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IT줌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셜 로봇」 기술에 대한 기술영향평가를 위해 일반 시민으로 이루어진 「시민포럼」 참여자를 6월 19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소셜 로봇」 기술을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선정위원회, 전문가 및 일반인 온라인 설문, 부처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2019년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로 선정하였다. 「소셜 로봇」은 인지 능력과 사회적 교감 능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상호작용함으로써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로봇으로, 향후 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수 있는 반면 로봇에 대한 과도한 의존, 사생활 침해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공존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매년 기술적․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기술을 선정하여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영향평가를 실시해오고 있다. 기술영향평가는 전문가 관점의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시민 관점의 「시민포럼」을 동시에 운영하여 상호 보완적으로 실시된다. 「기술영향평가위원회」는 과학기술 및 인문․사회 분야 전문가들이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부문에 가져올 영향을 평가하고, 「시민포럼」은 일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IT포커스] 특허청에 따르면, 2009년부터 10년간 전기차의 무선충전 관련 특허는 총 1,036건이 있고, 그 건수는 2009년 이전에 비해 (20여건에서 100여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원인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내국인이 전체 건수의 85.9%를 차지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LG이노텍 등 대기업이 58.4%로서 이 분야의 출원을 주도하고 있으나, 그린파워, 아모센스, 올레브, 코마테크 등 국내 중소기업의 비중도 13.6%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세부 기술별로 살펴보면, 자기공진방식 관련 출원이 40%의 비중을 보이고 있고, 최근에는 무선충전 설비와 인프라2)에 대한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여 전체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한 중소기업은 도로 상에 설치된 무선충전 설비를 통해 달리는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하고 대금결제를 수행하는 시스템을 특허로 출원했다. 또 다른 특허는 필요한 전력량에 따라 충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제어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하게 해주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특허청 전기억 전력기술심사과장은 “충전 효율에 있어서 무선방식이 유선방식을 거의 따라잡았고, 앞으로는 충전시간을 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9일(수) 오후 3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비즈니스룸에서 ‘공연예술 기술지원 분야 표준계약서 도입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들의 복지와 공정한 보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연예술 분야 표준계약서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공연예술 무대기술 등 기술지원 분야 종사자들과 업체의 열악한 근무 환경과 처우, 불공정한 거래 관행 등을 개선하기 위해 공연예술 기술지원 분야의 ▲ 표준근로계약서와 ▲ 표준용역계약서를 개발하고 있다. 문체부는 그동안 공연예술계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 표준계약서 개발 협의회’를 운영하고 표준계약서 개발 초안에 대한 공개토론회(’18년 12월)를 개최하는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이후 「근로기준법」, 「하도급법」 등, 그간의 관련 법·제도 개정 내용과 변화된 근로·계약 환경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표준계약서 개발을 요구한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전문가가 참여한 연구기관 함께 공연예술 기술지원 분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해양경찰과 한국시인협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양안전을 위한 음악회와 시 낭송의 시간을 가졌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14일 한국시인협회 회원 72명을 초청해 소통여행을 했다. 이번 소통여행은 바다와 해양경찰의 역할을 알리고 구명조끼 착용 등 해양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인들은 해양경찰 구조대와 경비함정 등을 비롯해 해양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해상교통관제센터 등을 둘러봤다. 또 지난 2011년 불법조업 외국어선 나포 작전 중 중국어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한 故 이청호 경사와 2015년 응급환자를 구조하기 위해 긴급 출동하다가 부상을 입고 순직한 故 오진석 경감 흉상을 참배·헌화하고 고인의 ‘해양주권 수호’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시인협회는 시집 137권을 기증하고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거친 파도와 싸우는 해양경찰관들을 격려했다. 특히 해양경찰 관혁악단이 연주하는 음악회에서 시인들은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했다. 