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봉사자들을 찾아가 격려했다. 우범기 시장은 11일 덕진구 진북동에 위치한 붓다복지관을 방문해 사단법인 붓다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 봉사 현장을 살피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꾸준히 급식 봉사에 참여해 온 봉사자 20여 명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봉사자들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둔 만큼 평소 제공하던 국수 대신 정성껏 끓여낸 떡국을 준비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했다. 이에 우 시장은 봉사자들과 차담을 나누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봉사자분들의 손길은 무엇보다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을 방문해 입소 아동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정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자원’은 조인좌 한의사가 1953년 6·25전쟁 당시 거리에서 방황하던 고아들을 돕기 위해 부용당 한의원 수입금으로 수십 명의 아동을 보육한 것을 계기로 설립된 아동복지시설이다. 이후 사회복지법인으로 전환돼 현재까지 아동 보호와 양육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 아동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대자원에는 부모가 있으나 가정 내 양육이 어려워 시설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다수 생활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지원을 비롯해 정서·자립 지원 프로그램, 자산관리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보호‧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영제 대자원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이현종 철원군수)가 강원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이현종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이 앞장서 11일 국회를 직접 찾아 김 지사의 촉구에 힘을 보태며, 도내 18개 시군의 뜻을 한데 모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현종 회장은 “강원특별법 개정은 특정 기관의 요구가 아니라 도민과 기초자치단체 모두의 절박한 요청”이라며 “강원도의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핵심 법안인 만큼, 국회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지역의 자치권 확대와 규제 개선을 위한 강원특별법이 더 이상 뒤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이름만 ‘특별’인 법이 아니라 실질적인 권한과 제도가 담긴 개정안이 즉각 상정·심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국회 등과 지속적인 협의, 지역 의견 수렴, 공동 대응을 통해 강원특별법 개정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동구는 11일 동구통합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부모들과 함께한 주민 소통간담회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이 일상에서 겪는 돌봄 공백과 학습지원의 한계, 지역사회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다문화가정 부모들은 ▲자녀의 기초 학습 및 한국어 지도에 대한 어려움 ▲교육 정보 접근의 한계 ▲방과 후 돌봄·교육 프로그램 확충 필요성 등 양육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공유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부모는 “큰 행사에서는 말하기 어려웠던 작은 고민들까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에 놓인 구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다문화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11일 하루 동안 가좌캠퍼스 체육관(월계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 홍보 영상 상영, 동아리(베이비스트링스, 토네이도) 축하 공연, 개회 선언, 총장 환영사, 학생자치기구·홍보대사(개척나래) 소개, 대학생활(학생과) 안내, 청년정책(진주시) 안내, 초대 가수(경서예지, 오연하) 공연, 소속 단과대학별 자체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신입·편입생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대학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경상국립대학교 개척인재로서 기본소양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단과대학과 학과의 교육과정 안내, 1학기 수강신청 사전 지도도 이날 진행했다. 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라면서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끝까지 가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앞으로 만나게 될 수많은 도전과 실험, 실패와 갈등을 잘 이겨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청년 학생이 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라이즈(RISE)사업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역정주 원스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유치 관계자 초청 프로그램’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즈베키스탄국립체육대학교 총장, 나망간주립외국어대학교 부총장, 나망간주립사범대학교 부총장, 나망간 세종학당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경상국립대학교에 머물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학사 운영, 학생 생활 전반을 직접 체험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대학 홍보를 넘어, 한국 유학 준비부터 언어 교육, 학업 및 생활 적응까지 폭넓게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입학설명회, 캠퍼스 투어, 한국문화 특강, K-문화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첫 일정으로 2월 10일 오전에 열린 입학설명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제도, 학습·생활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글로벌자율전공학부 등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에 맞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즈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고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경로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공영민 군수와 관계 공무원이 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급식 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공영민 군수는 분회경로식당과 노인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전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경로식당에서는 직접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전달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현장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명절 기간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 돌봄에 애쓰고 있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영민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떨어져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남도연합회가 농정 발전과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농업예산의 안정적 유지·확대, 농촌 소외 없는 통합의지를 다졌다. 