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에티오피아항공이 추락한 여객기의 블랙박스를 회수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항공사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발견됐지만 부분적으로 파손됐다"며 "블랙박스를 통해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티오피아항공측이 사고 여객기의 조종사가 추락 전에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회항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었다고 전한 가운데, 블랙박스가 회수되면서 여객기 추락 원인을 밝히는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편,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케냐로 가던 항공기가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157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탑승객들은 35개 국적이고,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NAOG) 교수요원 및 고위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2019 몽골 NAOG 교수단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자치인재원과 NAOG는 2002년부터 교류협력 약정을 체결하였고 이에 따라 몽골 NAOG 교수요원 및 고위 공무원 222명이 NAOG 교수단 역량강화 과정을 수료하였다. NAOG는 몽골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인 NAOG 교수요원 및 고위급 공무원의 정책조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인재원에 ‘정책조정과 갈등해결전략’을 주제로 과정운영을 요청하였다. 인재원은 몽골의 교육수요와 현지상황을 반영하여 ‘정책조정’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구성하였고, 심보균 前 행정안전부 차관을 초빙하여 지자체의 정책조정사례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정책갈등과 협력, 갈등해결 전략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연수생이 자국의 정책조정 사례를 직접 발표, 토의함으로써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강의와 더불어 국무조정실, 한국행정연구원을 방문하여 정책조정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무조정
3월 8일,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시작과 함께 다가온 제 109차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면서 연변박물관에서는 “예와 정을 담은 민족복식전시”와 ‘3.8국제부녀절 민족복식쇼’를 개최하여 민족전통복식의 매력을 과시하였다. 조선족복식은 소박하고 깨끗하며 단정하고 우아하며 간결한 특점을 갖고 있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향수를 안겨준다. 이는 조선족인민들이 장기간의 생산과 생활중에서 창조한 바느질의 종합기술 성과일 뿐더러 생활수요와 심미관에서 출발하여 창조해낸 대표성 문화담체로서 민족특성을 구현하고 있으며 민족정감을 보여주는 복장풍습을 이루고 있다. 또한 역사와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민족상징과 문화부호로 되면서 우리 나라56개 민족복식화원에서 독특한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 이리하여 2008년 조선족전통복식은 국가급무형문화유산명부에 올랐다. 기포(旗袍)는 또 중국과 세계화교 여성들의 전형적인 전통복식으로서 중국의 대표적 복장의 하나로 되고 있으며 중국여성복식문화의 상징으로, 중국의 유구한 복식문화의 찬란한 현상과 형식의 하나로 되고 있다. 연변박물관 김명화 관장은 “이번 민족전통복식문화에 대한 전시와 선전을 통하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요해하게 하고 여
□ 법무부(박상기 장관)는 2019. 3. 7.(목) 행안부, 고용부, 농식품부, 해수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 협의회」를 개최하여 2019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를 확정하였습니다. ❍ 법무부는 지난달 26일까지 전국 42개 지자체(1,296개 농가와 7개 영농법인)로부터 2019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아 최종적으로 41개 지자체에 대해 2,597명의 계절근로자 도입을 허용하였습니다. - 2018년 말 기준으로 불법체류자가 발생한 농가와 불법체류자 수 또는 불법체류 비율이 일정 기준을 넘어선 지자체에 대해서는 허용인원을 삭감하여 불법체류 발생에 대한 농가와 지자체의 책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 한편, 법무부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금년부터 농가당 최대 허용인원을 작년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 또한, 영농조합법인에게도 최초로 계절근로자 신청을 허용하여 이번 심사에서 7개 법인에 17명을 배정하였으며, - 태국과 같이 지방정부에 업무협약(MOU) 체결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 국가에 대하여는 해당 국가의 중앙정부가 국내 지자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대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강남 유명 클럽에서의 마약 유통과 투약 사건을 계기로 마약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법무부는 현재 보호관찰 중인 마약류 대상자에 대해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함 □법무부는 2019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을 「마약류 보호관찰대상자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마약류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해 기존 월 1회 이상 실시하던 소변검사를 보호관찰 시작 초기 3개월 동안은 월 4회, 이후 기간에는 월 2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는 등 약 4배 이상 대폭 강화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마약류 재사용을 엄중하게 관리할 계획임 ※법무부는 전국 보호관찰소를 통해 현재 2,240명의 마약사범 보호관찰대상자를 보호관찰관이 관리하고 있음 □약물검사는 간이검사와 정밀검사의 절차로 이루어지며, 간이검사는 마약류 사범 보호관찰대상자의 소변을 채취하여 간이시약을 통해 마약류 양성반응 여부를 확인하고, 양성반응자의 경우에는 채취한 소변을 검사 전문기관인 국립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 법화학실에 정밀검사를 의뢰함 □약물검사는 보호관찰 지도․감독의 일환으로 상시적으로 또는 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하며 이를 통해 마약류사범 보호관찰대
조선은 10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거행, 전국 각지 선거자들이 600여명 대의원을 선거하게 된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이날 오전 평양 김책공업종합대학에 꾸려진 선거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평양 326 전선공장내의 제17호 선거구 제144호 분구선거장에는 근 1000명이 줄을 짓고 투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선측의 소개에 따르면 조선 각 선거장의 10일 투표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지만 일부 선거자들의 시간 배치가 어려운 것을 고려하여 앞당겨 투표할 수도 있다. 투표 당일 본 선거구에 있지 않는 선거자들도 실제 소재지 부근의 선거장에서 투표할 수 있다.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18시까지 해외에서 사업하는 선거자외에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들이 이미 모두 투표에 참가했다. 최고인민회의는 조선의 최고권력기관으로 매 5년에 한번씩 대의원을 선거한다. 제13기 최고인민회의 선거는 2014년 3월 9일에 진행되었다. /신화사