해양경찰청과 한국시인협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해양경찰 임무와 해양안전 중요성을 주제로 시집을 발간하는 등 해양안전 문화 확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IT 줌인] 민원과 뉴스 빅데이터(big-data)의 융합으로 민원 발생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부의 선제적인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 이하 언론재단)과 민원·뉴스 빅데이터 연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 시스템 연계를 통한 민원 빅데이터와 뉴스 빅데이터 분석 정보의 교류 ▲ 최신 빅데이터 분석 동향 및 방법론 공유 ▲ 민원․언론 빅데이터 연계 활용 등 빅데이터 관련 업무의 상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2012년 구축된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민원데이터를 다양한 형태로 분석해 각급 기관에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목소리가 정책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또한 최근에는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 최신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민원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차세대 민원분석시스템에서는 빅카인즈의 뉴스 분석 데이터를 제공받아 민원과 언론에서 공통적으로 대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6월 1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은 시민들이 5G+ 디지털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로 치러졌다. 기념식에는 주요 내빈들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디지털 대전환기의 변화 양상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지능정보화 시대에 새롭게 펼쳐질 디지털포용 국가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디지털포용 국가 실현을 위해 유관기관은 물론 시민들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는 참여형 행사들이 이어졌다. 인기 개그맨 남희석, SBS 기상캐스터 정주희 씨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정보문화 유공자 시상식’, ‘디지털포용 협력 네트워크 협약식’, ‘디지털포용 국가에 대한 시민 대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다가올 5G+ 디지털포용 국가의 주인공인 어린이합창단 공연으로 기념식이 시작되며, 행사장은 시민들의 기대와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시상식에선 고령층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한국복지정보통신협의회 서영길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언론정보학자로서 미디어 리터러시
맹신(盲信)으로 인해 상식의 잣대가 고장 난 사이비 신앙 공동체 안에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촌극과 사건들을 은유로 오늘의 부조리한 현실 세계를 통렬히 파헤친 극단 풍산의 창작 초연 ‘메시아의 탄생_지옥의 문이 열리다’가 6월 무대에 오르게 된다. 작품의 이야기 전개과정은 어떠한 시대와 상황에서도 항상 적용되는 불변의 진리는 없으며, 박제화 된 진리를 믿는 그 순간 개별의 주체성은 사라지고 누군가의 노예가 될 뿐임을 흔들림 없이 주장하며 ‘메시아의 탄생’이 지향하고 목표하는 바를 선명히 드러내고 있다. 맹신(盲信)은 맹종(盲從)을 낳고, 광신(狂信)으로 진화하여 결국은 광기(狂氣)와 광분(狂奔)으로 치닫기 마련이다. 종교 영역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만연한 그릇된 교조(敎條)에 빠져 맹신의 그늘에서 자라나 광신의 덫에 걸린 우매한 대중을 이용하여 거짓과 조작으로 사익을 추구하는 세력에 대한 응징과 청산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가 이번 공연을 통해 조성되길 기대한다. 반목과 대립을 거듭하고 있는 오늘의 한국 사회와 구성원들이 모두 기다려온 그분은 과연 누구일까? 격렬한 논쟁과 이견으로 연습 내내 소란스럽고 분주한 공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2019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2019 Internatonal Creator Festival, 이하 ICF)”이 12월 23일~12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알림 1,2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IC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관광재단, 서울디자인재단, ㈜미디어타임리치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후원으로 진행된다. 금번 ICF 행사는 지난 3월 서울시의회에서 주최한 ‘2019 서울시의 글로벌 홍보 마케팅 방안 토론회’(좌장, 문병훈 서울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해 제안되었으며, 오한아 서울시의원, 김동경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 주상용 서울관광재단 관광MICE본부장, 반정화 서울연구원 글로벌관광연구센터장, 김시현 ㈜미디어타임리치 대표 등이 토론회에 참여하여 타 국가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1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최초의 국제 크리에이터 대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2개월간의 논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2019. ICF 행사는 한국,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10여 개국에서 각 국가별 예선전을 거쳐 서울에서 최종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새건축사협의회, (사)한국건축가협회,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젊은 건축가상’의 올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2019 젊은건축가상 수상자 3팀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순) ◉ 건축공방(박수정, 심희준) 도시 재생을 다룬 구상부터 일상적인 건축설계 그리고 가구디자인까지 넓은 범위를 환경과 장소적 주제로 풀어내는 태도가 돋보임. ◉ ㈜아이디알건축사사무소(이승환, 전보림) 공공건축이 지닌 많은 제약과 한계를 사용자 중심의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유연한 작업방식이 뛰어남. ◉ 푸하하하건축사사무소(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장소나 주어진 여건을 바탕으로 순수성, 패기를 가지고 건축을 풀어가는 작업방식이 뛰어남. 이번 공모에는 총 43팀이 지원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공개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를 거쳐 수상자 3팀, 총 7명*이 선정됐다.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승회)에서는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준공된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완성도, 건축가로서의 문제의식과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건축에 대한 진정성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오누이의 메인보컬 최성우가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 세 번째 시즌 조인트 콘서크 무대에 선다. 대학가요제에서 혼성듀오 `오누이`로 출전해 `님의 기도` 로 은상을 받은 후 무대에서 사라졌던 최성우 다. 