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가수 정준영과 승리가 어제 오전과 오후로 나눠 경찰에 출석했다. 정준영은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유포한 혐의, 승리는 사업 투자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 신분이다. 정준영은 3년 전 여자 친구 신체를 몰래 촬영한 사건이 무마되는 과정에서 경찰의 특혜가 있었는지, 또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러 질문이 쏟아졌지만, 아무런 대답없이 조사실로 향했다. 승리는 성접대 의혹에 대한 질문에 잠시 뜸을 들이더니, 미리 준비한 답변만 내놨다. 클럽 버닝썬의 실소유주가 맞는지 카톡 대화방에서 나온 경찰총장은 누구인지에 대해선 입을 다물었다. 잘못했다고 고개는 숙였지만 핵심 피의사실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조사실로 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3.13(수)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를 통해 향후 4년간 일선 농축협 조합을 이끌어갈 1,113명의 조합장이 선출되었으며, 이들 조합장은 3.2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합장 동시선거에는 2,911명의 후보자가 출마하여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당선된 1,113명의 조합장 중 963명은 투표를 통한 경선으로, 단독 입후보한 150명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로 조합장이 바뀐 조합은 465개소(41.8%)로 지난 2015년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46.6%) 대비 4.8%p 감소하였으며, 여성 조합장은 전국적으로 23명이 입후보하여 8명이 당선되었다. 이번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는 지난 2015년의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때보다는 금품수수 등 불법 선거운동 행위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이 선출된 조합장들은 농업․농촌의 지도자들로 향후 4년간 일선 농축협을 올바로 이끌어 일선조합이 농업인 조합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면서, 농식품부에서는 농협중앙회와 적극 협력하여 일선조합의 건전한 발전과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19. 3. 13.(수) 외국인정책실무위원회 산하 불법체류외국인 대책 실무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불법체류 외국인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검토하였고, 범정부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기간」을 3월 말에 종료하기로 하였다. 특별 자진출국제도는 자진하여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에게는 불법체류 기간에 관계없이 입국금지의 불이익 조치를 하지 않는 제도로 지난 해 10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 시행 이후 올해 2월까지 5개월 동안 총 3만 4천 명이 자진출국하였다. ※ 국가별 자진출국자는 태국인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중국인, 카자흐스탄인, 러시아인, 베트남인 순입니다. 3월 말까지 자진하여 출국하는 외국인에게는 입국금지의 불이익이 없지만, 단속에 적발된 불법체류 외국인은 강제퇴거는 물론 최대 10년간 입국이 금지된다. 다만, 특별 자진출국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자진출국하려는 외국인은 공·항만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에 신고 후 바로 출국할 수는 있지만, 특별 자진출국기간과는 달리 입국금지가 완전히 면제되지는 않는다. 또한, 4월부터는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고령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팀’을 구성하고 연구용역 등을 통해 조건부 면허제도 등 법령 및 제도 개선을 포함한 ‘중장기 고령자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5,163만명)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4.3%(738만 명)를 차지하고 있으나(2018년 말 기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자 비율은 인구비율의 3배가 넘는 44.5%를 차지하고 있어 고령자가 교통안전에 매우 취약하다. 경찰청은 고령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고다발지역 관리 강화, 신호체계 및 제도 개선을 통한 보행권 확보, 교육·홍보 강화(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홍보)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면허갱신 시 체험형 교육, 수시적성검사 강화, 고령운전자 배려문화 조성, 맞춤형 교육·홍보 등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위와 같이 올해 추진하는 고령자 교통안전대책 외에도 신체능력을 고려한 조건부 면허제도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을 포함한 ‘중장기 고령자 교통안전 종합대책
평양 관광객/ 자료사진 지난해 8월에 들어서부터 달아오른 조선 평양 관광 열기가 올해 더 뜨겁게 이어갈 듯 하다. 현재 조선관광은 훈춘에서 출발하는 라진ㅡ선봉관광, 도문에서 출발하는 남양 1일 관광, 룡정 삼합에서 출발하는 칠보산 관광, 심양 도선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평양관광(주 3회), 단동에서 출발하는 평양 기차관광(매일)과 신의주 1일 관광 코스가 위주다. 일전 기자는 심양- 평양 관광을 주업무로 8년째 줄기차게 유치해온 료녕오중(澳中)국제여행사 조선관광부 경리 류영빈을 통해 평양 관광에 대해 알아보았다. 류영빈 경리는 조선관광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2년 정도 정지상태에 있다가 하반기에 들어선 후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료녕오중은 지난해 8월이래 평양관광(비행기 왕복)을 올 3월까지 쭉 이어오고 있다며 성수기에는 달마다 관광객을 250~300명 유치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겨울철에도 어김없이 매달 100~150명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음력설 이튿날인 2월 6일에도 평양관광객을 유치, 업계내 영향력과 지명도가 보다 높다. 류영빈 경리는 회사는 이번 3월달에만 이미 평양 관광객을 400명 정도 모집, 심양 도선국제공항을
