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3.4℃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5.0℃
  • 맑음청주 -3.1℃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3.6℃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0.6℃
  • 맑음창원 0.6℃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1.3℃
  • 맑음여수 0.4℃
  • 맑음제주 1.5℃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6.5℃
  • 맑음경주시 -4.1℃
기상청 제공

국제

연변가무단 공연 천가만호에

--연변가무단 2019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사회구역공연 원만히 마치다

일전에 연변가무단 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는 마지막 공연장인 왕청현 왕청진 왕청촌의 공연으로 "우리의 중국꿈-문화를 천가만호에"라는 활동 임무를 원만히 마치였다

연변주당위 선전부에서 조직하고 연변가무단에서 주관한 이번의 하향공연활동은 2월 21에 가동, 지금까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 사회구역을 찾아 시민과 촌민들에게 참신하고도 다채로운 종목들을 선물해 호평을 받았다.

남성독창 <장수타령>,<멋진 인생>, 표현무 <잊을수 없는 그 날>, 여성독창 <제비가 돌아왔네>, 바이올린독주 <차얼다스>등 종목들은 군중들에게 봄날의 희망과 축복을 안겨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예술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였다.

공연장은 배우들과 촌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노래와 춤판으로 들끓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촌민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미소가 피여났다.

최근년래 연변가무단은 새로 창작한 가무、 소품、 기악 등 부동한 유형의 예술정품들로 대중과의 거리를 가까이 하면서 조화로운 문화건설에 일조하고 있다.

/사진,글 김희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