그가 부른 `님의 기도`는 “이별의 정한을 애달파하는 대신 떠나는 님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의 노랫말이 절절한 가락에 실려 가슴을 적시곤 했다. 얼마 전 7080콘서트 무대에 나와 열창한 그의 노래는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에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귀공자 같은 외모로 당시 여심을 흔들었던 최성우는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한 외모와 미성을 뽐내며 열창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중년의 나이를 관조하는 포크록 발라드 풍의 `보인다`를 28년만에 발표했다. 언뜻 들으면 김광석이 돌아온 듯한 목소리에 쓰리핑거 주법의 어쿠스틱 연주는 잔잔한 감동을 준다. 신곡을 발표한 최성우는 신곡과 함께 핫 피플로 떠오르고 있다.이런 여세를 몰아 최성우가 초 여름밤의 열기를 수놓을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로 다시 관객 앞에 선다.전원석 과 의 조인콘서트로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에 서는 최성우는 신곡과 함께 대학가요제 은상에 빛나는 `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IT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제32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6월 10일(월)부터 6월 23일(일)까지 ‘2019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코딩파티’는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체험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매해 두 시즌씩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인원이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에는 11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번 ‘2019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에는 코딩 없이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컴퓨팅 사고력’ 부문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프로그램 수를 증가시키는 등 지난 시즌보다 다채롭고 재미있게 보강하였다. 우선 2018년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현진(서울 창경초), 최현수(서울 백운초) 선생님의 ‘둘이서 코딩, 거북선과 척후선!’이 새롭게 추가되
2019년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산동 위해에서 “산동성 제12회 의학공정학술회의 및 제1회 동남아의학공정전문가포럼”을 개최한다. 크게 시상식과 학술세미나로 나뉘고, 7월 11일 시상식은 우수논문상, 우수조직상, 강연대회상, 의료기기 혁신상 등 총 7분야로 시상할 예정이다. 사진: 기존 행사현장 사진 7월 12일은 개막식, 학술보고 및 학술세미나의 순으로 진행되며, “의료설비관리세미나”, “온라인+의료기기관리”, “의료용 소비재관리”, “의료설비 입찰”, “스마트의료 및 의양건강정보화”로 5가지 내용으로 진행된다. 사진: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재단 수권서 사진: 한국신화사 수권서 금번 행사의 국내 주관사는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이하 NFSWA)와 한국신화사 이며, 국내의 의료부문 전문가 및 의료기기 제조사들이 동아시아 의료부문 전문가들과 함께 의료기술을 교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NFSWA 공식홈페이지(www.nfswa.com)에서 참가신청하기 바란다.
[대한월드방송 자오얜샤 기자 중국강서성보도] '외신은 강서(江西)를 본다' 대형 인터뷰 행사 2차가 6월3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강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켜 강서의 사회적위치를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신화신문,보루마니아유럽교포보 등 외신기자 10여 명이 강서에 모여 이들의 독특한 시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강서를 세계에 알렸다. 강서 중북부, 자오양 호반에 위치한 난창 현은 역사가 깊고 문화적 저력이 깊어 '천년고현'으로 불린다. 난창현은 강시경제총량 제1현이자 강서 최초의 전국 100대 현으로, 강서(江西)의 '제일부제일현'이다. 2019년은 난창현이 대난창 도시권의 질 높은 발전, 핵심 지점을 만드는데 전력투구한 해로, 이 현은 발전 중에 용감하게 돌진했다. 새로운 길은,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현대화된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며, 과학기술 발전을 지점으로 하여, 형성을 촉진한다. 산업 업그레이드의 새로운 경로를 마쳤습니다. 이 현에서 주관하는 소람경개구는 일찍이 성급의 스마트 제조 기지로 평가받아, 금융·과학기술 혁신을 동력으로 하는 산업 업그레이드의 새로운 경로를 벗어나게 되었다. 난창현에서는,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 32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사람 중심의 5G+ 포용 국가,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6월 한 달간 시민들이 디지털 포용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8년 제1회 정보문화의 달 지정 이후, 매년 6월 건전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시민참여 행사 및 캠페인, 정보문화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왔다. <인포그래픽으러 살펴보는 이번달 정보문화의달 주요행사> <자료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IT VIEW]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원기 제2차관은 6월 5일(수) 서울 중앙우체국(중구 소재)에서 「5G+ 전략」의 핵심산업‧서비스 중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8일 발표한 5G+ 전략의 후속조치로, 각 산업‧서비스 분야별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5G+ 전략 소개, ▲5G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디지털 헬스 케어 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먼저 발표하고, 업계와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과기정통부는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핵심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추진하는 한편, 초기 시장 창출을 위해 공공·산업 분야 대상 시범 서비스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5G의 특성을 반영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체감서비스 제공을 통해 의료서비스 지역 격차해소 및 의료 전달체계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