문물국장이 말하는 올해 우리 성 문물사업에 대해 알아본다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인 중동철도건축군 흑룡강성 횡도하자기관차고 /자료사진 2019년 길림성 문물사업 포치 회의가 일전 장춘에서 소집된 가운데 길림성문화관광청 부청장이며 문물국 국장인 김욱동(金旭东)이 2018년 우리 성 문물 사업을 총화하고 2019년 중점사업에 대해 포치했다. 올해는 새 중국 창립 70돐이 되는 해이며 우리 성에서 문물과 관광이 융합 발전하는 시작년이며 문물 보호 이용 개혁사업을 전면 심화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올해 우리 성에서는 성내 대표적인 홍색문물자원들을 계통적으로 정돈하고 대형계렬 홍색문화관광 활동을 기획하며 동시에 ‘고고(考古)길림’ 공사를 추동 실시하며 길림특색의 박물관집단군체 건설을 추동하게 된다. 장백산신묘유적 지명도와 영향력 대폭 제고 우리 성 문화 관광 융합의 징표성 브랜드를 창조하게 되는데 장백산 역사 문화 고위급 포럼, 장백산신묘유적 고고학 성과 발표회, 국가악진(岳镇)제사제도 학술 세미나, 고고 공중개방주 등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장백산신묘유적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최대한으로 확대한다. *장백산신묘유적이란? 금나라 황실에서 수건한 장백산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은 3월 14일 오후 1시 곤충연구소 꿀벌육종센터에서 전국 한국종봉생산협회 회원들에게 꿀 다수확 신품종 1호인 ‘장원’기본종을 보급했다. 5년째 분양중인 ‘장원벌’은 2014년부터 농촌진흥청 정부장려품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꿀벌 유전자원 관리기관인 예천군은 매년 전국 종봉 생산협회에 기본종을 분양하고 있다. 이날도 장원벌 기본종인 모계 10군, 부계 13군을 전국 7개도 7개소에 유상(3천8백만원)분양했다. ‘장원’기본종을 분양받은 종봉협회 회원들은 육지와 10km 이상 떨어진 꿀벌농가가 없는 도서 지역인 섬을 활용하여 장원 여왕벌을 생산하여 전국 시·도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앞으로 예천군은 전국의 양봉농가가 우수 여왕벌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품종을 개발하고 농가에 장원벌 사양관리 교육을 할 계획이다. 또한, 꿀벌 신품종‘장원’은 지난 10여 년간 수많은 교배조합을 통해 탄생했으며, 국내 우수계통인 이탈리안(황색종)과 카니오란(흑색종) 등을 삼원 교잡한 잡종강세 품종으로 꿀 수집능력이 일반벌보다 30%이상 높고 산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2일 영주사과 혁신지원단 분야별 대표 및 과수 농업인 약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시정방침인 희망을 주는 부자 농업 실현을 위해 “영주사과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FTA, DDA 등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영주사과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토론회는 1부 과수재배 기술교육으로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가 사과 품질을 높이는 현명한 방법, 사과 저장성, 크기, 당도, 맛, 향, 색이 좋아지는 방법에 대하여 어떤 비료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과 품질이 달라짐을 강의했다. 2부 영주사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 안돈규 영주사과 혁신지원단장이 주재해 질의와 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영주사과 대외 인지도 강화방안에 대해 사과포장재 등급별 표기 방법, 농가조직화 및 상품경쟁력 강화와 영주사과 과잉 생산 시 대체 방안 등 영주사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는 3월 13일(수) 15시 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아동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실무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봉화군 드림스타트가 주최하여 보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보건복지센터 등 7개 기관 10명의 위원과 1명의 간사로 구성했다. 봉화군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조정기능의 강화를 통해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협의체 위원 외 업무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실무자까지 참석하여 해당 가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하였고, 다각도로 논의된 사항은 관련 아동복지기관에서 서비스 지원 및 대상자 선정 등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권오협 주민복지실장은“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고, 우리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의견 공유, 협력,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아동에게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연변가무단 2019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사회구역공연 원만히 마치다 일전에 연변가무단 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는 마지막 공연장인 왕청현 왕청진 왕청촌의 공연으로 "우리의 중국꿈-문화를 천가만호에"라는 활동 임무를 원만히 마치였다 연변주당위 선전부에서 조직하고 연변가무단에서 주관한 이번의 하향공연활동은 2월 21에 가동, 지금까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 사회구역을 찾아 시민과 촌민들에게 참신하고도 다채로운 종목들을 선물해 호평을 받았다. 