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 순흥면(면장 우팔용)이 소수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염원하며 꽃길을 조성했다. 순흥면은 지난 10일 여우종복원센터 앞 지방도 주변(3,670㎡)과 경륜훈련원 앞 지방도 주변(3,260㎡) 등 3개소에 코스모스, 백일홍 군락지 및 꽃길을 조성하면서 소수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바라는 시민의 열망과 도심미관 조성을 담아냈다. 이날 행사에는 순흥면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꽃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오는 7월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유네스코)에 등재된다면 순흥면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팔용 순흥면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있는 이 시기에 곧 방문할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순흥지역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오는 19일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이 만족하는 영주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제8기 영주시 시정모니터’ 60명을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시민을 대표해 시정에 관한 주민 여론과 제도개선, 생활불편사항 제보, 시민과 밀접한 주요 시책사업 현장 확인·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인터넷이 가능한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의 시민으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jje0309@korea.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6월 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주요 시정 정책에 대해 시민 알권리 보장과 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영주시 정책실명제’를 추진한다. 시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직원,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2019년 정책실명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공개과제 선정 준비절차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2019년도에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사업 중 정책실명 공개기준에 부합하는 사업 대상이다. 1차 공개과제 대상목록으로 지정되면 영주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6월중 최종 공개과제 사업으로 선정된다. 시는 2013년부터 운영된 정책실명제가 시민의 참여가 없었던 것을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국민신청실명제’를 도입했다. 정책실명제 운영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국민신청실명제 접수 결과 자체 공개과제 대상목록 사업과 시민신청 사업에 대해 정보공개법 등 관련규정을 검토한 다음 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의결을 거쳐 6월중 시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을 공개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경제줌인]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30만호 주택 공급계획(1차 ’18.9, 2차 ’18.12, 3차 ’19.5)에서 발표한 남양주왕숙, 고양창릉 등 대규모 택지의 개발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교통, 일자리, 도시‧건축 등 100여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연구용역을 통해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자족기능 강화방안 등 지구별로 분야별 특화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 연구용역’을 통해 신규택지 반경 20km 지역을 대상으로 개발로 인한 교통 유발량과 교통대책으로 인한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있으며, 지자체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필요시 교통대책을 보완 또는 추가할 계획이다. 교통 사업별 완공 시기 등 세부 추진 일정 등이 담긴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용역도 착수하였다. 신규 대규모 택지를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기존 대비 2배 수준의 자족용지를 확보한 만큼 산업 수요·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2019년 “경북농업에 새로운 변화” 청년 농부들로부터 시작되고 있다.경상북도는 10일(월) 도청 회의실에서 청년농부 마을영농 해외실태조사 연수 보고회를 가졌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을 것 같은 이번 보고회가 다소 특별한 이유는 해외 연수를 다녀온 청년농부들이 자발적인 진행과 이번 보고회에서도 경북도의 해외연수 결과보고에 이어 연수기간 늦은 시간까지 청년농부들이 농업․농촌에 대해 토론한 내용과 연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한 청년농부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하기도 했다는 점이다. 시군별로 추천받은 30명의 청년농부들로 구성된 해외 연수단은 지난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의 농업․농촌을 다녀왔다. 