간담회에는 김영록 지사와 한농연 홍영신 전남도연합회장(20대)·강도용 전 회장(19대), 장차익 여수시회장을 비롯한 10명의 시군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농업예산의 안정적 유지·확대를 통해 농업인 소득 안정,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시범사업인 농어촌기본소득의 시군 확대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2026년 종료됨에 따라 전남도 자체사업으로 지속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영록 지사는 “한농연 도·시군 연합회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미국 농축산물 추가 개방 반대부터 차세대 농업리더 육성, 영호남 농업인 교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농업이 발전하고 있다”며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농촌이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자 11일 오전 중구 태화종합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중구 태화종합시장과 2011년부터 상호 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해마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지속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간부와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제사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인근 식당을 이용해 점심을 먹으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나눔의 손길은 지역 복지시설로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염기성 부교육감, 이필재 교육국장, 최형근 행정국장 등 관계자들은 북구 메아리 보람의 터 등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시설별로 17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천창수 교육감도 오는 12일 오후 울주군 아동복지시설 울산양육원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서 2억 5,720만 원 상당의 교육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 초등교육전문위원장 김인주 야음초 교장, 중고등교육전문위원장 신복순 무거중 교장, 울산지역후원이사회 류동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기부금은 방학 기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 기획한 사업에 따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 학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 3,320만 원, ‘위기가정 아동 긴급 지원 사업’ 6,820만 원, ‘빈곤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사업’ 3,000만 원, ‘세계 시민교육 사업’과 ‘현대자동차 새 활용(업사이클링) 기후 위기 대응 사업’ 1억 2,580만 원이다. 전달식에 이어 천 교육감은 ‘굿네이버스 제18회 희망 편지 쓰기 대회’의 울산 1호 주자로 참여했다. 천 교육감은 아프리카 어린이를 응원하는 ‘희망 편지 1호’를 직접 작성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올해 희망 편지 쓰기 대회는 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1일, 공사·계약·인허가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시 전문건설협회와 영주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협력 공동선언·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결의식은 공사 및 인허가 등 주요 업무 분야에서 영주시와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결의문에는 △공사·계약·인허가 과정에서의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청탁 근절 △반부패·청렴 관련 제도 및 콘텐츠 공유 △청렴·공정 실천사례 확산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사·인허가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선언·결의가 행정과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 문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번 공동선언·결의를 바탕으로 공사·인허가 과정 전반에서 공정한 업무 기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11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회장 김윤철 합천군수와 김홍기 상임부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감사보고를 심의했으며,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체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규약 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군부 2위를 달성한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 군 장애인 체육이 성장했다”며 “결산과 규약 개정을 계기로 장애인체육회가 더욱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과 체육동아리 지원, 각종 생활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제약 없이 운동할 수 있는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안동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의원들은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경도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과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한 전차 안건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로 시작해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운영·평가 기준 마련 ▲공공택지 준공인가 전 행위허가 처리 근거 마련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사업 재추진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가 제안한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안건은 경기도 광역교통 불균형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원인자 전액 부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타 광역자치단체 수준의 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수구를 11일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시정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주요 업무보고 및 현안 건의, ▲구의회 및 브리핑룸 방문, ▲주민 소통 프로그램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구의 재도약을 위한 굵직한 현안들을 건의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주요 현안 사업인 ▲연수선학노후계획도시 기준 용적률 상향 및 공공기여비율 완화(임대주택 선도지구 포함), ▲인천1호선 지하철 8공구 연장, 트램 등 조속 추진,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 이전 조속 추진, ▲인천시립박물관 부지 주민들을 위한 활용, ▲송도6ㆍ8공구 내 시내버스 확충 등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안건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재호 구청장과 지역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사전문법원 연수구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