 패턴분석, 리서치기능을 다각화한 SNS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SNS기자연합회는 각종 전세계 언론보도화와 매체파워를 통해 국내망까지 언론방송 CF에 이르기까지 다각화한 시스템구축을 통해 다방면의 일들을 진행해왔다. 또한 이런 글로벌 이슈들을 통해 국내뉴스를 연계한 SNS인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카페,크리에이터들까지 SNS본연의 기능을 시스템화 했다. 20명에서 100명의 SNS망까지 어떤 이슈를 통해서 확장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질 않는다. 여기에 매년 각나라
[ 데일리연합 정영호 기자] 국내 20년전 아파트를 건축하는 주변 공간에는 녹지시설이나 공원을 중요시 여기지 않았다. 하지만 근래에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주거자들의 마음과 신체 모두를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아파트 단지 안에 두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만큼 높은 건물들로 둘러쌓인 딱딱한 도시환경에서 벗어나 편안한 쉼터공간을 찾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시민들의 쉼터는 가족과 함께 놀이와 체육을 하는 시설을 비롯하여 마치 숲속에 들어온 느낌으로 테라스를 연상케하는 야외까페 공간도 함께 포함된다. 여기에 기능적인 부분만 적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색감이나 디자인을 적용하고 주변에 조형물과 함께 전체가 하나의 예술공간으로 나오게 하고자 심혈을 기울인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자연과 예술은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국내뿐 아니라 이미 세계의 공원들도 획일적인 형태가 아닌 회화적인 요소를 넣어 건설하고 있다. 이번에 런던의 최신 강변 명소 'The Tide'를 공식 개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과 같다. <사진=The Tide Greenwich Peninsula 웹사이
[데일리연합이권희기자의 경제포커스] 7월 5일 금요일부터 7월 7일 일요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9 드론산업 국제박람회’는 ‘혁신을 넘어 생활로’라는 주제로 전주 월드컵경기장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드론 관련 주요 전문가, 국내외 드론기업, 드론 연관업계 관련 바이어?투자자, 일반 시민 등 약 2만 명이 참여합니다. 국토? 환경? 안전?치안? 국방 등 다양한 분야 드론 발전상 한 자리에 볼 수 있어 드론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학습 현장이 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드론 시연, 국제 컨퍼런스, 드론업계?기관 전시, 드론축구 등으로 구성됩니다. 언뜻 보아 흥미진진해 보이죠? 특히 개막식에서는 유망 드론모델 시연이 펼쳐지는데, 국내기업의 군집비행 드론쇼를 통해 하늘에 멋진 그림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100여 개 드론기업?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행사도 볼거리이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술?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개최되니 놓치지 마세요. 드론축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대회를 개최합니다.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드론축구 드리블, 미니 드론 조종체험도 마련되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SG13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권고안 1건(에디터: KT 김형수)이 국제 표준(ITU-T Y.3800)으로 예비 승인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ITU내 양자암호통신 분야에서는 세계최초로 채택된 표준으로서 이후 회원국 간 회람을 거쳐 반대의견이 없을 경우 최종 채택될 전망이다. 이번에 승인된 표준은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계층 모델, 기능적 구성요소 등을 정의한 것으로, 2018년 7월 KT와 LG U+,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제안하여 개발을 시작한 이후 국내 7개 기관 및 전세계 20여개 회원사들이 주도적으로 표준화활동에 참여한 결과 이번 SG13회의에서 예비 승인된 것이다. - 지금까지의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표준은 주로 장비 제조업체 위주로 개발되어왔지만 이번 표준 채택을 통해 통신사업자 입장에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표준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또한, 이번 ITU-T SG13회의에서는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외교부는 우리국민의 유엔자원봉사단(UN Volunteers, UNV) 활동 촉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제3차 한-유엔자원봉사단 전략대화(Strategic Dialogue)를 6. 26.(수)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2015년 시작된 한-유엔자원봉사단(UNV) 전략대화는 우리정부와 유엔자원봉사단(UNV) 양측간 진행되고 있는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의 유엔자원봉사단(UNV) 활동 참여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유용한 기회가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2013~2019년간 총 245명의 유엔자원봉사단(UNV) 파견을 통해 우리국민이 전세계에 소재하는 국제기구 현장에서 근무함으로써 국제 평화·안보 및 개발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2013년 15명, 2014~2016년간 연 25명을 파견해 오다, 이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유엔자원봉사단 참여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2017년 이후 연 50명 이상으로 파견 규모를 대폭 확대하였다. 외교부는 이번 전략대화에서의 논의를 토대로 앞으로도 유엔자원봉사단(UNV) 파견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전 세계 400여 명의 항공조종사 양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항공교육훈련 분야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서울에서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Halldale Media Group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가 주최하는 “제2회 아시아 항공교육훈련 심포지엄(AAETS, Asian Aviation Education & Training Symposium)”을 ’19.6.26(수)∼28(목), 3일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 항공교육훈련 심포지엄”은 2018년 제1회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Halldale Media Group 협의를 통해 2019년부터는 연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확정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항공사, 교육기재 제작업체, 항공훈련기관 등 전 세계 항공교육훈련 분야 관계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훈련트렌드인 차세대 MPL훈련 도입을 중심으로 항공정비 및 헬기운항을 포함한 주제로 총 7개 세션의 컨퍼런스가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