이번 연수는 우리보다 먼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를 겪고 있는 일본을 방문하여 농촌소멸에 대처하는 해법을 다함께 고민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일본 농업․농촌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먼저 청년을 주축으로 마을단위 공동체 영농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소득을 높이고 있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 영주1동(동장 김두희)은 10일 신축 영광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을 개최한 영광경로당은 10개통 지역의 경로당이 없어 450여명의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으로 경로당을 신축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최교일 국회의원, 황병직도의원,김병기 시의회 부의장, 이영호 시의원, 황기주 영주시 대한노인회장,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영광경로당 박주석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해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두희 동장은 “영주1동에 경로당이 없어서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함이 있었으나, 새롭게 신축된 영광경로당이 세대 간의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사단법인 예경포럼(이사장 유재수)&재경 예천군민회(회장 한상구)는 지난 8일~9일 이틀간 고향 예천에서 자문위원, 고문, 회원 및 재경 예천군민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최교일 국회의원, 신향순 부의장과 강영구·정창우 의원, 도기욱 도의원을 비롯한 재경 출향인이 참석했다. 2009년 출범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사)예경포럼은 이번에는 재경 예천군민회와 공동 주최로 고향 예천을 방문해 8일 저녁 7시 한맥C·C 클럽하우스에서 ‘재경 출향인들의 고향발전 고찰’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군 발전에 함께 지혜를 모으고 폭 넓은 의견 교환과 예천군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요식업 대표, 상설시장번영회 대표, 농민대표 등을 초청해 고향발전을 위한 제언을 직접 듣고 하나하나 답변을 들으며 해법을 모색해 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유재수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고향을 찾아와 어머니 품 같은 푸근한 마음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원들이 인적네트워크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교영)는 주말농장이나 도시텃밭을 운영하는 도시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농업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도시농업인들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배양실을 방문해 미생물 배양액 신청서를 작성한 후 공급받을 수 있다. 유용미생물 배양액은 작물 생육을 촉진시켜주며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화학비료 사용 절감을 통해 친환경 농업기반구축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으며, 공급되는 유용미생물은 5종(바실러스, 유산균, 효모, 광합성균, 방선균)이며 복합균 형태로 텃밭의 면적에 따라 적정량 희석해 주 1회 토양에 뿌려주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치유는 물론,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해주는 소규모 도시텃밭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농장을 가꾸거나 텃밭을 만들어 농산물을 재배하는 도시농업인에게도 유용 미생물 배양액을 공급을 시작했다. 기술지원과 남방석 과장은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농산물 생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유용미생물을 농산물에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농업인뿐만 아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19일(수)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가칭)영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문화관광 랜드마크가 될 선비세상, 무섬지리 문화경관 등 본격적인 시설 운영 대비와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공단 설립에 따른 추진배경 및 설명과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수행한 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보고, 시민 의견 청취 및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영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한 결과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공청회 결과는 향후 경상북도와의 협의 및 공단 설립심의위원회 심의, 관련 조례 제정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영주의 문화관광 랜드마크가 될 선비세상, 무섬지리 문경경관을 포함해 영주실내수영장, 주차시설 4개소(시청시의회영주종합버스터미널영주동 거점주차장) 등 3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법전면에서는 봉화군 국악협회가 주최하고 법전 전통마을 추진위원회, 신명 풍물단의 주관으로 6월 8일(토) 법전면 한약우권역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풍년기원 풍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풍년기원 풍물한마당행사는 법전면사무소에서 길놀이를 시작으로 500여명이 참여하여 풍년기원제를 지내고 신명나는 풍물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 또한, 봉화군 풍물단, 봉화 국악협회 국악단, 울진군 대표풍물단, 영주시 봉현 풍물단이 참여하였으며 울진군 국악협회의 공연, 포항 너나들이 예술단의 판소리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로 단오야 놀자! 