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성용 기자 | 충북기독CEO선교회(오한선 회장)는 8월 22일(목) 오전 11시,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신송효촌길 120번지 ‘갤러리엘’에서 2023년 충북기독CEO선교회 8월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는 1부 CEO선교회 예배와 기도회, 2부 식사와 차 나눔의 시간을 갖었다. 1부 순서로 드려진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는 허은경 사모의 사회로 시작해 ‘부름받아 나선 이몸’ 부르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 문을 열며,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 한관희 부회장(중부명성교회 장로)이 창세기 13장 14절-15절 말씀을 가지고 /선택/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멧세지의 내용은 창세기를 통해 받은 은혜 나눔, 간증의 시간이었다. 한 장로는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하나님의 선택이었다”며, 일신여고 교장을 은퇴하기까지 지나온 삶을 나누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찬송가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 후, ‘우리나라 정치 경제 안전과 충청북도 발전을 위하여, 충북지역 복음화와 CEO 회원 사업장을 위하여, 충북기독C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9일 을지2종 사태 선포에 따른 비상 대책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현재 북한 도발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가 위기 상황"이라며, "2024 을지연습을 연례적 훈련이 아닌 전시처럼 연습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충무시설에 전시 종합상황실과 군경 합동상황실을 신속히 구성하고 을지연습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을지연습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행되며 전시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전장 실상에 부합된 다양한 도상연습(메시지), 적 테러에 대응한 실제 훈련으로 전면전뿐만 아니라 테러와 같은 국지전 대응 등 여러 상황 조치 능력을 향상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경북도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양상과 최근 북한의 다양한 도발 형태를 반영한 사건 계획을 전시 현안 과제로 준비했다. 무인 항공기를 활용한 유해화학물질 다중이용시설 테러로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조치 사항과 북한군 침투에 대응하기 위한 정찰 및 군사용 드론을 어떻게 확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로 변화하는 안보 상황과 우리 지역 현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파악해 충무계획의 실질적인 개선 방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기념관 의열관 석주홀에서 "아메리칸 드림, 독립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했다. 이는 미주지역에서 활약한 경북 선열들의 활동과 삶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됐으며, 2025년 6월 30일까지 기념관 의열관에서 전시된다. 인천에서 나가사키를 거쳐 1903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한 경북인들은 일주일에 6일, 하루 10시간의 고된 노동을 해야만 했다. 특히 1905년 멕시코로 이주하여 에네켄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4년간의 불평등한 노동계약을 맺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삶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낯설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경북 선열들은 미주사회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며 독립을 위해 노력하였다. 미주지역 대표 단체인 대한인국민회와 흥사단 등 독립운동 단체를 조직하고, 비행가를 양성하는 윌로우스 한인비행가양성소에 참여했으며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미국과 함께 공동작전을 수행하기도 했다. 사진신부로 이주한 여성들은 가정을 이루고 한인사회를 형성하는 한편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고 지원하며 조국 독립에 힘을 보탰다. 또한 경북인들은 미주 한인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형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교회탄압사례 12번째 이야기입니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탄압받는 중요한 한 영역은 바로 교회에 대한 과도한 법 적용 문제입니다. 특히 교회 재산 문제에 관해 탄압이 심합니다”- 황교안 하나님의 군대 대표, 말씀중에서... 황교안 대표는 “교회(예배당 등 협의의 교회)를 옮겨야 할 때가 있다. 예를들어, 현재의 교회 재산을 팔고 다른 지역에 교회를 지으려 하면 법률적으로는 ‘교인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그런 절차 없이 당회장이 단독으로, 또는 당회의 결정에 의해 교회 재산을 처분하면 현재 법률적으로는 불법으로 되어 있다. 교회 재산은 가액이 크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구속되기도 한다”며 교회재산 문제에 관해 탄압이 심함을 지적했다. 황교안 대표는 “당회의 결의가 있었다거나, 사실상 교인들의 승인이 있었다면 이를 불법으로 처벌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현행법으로는 교인 총회의 의결이 없이 교회 재산을 처분하면 불법이다”며, “큰 재산이든 심지어 아주 작은 재산이라도 모두 마찬가지다. 교회 재산을 매입하는 것은 관계없지만, 교회 총회 동의 절차 없이 매도하는 것은 무엇이든, 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국내 유일하게 FIA 인증을 받은 트랙으로 2023년부터 꾸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MiniGP Korea Series를 열 수 있게 되었으며, 예선전을 통해 선출된 2명은 MiniGP World Series에 한국 대표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KMG의 성정민 대표는 “MiniGP World Series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이론부터 실기, 라이딩 및 세계 대회를 위한 언어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OHVALE MiniGP Experience Camp를 오픈할 예정이며, 만 7세부터 15세까지의 나이제한으로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토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최근 넷플릿스 등 많은 