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반상진)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플랫폼 ‘교실온닷(www.classon.kr)’을 구축하고 '18학년도부터 11개 시·도(1학기_ 서울, 대구, 인천, 충남, 전남, 경남, 2학기_부산, 울산, 세종, 경기, 강원)교육청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그동안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고 학생에게 다양한 과목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간 협력을 통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 희망학생이 적거나 교사 수급이 어려운 소인수·심화과목에 대해 여러 학교가 공동으로 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과정 ◦ 공동교육과정은 학교 밀집지역과 교통이 편리한 대도시를 중심으로 운영이 확대되어 왔으나, 학교 간 거리가 멀거나 교통이 불편한 농‧산‧어촌의 경우에는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 이번에 도입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화상수업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수업이 가능하여 기존의 일방향 동영상 강의보다 학습효과가 높고 시·
<기존> < 민간자격 현행 등록체계 > <개선> 교육부는 국무조정실등 관계부처와 함께 4월 18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간자격제도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그간, 정부는 우수한 민간자격에 대해서는 공인(公認)을 하고, 거짓・과장 광고 등에 대해서는 지도・감독 등의 조치를 해 왔으나, 자격 취득과정에서 불합리한 계약내용, 계약불이행, 표시・광고기준 위반 등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소비자 피해도 계속되었다. [사례] ○○관리사 시험 신청 후 다음날 계약 취소를 요구하였으나, 업체는 시험일이 10일이나 남았는데도 환불 거부 이에 정부는 등록갱신제와 표준계약서를 도입하는 등 민간자격 운영과정 전반의 관리체계를 대폭 정비하여 민간자격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소비자 피해 신고 처리 절차>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4월 17일(화)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 여교사들과의 제2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 30일(금) 대학가 미투운동 관련 여대생과의 간담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2차 간담회는 초‧중‧고교생의 스쿨미투 운동에 대해 현장교사의 목소리를 듣고 학교에서 실제 필요한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간담회에는 박춘란 교육부차관과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소재 초‧중‧고등학교 여교사 12명( (대전) 새미래중, 신탄진중, 둔산여자고 / (세종) 종촌초, 종촌중, 도담고 (충북) 남평초, 은여울중, 청주여상고 / (충남) 천안새샘중, 천안오성고, 예산고)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 실태와 향후 개선방향을 여교사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우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사회는 성평등과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밝히며, “교육부는 올해 상반기에 ‘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미투 관련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화성시가 이달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바둑교실을 도입했다. 시는 양질의 바둑교육을 위해 지난 2월 전문강사 15명을 신규 채용하고 수업에 필요한 바둑판과 교재 등을 21개교에 지원했다. 바둑교실은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까지 상하반기에 걸쳐 총 10회 과정으로 서신초, 석천초, 영천초, 동탄중앙초 등 21개교 366학급에서 운영된다.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이자 마인드 스포츠로 바둑은 아이들의 인내심과 관찰력, 감정조절,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돕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줘 학교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바둑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바둑돌 잡는 법부터 바둑에 대한 규칙, 돌의 사활 등 아이들 스스로 13줄 바둑을 둘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원교 체육진흥과장은 “아이들이 바둑을 통해 창의성과 지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초등 바둑교실을 확대 운영해 우리시가 국내 바둑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 세계 바둑인들의 화합의 장인 ‘세계바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한밭대 디자인관(S10동) 1층 갤러리 목련에서 “옛 도쿄, 에도의 스타들”을 주제로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의 우키요에 순회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국립 한밭대학교 일본어과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일본연구총연합회가 후원하며 무료입장이다. 이 전시회에서는 일본 에도시대를 중심으로 여성을 주제로 하는 미인화와 남성 가부키 배우를 그린 야쿠샤에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은 제1부 가부키 속 남자들-야쿠샤에의 세계, 제2부 에도의 미인들-미인화의 세계, 제3부 야쿠사에와 미인화의 대가-샤라쿠&우타마로 등 총 3부로 나누어 6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4월 21일(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연장하고, 4월 22일(일)은 휴관한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이하 ‘약대’)의 학제를 현행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발표하였다. 교육부는 지난 2006년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초․소양교육의 토대 위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약대의 수업연한을 4년에서 6년으로 확대하고 그 구체적 학제로서 ‘2+4년제’를 도입한 바 있다. 그러나, 약학계 및 이공계를 중심으로 약학 교육의 기초 교육과 전공 교육 간 연계성 약화, 약대 편입을 위한 이공계 학생 이탈 가속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등을 이유로 약대 학제를 현행 ‘2+4년제’에서 ‘통합 6년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되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해 9월 약대 학제 개편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고, 공청회와 관계부처 협의 등 충분한 검토를 거쳐 약대 학제 개편 방안을 마련하였다. <약대 학제 개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g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해양수산부(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공동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안산시가 지원하는『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이 4월 16일(월) 15:00에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가 있는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엄수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은 안산시의 추모공원 조성방침 발표(‘18.2.20.)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61명의 학생와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는 한편, 안전한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국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가족들과 긴밀히 협의하여 경건하고 엄숙하게 거행한다. 영결․추도식에는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하여, 이낙연 국무총리,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등 정부 측 인사가 참석하고, 정당 대표,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 단원고 학생, 안산시민 등 5,000여 명 이상의 추모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 해양수산부와 유가족 측의 협의에 따라, 09:00부터는 정부 합동분향소의 위패와 영정을 영결․추도식의 제단으로 이운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8년 4월 11일(수) 10:30,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하였다. 지난해 교육부는 8월 수능 개편을 유예하면서, 수능을 포함한 대학입시제도 전반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에서 충분한 숙의·공론화를 거쳐 결정하기로 한 바 있다. 그동안 교육부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동 위원회의 입시제도혁신분과를 중심으로 정책연구를 실시하였으며, 4차에 걸친 대입정책포럼, 전문가 자문, 그리고 온-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토대로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마련하였다. 