풍물한마당을 펼쳤으며, 강신곤 법전면장은 “금년에는 자연재해 없는 대풍이 들기를 바라며 마음 고생에 아프지 말고 농업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국토교통부는 2019년 6월 4일부터 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진행되는 제47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제51차 OSJD 장관회의(2023년)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제철도협력기구(OSJD)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국제기구로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국제운송표준 원칙을 수립한다. OSJD에는 러시아, 중국, 몽골, 북한 등 29개 정회원국, 철도 운영회사 등으로 구성된 45개 제휴회사, 7개 옵저버 회사 등이 참여하여 유라시아 철도 운영 및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18년 6월 7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된 제46차 OSJD 장관회의에서 기존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29번째 정회원국이 되었다. 이번 제47차 OSJD 장관회의는 대한민국이 OSJD에 정회원으로 가입한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장관회의로,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을 비롯한 24개국의 장관급 대표단과 UIC(국제철도연맹), EEC(유라시아 경제위원회), OECD ITF(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등 관련 국제기구가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① 향후 OSJ
여섯 번째로 네팔 히말라야의 세계 4위 봉인 로체 남벽 등정에 나섰던 홍성택 대장이 이끄는 2019 로체 남벽 원정대는 지난달 27일과 28일 베이스캠프를 떠나 2일 정상 도전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29일 시속 75km 강풍과 폭설이 내려 다시 베이스캠프로로 돌아왔다. 등반대는 지난달 18일 1차 정상 공격에 이어 이날 2차 정상 공격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악천후로 결국 지난달 30일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고 전원 무사히 하산했다고 알려왔다.홍 대장은 6월 몬순(장마)이 시작돼 더 이상 무리하게 도전했다가는 많은 인명 피해를 낼 수 있다거 판단해 물러서기로 했다. 그는 여섯 번째 도전에 실패한 원인을 분석해 가을에 일곱 번째 도전에 나설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등반대는 밝혔다. 또한 인도 히말라야의 난다 데비 봉을 오르던 8명의 산악인이 지난달 13일(이하 현지시간) 이후 지금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영국 BBC가 1일 전했다. 난다 데비는 인도에서 두 번째 높은 봉우리로 해발 고도 7816m에 이른다. 영국인 4명에 미국인 둘, 호주와 인도인 한 명씩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지난달 13일 베이스캠프를 떠나 난다 데비 동봉을 오른다고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 영주시는 지난 6일 국제조리고등학교(휴천동)에서 뉴욕타임스가 극찬한 사찰음식 대가 정관 스님의 사찰음식을 미슐랭 셰프들과 외신기자들에게 미슐랭 톱스타 셰프들이 영주에서 한국사찰음식의 맛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최교일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등 100여명의 내빈과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의 맛과 향을 살려내는 완벽주의자 셰프 야곱 쟝 보어마, 이탈리의 특유의 지중해 요리의 대가 파올로 카사그란데, 프랑스 고전 요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올리비에 벨린 등 미슐랭 스타 셰프와 음식평론가, 외신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관스님의 사찰음식 시연과 톱클래스 요리사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셰프 서밋’으로 진행됐다. 서양에서 각광받고 있는 사찰음식은 화학조미료 없이 제철에 나는 신선한 채소로 담백한 맛을 내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성이 듬뿍 담긴 정관 스님의 요리가 테이블에 차례차례 올라올 때마다 정갈한 모습과 소박한 맛에 연신 탄성과 박수를 터뜨렸다. 특히 미슐랭 셰프들은 낯선 음식 재료와 조리법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음식을 음미하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통명농요보존회(회장 안승규)는‘제29회 예천통명농요 정기발표회’를 개최 정기공연에서는 ①모심기, ②모심고 나오면서 부르는 소리, ③논매기, ④논매고 나오면서 부르는 소리, ⑤집으로 오면서 부르는 소리, 다섯 마당 전 과정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농요의 참 멋을 느끼고 함께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예천아리랑과 안동색소폰동호회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근지역의 강릉농악, 홍성 결성농요, 구미 발갱이들소리, 상주민요, 예천공처농요가 통명농요의 정기발표회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으며, 각기 고유의 특색이 살아있는 농요를 선보여 공연을 찾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학동 군수는 “고된 노동 속에서도 사람들의 신명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 농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고장의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우리 지역 문화유산이 오래도록 계승․발전 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6월 1일부터 6월2일 2일간 문경시 점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회 경북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했다. 봉화군은 6개부(꿈나무, 재능부, 영재부, 원더부, 성균관부, 재상부) 9개 체급에 15명이 참가하여 금메달9개, 은메달6개를 획득하여 시·군 통합 종합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복싱협회 선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의 복싱발전과 동호인들의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