매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경주인 F1, 모터사이클 경주인 MotoGP에는 아직 국내에서 세계 무대로 진출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이러한 가운데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벨포레 리조트에서 세계 대회에 진출할 키즈, 주니어 선수단을 모집한다고 한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 있는 모토아레나에서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스포츠 기업인 Dorna Sports와 트랙용 미니 바이크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OHVALE와 충북 증평에서 공식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국내 유일하게 FIA 인증을 받은 트랙으로 2023년부터 꾸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MiniGP K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야구, 축구, 골프 등 인기스포츠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새로운 스포츠를 많이 찾는 경우가 많다. 최근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벨포레 리조트에서 모터사이클 주니어 체험을 진행하여 화제이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카트와 모터사이클 주행 및 레이싱을 할 수 있는 서킷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어린 꿈나무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모토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KMG(대표 성정민)는 2024년 8월 30일 바이크 세계대회인 MotoGP를 주관하는 Dorna Sports와 트랙용 미니 바이크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OHVALE와 충북 증평에서 공식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MiniGP는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모토아레나 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최근 예장(통합)총회장의 사태로 인하여 성명서가 20여회 발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있는데, 것을 본 필자는 이것을 기독교가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증거로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한국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이 자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후보자들에게 질문해 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평북노회 중부시찰 청주온누리교회 목사는,“오늘은 제 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들의 견해에 대해 질문해 본다. 최근 현 총회장이 불륜의 문제로 의혹을 받는 가운데, 부총회장 후보들의 견해를 듣게 되었는데, 정견 발표회에서 이런 질문들이 나오고 이 질문에 솔찍히 답했으면 한다. 1. 최근 총회장의 사태로 인하여 성명서가 20여 회 발표되었다. 그래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가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증거인데, 어떻게 해야 자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2. 현 총회장에 대한 의혹을 보면서, 후보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번 총회에 ‘현 총회장이 책임을 지고 사임하라’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점에 대한 부총회장 후보들은 의견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키친아트(대표이사 채기석)의 냄비 제품이 지난 2015년에 이어 또 다시 같은 손잡이 부분의 결함으로 인한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키친아트의 '올가 IH 인덕션 편수냄비 18cm' 제품에 손잡이 고정 부품인 리벳 캡이 이탈할 우려가 있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 제품은 2019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판매된 3만 4751개 제품으로, 조리 중 열로 인해 리벳과 캡 사이의 공간이 팽창하여 캡이 빠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해당 결함이 발견된 제품은 환불 또는 개선된 제품으로 무상 교환이 가능하다. 2015년에도 키친아트는 비슷한 문제로 인해 리콜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루시아 라면조리용 쿠커' 제품에서 리벳 캡이 빠질 수 있다는 소비자 불만이 접수됐다. 조사 결과, 리벳 캡이 열에 의해 변형돼 이탈할 가능성이 확인됐고, 키친아트는 권고를 받아 무상 교환 조치를 취했다. 또한, 2021년에는 키친아트의 와플 메이커 제품인 '키친아트 라팔 와플메이커(화이트, KAEW-A80)'에서 불용성 잔류물이 기준을 넘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 장소, 난항속에 극적으로 창원 양곡교회로 결정되어 9월 23일에 열린다.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는, 총회 본부(7월 19일 한국100주년 기념관)에서 김의식 목사총회장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총회 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어 오면서 10여 곳 교회의 총회 후보지 거절과 함께 최근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에 총회 개최 후보지를 두고 논의했으나, 소망교회는 김의식 총회장 사임 요청과 총회 불참석 등의 조건을 명확히 내놓지 못해 최종 결정을 미루어오던 중 난항을 겪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김의식 목사) 총회가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를 창원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열기로 결정 했다. 사실. 