교육부는 다음 3가지 사항을 국가교육회의에서 핵심적으로 숙의·공론화하고 그 결과를 교육부로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① 선발 방법 : 객관적 시험을 통한 수능전형과 고교 학습 경험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간의 적정 비율 논의 ② 선발 시기 : 대학입시의 단순화 및 고교 3학년 2학기 수업의 정상화를 위한 수시·정시 통합 여부 ③ 수능 평가방법 : 절대평가 전환, 상대평가 유지, 수능 원점수제 또한, 추가적으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디지털교과서를 보급하며, 중학교 정보 과목을 1학년에 편성한 1,351개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를 첫 적용하였다. 디지털교과서는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교과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개발‧보급한다. 디지털교과서는 온라인(디지털교과서는 에듀넷(PC 및 노트북 사용자)과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패드 및 폰 사용자), 앱스토어(iOS 패드 및 폰 사용자)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으로 보급 중이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까지 제공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교육부는 디지털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2021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학교에 무선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2021까지 인프라 확충규모(7,967교) : 무선인터넷 AP 19,500여대, 스마트패드 385,600여대 작년 도서·읍면지역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함양의 일환으로 ‘제5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전한 학교 공모전’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매년 상반기에 진행하여 총 3,814편의 응모작품 중 총 161편을 시상한 바 있다. 공모 기간은 4월 2일부터 5월 25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www.ssifcontest.com)을 통하여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웹툰, 수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포스터 부문은 유‧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그린 손그림만 인정한다. 웹툰 부문은 학생 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수기 부문 역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학교안전공제 경험 사례 또는 기타 모든 아이를 위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또한, 응모작품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수상작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5편, 최우수상 10편, 우수상 17편, 장려상 10편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 ’교육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단장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하 ‘추진단’)은 4월 3일(화) ‘교육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자문위원회’(위원장 정강자, 이하 ‘자문위’)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교육부는 관련 정책 수립 등에 필요한 전문적 자문을 위해 본 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여성・청소년・인권・법률 등 각 분야 민간 전문가 10인을 위촉하였다. 이 날 추진단은 초·중등 및 대학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교육부 신고센터 운영 현황 등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고, 관련 제도개선 추진방안, 초·중등학교 미투 계기교육 실시 등에 대한 자문위의 의견을 들었으며, 주요 회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추진단은 초·중등 및 대학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교육부 누리집에 운영 중인 ‘교육 분야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운영 현황(3.9.~, 총 37건 접수)’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하였다.[ ○ 아울러, 명지전문대 실태조사 실시 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college) Cooperation + ’)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지원할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지원 대학 최종 심사결과, 5개 권역별(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로 1개 대학 이상이 포함된 총 10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 이들 10개 혁신선도대학은 각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 이를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스마트 팩토리, 인공지능 로봇 등의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길러내게 될 것이다. LINC+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9개 대학에서 신청서를 받아, 서면평가(1차)와 대면평가(2차)를 거친 후 LINC+사업관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확정하였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초등학생들이 학교체육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전국 178개 초등학교에 보급한다. < ‘가상현실 스포츠실’이란?> 실내에 설치된 화면과 움직임을 인식하는 전방위 카메라를 통해 학생들이 화면 위의 목표를 공으로 맞추거나(던지기, 차기 등), 화면 속의 신체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시스템.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위험요소를 제거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문체부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스포츠 통합플랫폼 기술개발 사업(2015년~2018년/60억 원)’을 추진해 왔다. 2016년에 해당 과제의 중간 결과물인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서울 옥수초등학교에 최초로 보급했고, 지난해에는 지자체와 연계해 전국 10개 초등학교에 시범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당초 시범 사업은 다문화 가정과 특수학급 등 체육활동으로부터 소외된 학생들을 우선 고려해 추진되었으나, 교사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학교안전 원스톱(one-stop) 점검을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총 210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스톱(one-stop) 점검은 학교안전과 관련된 분야별(구성 분야 :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유해물질, 실험실습실, 교통안전 등)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학교를 방문하여 점검하고, 미흡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5년부터 추진한 원스톱(one-stop) 점검은, 개별적인 점검의 비효율을 없애고 학교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향후 관리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17년 원스톱 점검 설문조사 중 ‘학교 안전관리에 도움이 된다’ : 97.8%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특별교부금을 지원하여 우선 해결하고, 단기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시‧도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2018년 원스톱(one-stop) 점검은 ’17년에 제작한 ‘분야별 학교안전 관리 가이드라인’(학교안전정보센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30일 ‘2018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Korean Massive Open Online Course) :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운영계획’을 발표하였다. K-MOOC는 고등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좌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15년 10월 14일 처음 선보여 17년 말 현재 총 70개 대학이 참여하여 324강좌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K-MOOC는 질의응답, 토론 등 수준 높은 양방향 학습관리로, 학습자수와 수강신청 건수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여 왔다. 2018년 K-MOOC 운영계획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다양한 분야의 우수강좌 지속 확대 ‧ 제공 : `18년 500강좌 이상 4차 산업혁명분야 묶음강좌 및 직업교육 강좌를 신규 개발한다. 올해 처음 도입하는 묶음강좌는 특정분야 4~5강좌를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18년도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분야 묶음강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