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김소희 교수 연구팀은 체내 이식이 가능한 정도로 작은 코일을 사용하여 뇌 정밀 자극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술보다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효과를 크게 개선하여 장기간에 걸친 치료가 필요한 뇌신경계 질환 대상의 전자약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뇌를 자극하는 기술은 파킨슨병 치료, 뇌졸중 재활 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기존에 뇌를 자극하는 방법으로는 뇌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방식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전극을 직접 뇌에 삽입해야 하므로 뇌 조직 손상이 우려되고, 장기적으로는 전극 주변에 염증이 생겨 자극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한편, 비접촉식으로 자기장을 이용하는 뇌 자극 방식도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인 경두개자기자극(TMS) 방식은 현재 임상적으로 우울증 치료 등에 사용되고 있다. TMS는 크기가 10~20cm인 커다란 자석을 머리 위에 놓고,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 뇌세포를 자극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머리 전체를 자극해 정밀도가 낮고, 두통이나 어지러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추석 연휴에도 전국 주요 라운지를 정상 운영하면서 체험 예약 고객 수가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고객들은 추석 연휴에도 다양한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할 수 있으며, 파격적인 혜택이 포함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추석 연휴에도 정상 영업 헬스케어로봇 선두 기업인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9월 초부터 체험 예약이 급증한 가운데, 추석 연휴에도 전국 주요 라운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에는 평소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분의 라운지가 문을 열 예정이다. 주말을 포함해 연휴 내내 운영되는 라운지에서는 최신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라운지 56곳 추석 당일 오픈 추석 연휴 기간 중 바디프랜드는 전국 165개 라운지 중 129개 직영 라운지를 정상 영업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 당일인 17일에도 서울 서초, 경기 수원, 인천 송도, 부산 해운대 등 전국 56개의 대표 라운지가 문을 열어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로 인해,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통영시는 오는 21일부터 10월6일까지 16일간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통영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남 지역에서 16년 만에 개최되는 프로배구대회로 시민들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스포츠 도시로서의 통영시 이미지 제고, 배구 저변 확대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통영시 중학교 배구부 창단에 힘을 실어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식은 첫날 21일 오후 12시 20분에 통영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는 국내 남자프로배구 7팀(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대한항공, 삼성화재, 우리카드, 한국전력)과 국군체육부대가 참가한다. 여자부는 국내 여자프로배구팀 7팀(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페퍼저축은행, IBK기업은행, 정관장, 흥국생명) 및 해외 초청 팀(아란마레) 9개 팀 등 총 16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자부는 21일 OK저축은행와 현대캐피탈 경기가 막을 올리며 여자부는 29일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로 시작된다. 한편 전 경기는 KBS, KBS N, SBS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유승민(42)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대한체육회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유 회장은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탁구협회 임시대의원총회 말미에 탁구협회장 사임 의사를 밝히고 대한체육회장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 회장의 탁구협회장 임기는 올해까지로, 그는 이미 2024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IOC 선수위원 임기를 마칠 때 탁구협회 회장직에는 더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유 회장은 올림픽 탁구 단식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선수 생활 은퇴 후 지도자를 거쳐 국내외 스포츠 현장에서 행정가로 활발히 활동해왔고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으나 3선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는 이기흥 체육회 회장의 대항마로 경쟁을 펼칠 전망이며 지금까지 차기 체육회 회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인사는 유 회장 하나뿐이다. 차기 체육회 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헬시플레져(Healthy Pleasure)’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 이마트, SPC가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각 기업은 건강, 가성비, 혁신을 키워드로 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뚜기, 당류 줄인 ‘로우 슈거 허니머스타드’ 출시 오뚜기는 기존의 맛을 유지하면서 당류와 칼로리를 줄인 신제품 ‘Low Sugar 허니머스타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달콤한 아카시아 꿀과 알싸한 머스타드의 조화를 이루며, 100g당 당 함량을 4g으로 낮췄다. 이는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약 81% 낮은 수준으로,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젊은 소비자들의 저당, 저칼로리 소스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여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당 콘셉트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4900원 초저가 화이트와인 ‘도스코파스 소비뇽 블랑’ 출시 이마트는 칠레산 화이트 와인 ‘도스코파스 소비뇽 블랑’을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지난 8일, 서울대학교병원(이하 ‘서울대병원’)의 간병인 관련 권장사항이 장애인 차별이라고 제보한 장애인 A씨의 사연이 들어왔다. 