남성독창 <장수타령>,<멋진 인생>, 표현무 <잊을수 없는 그 날>, 여성독창 <제비가 돌아왔네>, 바이올린독주 <차얼다스>등 종목들은 군중들에게 봄날의 희망과 축복을 안겨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예술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였다. 공연장은 배우들과 촌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노래와 춤판으로 들끓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촌민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미소가 피여났다. 최근년래 연변가무단은 새로 창작한 가무、 소품、 기악 등 부동한 유형의 예술정품들로 대중과의 거리를 가까이 하면서 조화로운 문화건설에 일조하고 있다. /사진,글 김희자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오스트리아 빈이 10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고, 서울은 70위권에 그쳤다. 경영컨설팅 업체 머서가 발표한 '도시별 삶의 질'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빈은 10년째 1위를 유지했고 스위스 취리히, 독일 뮌헨, 캐나다 밴쿠버,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77위로 수년 째 70위권에 머문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가장 높은 25위에 올랐고, 도쿄는 49위, 홍콩은 71위로 서울보다 앞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 하원이 현지시간 12일 열린 승인투표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을 또다시 부결시켰다. 영국 하원은 정부가 유럽연합과 합의한 EU 탈퇴협정 및 '미래관계 정치선언', '안전장치' 관련 보완책을 놓고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242표, 반대 391표로 합의안은 부결됐다. 이에 따라 영국 하원은 다음 날인 13일 합의 없이 EU를 탈퇴하는 '노 딜' 브렉시트 여부를 표결로 결정할 예정이며, 의회가 '노 딜' 브렉시트마저 거부할 경우 그 다음 날인 14일 브렉시트 시점을 연기하는 방안에 대해 표결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정준영과 함께 가수 승리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될 전망이다.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던 승리가 이번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승리는 지난 10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정식 입건됐습.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 내일 조사는 단순히 이 사건에만 국한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버닝썬 지분 가운데 승리의 우호지분이 50%나 되는 만큼, 승리가 사실상 경영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크고, 승리를 상대로 마약과 성폭행, 경찰과의 유착 등 관련 의혹들을 모두 확인한다는 게 경찰의 방침이다. 특히 승리가 참여한 카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말이 나온 점에 주목해 실제 유착여부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버닝썬 이성현 대표로부터 2천만원을 받아 일부를 경찰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경찰관 강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634만 6000명으로 지난해 2월과 비교해 26만 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수 증가는 지난해 1월 33만 4000명을 기록한 후 올해 1월까지 12개월 연속 20만명 미만이었다. 취업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에서 39만 7000명 증가했으며 50대에서 8만 8000명, 20대에서 3만 4000명 증가했다. 특히, 청년층(15∼29세) 고용률이 지난해 2월 42.2%에서 올해 2월 42.9%로 0.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2월과 비교해 2만 1000명 늘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23만 7000명 늘어났으며 농림어업(11만 7000명), 정보통신업(7만 2000명) 등 분야에서도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 숙박·음식점업 취업자 수는 1000명 늘며 2017년 6월 감소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해 2월과 비교해 0.3%포인트 오르고 고용률은 같은 기간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Jaingsu Seraphim Solar System Co., Ltd.(Seraphim)가 고효율 반전지 모듈 생산을 위해 중국 북부 산시성에 신축 공장을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중국 소재 태양광 제품 생산업체인 Seraphim에 따르면, Shanxi Lu'An Photovoltaics Technology Co. Ltd.와 공동 투자로 조성한 이번 신축 공장은 표준 반전지, 이중유리 반전지, 양면 반전지 모듈 등 연간 1GW의 초고효율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최첨단 공장 설비를 활용한다. 신축 공장은 올 5월 초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Seraphim에 따르면, 양면 제품은 최신 양면 태양광 전지와 결합된 이중 계층을 사용하며, 표준 모듈에 비해 25% 더 청정한 전기를 생산한다. 이러한 양면 기술은 낮은 균등화 발전비용 덕분에 태양광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되며, Seraphim은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큰 행보를 보이고 있다. Seraphim 사장 Polaris Li는 "Seraphim과 Lu'An의 고도로 자동화된 시설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품질통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생산비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