그 동안 예장통합 총회는, 김의식 총회장 사생활 논란으로 여러교회 총회 장소 후보지를 놓고 총회 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었고,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에 총회 개최를 요청했으나 소망교회는 김 총회장 사임과 총회 불참석 등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난 17일 오후 총회 장소로 유력했던 소망교회는 임시당회를 열고 장소 제공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였고, 30대 30의 표결로 과반수에 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조찬기도회, 민주당에 이어, 국민여힘 회장단이 확정됨에 따라 일정 잡히는대로, 22대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를 드리게 된다. 22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조찬기도회 여야 임원단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회장은 윤상현 의원이, 부회장에는 송석준, 조배숙 의원이 선정됐고, 더불어민주당 임원단에는 송기헌 의원이 회장이, 허종식 의원이 부회장을, 박균택 의원이 총무를 맡았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기독인회가 각각 임원단을 확정한 가운데, 여야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임원은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 전후로 결정될 전망이다. 22대 국회 첫 번째,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는 세워진 회장단 속에서 협의를 거쳐 7월 5일 제 22대 국회 개원식을 마친 이후 일정을 확정하고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원예배를 드리게 된다. 22대 국회 개원 후, 진행 될 국회 첫 국회조찬기도회는 그 동안 여야 기독국회의원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고, 지도위원(양성전. 장헌일. 이성용)목사가 국회 여야 기독의원들과 함께 조찬기도회 개원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황교안 대표는 “안녕하십니까?<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입니다. '종교세 부과'는 세금을 내느냐 안 내느냐의 '표면적' 문제가 아니고, 기독교에 대한 '본질적' 공격이다”며, 한국교회 탑압 11번째 포문을 열었다. 황대표 왈!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그동안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진행되어 왔다. 오늘은 11번째 탄압 사례로, '종교세 부과' 문제가 왜 교회 탄압이 되는지를 말씀드린다”했다. 먼저, 황교안 대표는, “종교인으로부터 '소득세'를 징수하겠다는 것은 '목회자'를 '근로자'로 본다는 것을 뜻한다”며, “다시 말해 목회자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일'을 하는 '근로자'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본질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목회자도 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흔히 인용하는 성경 말씀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마 22:21)"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그 말씀을 보더라도 목회자도 국가에 세금을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그동안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진행되어왔는데 아십니까? 오늘은 5번째 탄압 사례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기본법'을 왜 막아야만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황교안 마하나임 대표, 전 국무총리는 '주민자치기본법'을 왜 막아야만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린다. “'주민자치기본법'은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말을 앞세운 '꿀 바른 독버섯'과 같은 악법이다. '공산화의 길목'으로 가는 법안이다. 이 법이 제정되면 대한민국의 근간을 그 뿌리부터 뒤흔들게 될 것이다”며 우리 기독인들이 지금은 잠 잘때가 아니라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고 전했다.이 법이 제정되면 대한민국의 근간을 그 뿌리부터 뒤흔들게 될 것이다”며 우리 기독인들이 지금은 잠 잘때가 아니라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고 전했다. 황교안 대표는, “첫째, 이 법안에는 차별금지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동성애, 이단,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없게 된다”며, “따라서 '주민자치기본법'은 '제2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고 할 수 있다”며, “둘째는, 전국의 3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안녕하십니까?<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입니다. 요즘, 공공기관 건물에서 근무자들이 신우회 예배드리는 것을 막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그동안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진행 되어 왔습니다. 황교안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는, 오늘도 10번째 교회탄압 사례로, 공공기관 건물에서 신우회 예배드리는 것을 금지하는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다. 황교안 대표는, “한 예를 들면, 저는 각급 검찰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근무했다. 제가 근무하는 청마다 신우회를 조직하기 위해 나름 애를 썼다. 그런데 어느날, 검찰총장이 새로운 분으로 바뀌면서 검찰청 안에서는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근무일이 아닌 토요일에 모이기로 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당시 제가 강력하게 반발했었고, 자초지종을 잘 설명하여, 결국엔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며, 직장 선교의 현장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황교안 대표는 “그러나 그런 일이 반복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신우회는 쪼그라들고 예배도 드리지 않는 분위기로 점차 바뀌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 이성용 목사는 말한다.“무엇을 보느냐? 어떻게(HOW) 보느냐”가 중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히 11장 1절) .무엇을 보느냐?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가 그 땅의 주인이 된다. 필자가 오래전에 파리에서 에어프랑스(airfrance)를 타고 북극을 넘어 앵커리지에 내린 적이 있다. 가는 도중에 광활하게 넓고 얼어붙은 땅 알래스카를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약 백 삼십년 전인 1867년에 소련이 미국에 이 땅을 팔았던 것이 생각났다. 그 당시 720만불로 싸게 팔아 넘겼으니 지금은 소련이 얼마나 후회하고 있겠는가? 알래스카는 그때나 지금이나 군사 전략상으로도 요지일 뿐 아니라 기름 가스 등 각종 지하자원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한다. 소련은 130년 앞을 내다보지 못했다. 그저 얼어붙은 볼품없는 땅인데다가 국경을 지키자니 군사들을 보내야 하는 등 귀찮게만 생각된 나머지 쉽사리 싸구려로 미국에 넘겼는데, 오늘날에 와서 생각해보니 얼마나 잘못했고 큰 실수였는가? 그들은 땅속 깊은 곳을 보지 못했고 먼 훗날의 일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