최근 임종을 앞둔 중증 장애인인 어머니를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원시킨 장애인 A씨는 "어머니를 간호하려고 갔다가 간호사에게 ‘병원 규정상 장애인은 보호자로 있을 수 없다’는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다. A씨는 "서울대병원이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는 게 아니냐"며 울분을 토했다. A씨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곧 세상을 떠날 어머니를 옆에서 간호할 수 없다니 이는 너무한 것이 아니냐”며 “간병인을 고용하라는 병원의 규정에 매우 불편하고 자존심이 상했다”고 호소했다. 특히 “중증 장애인 어머니의 임종을 앞두고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임종을 앞둔 어머니 옆에서 간병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씨는 “간호병동서비스에서 간병인을 고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하루 약 12만 원에서 20만 원이다. 한 달로 치면 적게는 300만 원에서 많게는 600만 원 이상이다. 기초생활수급자로 한 달에 겨우 75만 원으로 생활 중이라 간병인 사용은 꿈도 꿀 수 없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건강을 고려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소비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CJ프레시웨이의 2분기 샐러드 및 샌드위치 전문점 대상 식자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는 전국 280여 곳의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며 안정적인 상품 수급과 신선도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다양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품 전문 MD 조직을 통해 유럽 채소, 토핑용 축육 등을 소싱하고, 훈제 연어(칠레산), 새우(페루산) 등의 주재료는 글로벌 사무소에서 직수입해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콜드체인 시스템과 전국 물류망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배송하고 있다. 이를 위해 7개의 광역 물류센터와 19개의 지역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가맹점 60여 곳을 운영하는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리아'는 지난해 CJ프레시웨이와 식자재 계약을 맺고, 야채, 축육, 수산물, 소스 등 180여 가지 식자재를 공급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샐러리아' 맞춤형 샐러드 야채 믹스 상품 개발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친환경 미생물 발효 비누로 주목받는 ㈜에스앤파낙스(대표 서정호)가 황칠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황칠고 비누, 황칠쫀득이, 황칠차 등 기능성 생필품과 식품은 물론, 일본 수출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그 입지를 넓히고 있다. 황칠 추출물로 만든 황칠고 비누는 화학 성분을 배제한 친환경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비누이다. 특허 제조법으로 만들어진 이 비누는 미생물 발효 과정을 거쳐 항균 및 살균력이 뛰어나며, 아토피협회와 세계아토피협회 등의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무계면활성제 인증과 유해물질 및 중금속 불검출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했다. 에스앤파낙스는 또한 황칠나무 추출물을 사용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건강한 간식으로 주목받는 황칠쫀득이와 최고급 약재로 사용되던 황칠차를 일반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에스앤파낙스의 황칠 제품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본의 ㈜에스앤파낙스재팬과 ㈜히매와의 수출 계약을 통해 약 10가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일(오늘), 국내 패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닉앤니콜은 오프라인 매장 오픈 첫 달인 3월에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닉앤니콜 측은 브랜드가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수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작년에 처음 진행한 ‘더 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중동점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연달아 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닉앤니콜은 오는 7월 말 명동에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명동 매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닉앤니콜 관계자는 "한남동 쇼룸은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6월에는 매출이 6억원에 달했다"며 "K-패션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닉앤니콜 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영우 기자 | 수원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SK엔크린 청호주유소는 최근 스크래치 없는 노터치세차기(노브러쉬 세차)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호주유소는 노터치세차장 오픈기념으로 50% 할인행사를 다음달 6월 6일까지 진행한다. SK 청호주유소는 수원역 뒤편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기존 터널브러쉬와 함께 노터치브러쉬를 새로 도입하여 총 2대의 자동세차기를 운영 중이다. 첫 번째 세차기인 터널 브러시 세차기(MEGA CLENS 750)는 강력한 세척력과 빠른 세차 속도로 고객의 차량을 깨끗하게 만든다. 터널 브러시세차는 특히 세차 시간을 절약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세차기는 새로 도입된 노터치세차기(TURBO JET)로, 브러시 없이도 깨끗한 세차가 가능하여 차량 표면에 기스를 남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노터치세차는 차량 외관을 소중히 여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전한 세차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노브러쉬 세차의 강력한 세척력과 섬세한 자동세차에 높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 노터치 세차 이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첨단 노터치세차기를 도입한 S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여의도 벚꽃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보다 100만 명 증가한 310만 명의 방문객이 여의도의 봄꽃 향연에 참여했다. 벚꽃 개화가 늦어져 최근에야 만개한 것에도 불구하고 많은 상춘객이 여의도를 찾아 함께 즐겼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영등포구는 교통 통제 외에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추가적인 대책을 시행했다. 이번 축제는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광객들이 찾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주말 동안에만 14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여의도를 방문하며,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관광객들까지 다양성을 더했다. 특별한 관심을 끈 것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투어' 등의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이 벚꽃을 청각과 촉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문 해설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나들이를 제공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인파 감지 시스템과 드론, CCTV를 통한 안전관리가 돋보였다. 이 시스템은 인파가 밀집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필요시 안내 방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 대책을 강화했다.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 '무너'의 팝업 전시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리제네라 액티바가 최근 탈모 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모낭 재생과 복원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 12월 16일 서울 청담동의 제노 성형외과 & 줄기세포 연구센터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리제네라 코리아의 조기훈 대표 주도하에, 제노 성형외과와 줄기세포 연구센터의 공동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약 20여 명의 의료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낭 재생 및 복원에 관한 최신 연구와 임상 결과가 즐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리제네라 액티바® 시스템은 자가 생체 미세이식술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모낭의 재생 및 복원에 높은 유효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원석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놀라운 임상 결과를 공유하며, 보스 피부과 김홍석 원장과 뉴헤어 클리닉 김진호 원장은 유전적 탈모 및 출산 후 탈모에 대한 리제네라 액티바 시술의 중요성과 잠재적 이점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줄기세포의 활용에 대한 발표도 있었는데, 모낭 돌기 부위의 줄기세포가 손상된 모유두나 모발 매트릭스 세포로 변환되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리제네라 액티바는 환자 자신의 조직을 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 장흥이 최근 MZ세대와 X세대 모두를 매료시키는 새로운 데이트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서울에서 가까운 양주 장흥면은 접근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테마를 제공하고 있다. 멋과 재미, 그리고 낭만이 공존하는 장흥은 먼 여행지를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매력적인 목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 은평구와 고양에서 단 15분이면 장흥에 도착할 수 있다. 장흥의 주요 관광지는 각각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남경수목원은 고요하고 맑은 분위기로 유명하며, 데니스 스모크 하우스와 코너811은 맛있는 음식과 진한 커피로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민복진 박물관, 장욱진 미술관, 모어그린카페, 모자농원캠핑장, 삼하리 매내미길, 승전방앗간, 신상호 스튜디오 등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황계순 만두와 주막촌은 잊을 수 없는 맛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양주시 장흥면 활성화를 위한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은 지역 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다. 장흥면 관계자는 “이정수 면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협력으로 '장흥테마기행'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대한담적한의학회가 지난 26일 서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코로나 이후 처음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제7회 정기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역류와 소화기 질환 및 치료"를 주제로 다양한 강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최서형 학회장은 이 자리에서 '담적증후군'의 발견이 단순히 위장이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병이 아니라, 한의학의 십병구담론에 언급된 만병의 근원인 '담(痰) 독소'를 증명한 것으로 40만 건 이상의 임상 사례를 통해 강조했다. 그는 또한 '담적증후군'이 대증 치료만으로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한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송한덕 경희한송한의원 원장의 소화기 질환 진료에 있어 초음파 진단의 활용, 강남위담한방병원 가정의학과 진료원장의 위장관 기능 검사 및 평가, 재단법인 위담한방병원 진료원장의 위식도 역류질환과 심장질환의 연관성 강연이 순서대로 진행되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는 최서형 학회장을 중심으로 2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대한한의학회의 정식학회로, '담적증후군'의 표준화, 과학화, 세계화를 목표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홍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뇌연구촉진법" 개정안이 10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로써 뇌질환 관련 3세대 치료 분야의 발전과 함께 뇌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고령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뇌질환 치료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어 이러한 환경에서 뇌연구와 뇌산업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뇌연구원의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뇌산업 수요의 급증으로 민간투자 금액은 약 21배 증가했다. 2020년 기준으로 전체 뇌 산업 규모는 1,952억 달러에서 연평균 11.5%로 성장하여, 2028년에는 3,61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뇌질환과 관련된 3세대 치료제 분야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데,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 개발보다 빠른 기간에 개발 가능하며 부작용이 적어 국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면서도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뇌연구촉진법은 3세대 치료제 지원을 위해 '뇌융합 기술'의 정의를 명시하고, 뇌연구 역량 강화와 그 성과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규정을 포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