연태한글학교 사생들과 학부모들. 연태한국기업지원센터 청사에 자리잡은 산뜻한 새 교실. 연태한글학교는 3월 9일부터 연태한국기업지원센터 청사에 자리잡은 아담하고 산뜻한 새 교실에서 우리말 공부를 하게 된다. 비영리단체인 연태한글학교는 2012년 3월 개교이래, 10여명의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사회 여러 분야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현재 5개의 어린이반과 2개의 성인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업내용은 주로 우리말공부, 예절공부, 음악공부, 전통문화체험 등이며 현재 어린이반과 성인반으로 나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구체사항은 다음과 같다. 신청기간: 2019년 3월 8일까지 학기 구성: 2019.3.9~6월29일 (17주) [어린이반] 모집대상: 만 4세~18세의 조선족 학생 모집인원: 10명(선착순) 반급설정: 유아반, 기초반,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수업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9:00~11:30 [성인반] 모집대상: 학부모 및 일반인 모집인원: 10명(선착순) 반급설정: 우리말교실, 악기교실 수업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9:00~10:30 본 학기 악기교실 개설 애들의 수업 끝나기를 마냥 기다려야 되는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활용하고저 이 학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대북제재를 더 강화할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왔다.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대북 압박전략은 유지될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하면 제재는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에 대한 제재 면제를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안 한다"고 답했다. 북미대화 재개와 관련해선 "공은 북한으로 넘어갔다"며 "대화에 대한 결정은 북한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의 재건 움직임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선 북한의 활동 의도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당국자는 특히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언급하며 북한의 핵 인프라 가운데 핵심 시설은 아니지만, 비핵화 대상에는 포함된다고 말했다. 비핵화 접근법과 관련해선 "미국 정부 내 누구도 단계적 접근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또 북미가 여러 이슈에 대한 간극을 좁혀왔지만, 중요한 영역들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내에 북한의 비핵화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여전히 믿는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이 포착된 가운데, 미국 국무부는 "북한과 건설적인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팔라디노 국무부 부대변인은 최근 브리핑에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동향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북한과 접촉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미국이 북한과 하는 모든 의사소통에 관해 얘기하거나 확인할 수는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그 문제에 대한 공개적인 메시지는 우리는 준비가 됐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과 건설적인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존스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부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전 세계 억만장자 명단을 발표했는데, 제프 베이조스가 1천310억 달러, 우리 돈 147조5천억 여원을 보유해 2년 연속 최고 부호 자리를 지켰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965억 달러로 2위,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세웨이 회장이 825억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69억 달러, 우리 돈 약 19조원으로 65위에 오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순위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81억 달러로 181위를 기록했다. 전체 억만장자 수는 2천153명으로 1년 전보다 55명이 줄었으며, 이들이 보유한 자산 합계 역시 87조 달러로 4천억 달러가 감소했는데, 중국 경기 침체와 IT 기술주들의 증시 약세 현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증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할 수 있는 중년 남성은 10회 이하로 할 수 있는 남성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96% 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2000~2010년 코호트연구(队列研究)에 참여한 1,104명의 남성 소방관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의 평균 나이는 39.6세였고 평균 체질양지수(BMI)는 28.7이였다. 연구팀은 연구 시작 시점과 2000~2007년 사이에 주기적으로 팔굽혀펴기 능력과 트레드밀에서 운동 지구력 등 체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후 추적 조사를 한 결과 2017년까지 37명이 심혈관 관련 질환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40회 안팎으로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었던 사람들중에서는 단 한명만이 심혈관 질환에 걸렸다. 연구팀은 “팔굽혀펴기 10회를 기준으로 대상자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고 팔굽혀펴기 능력이 심장 질환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분석할 결과 팔굽혀펴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춘 경우 심혈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한국 국회의 여성 의원 비율이 전 세계 평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의회연맹이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한국의 여성 국회의원은 51명으로 전체의 17%를 차지해 전 세계 평균 24%보다 7% 포인트 적었다. 순위로는 조사 대상 193개국 중 공동 121위에 머물렀다. 여성 의원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르완다로 61%를 기록했고, 쿠바와 볼리비아가 각각 53%로 뒤를 이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 이코노미시트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유리천장지수'에서 한국이 조사 대상인 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유리천장 지수에서 100점 만점에 20점 남짓을 받아 OECD 평균인 60점에 크게 미달했고, 1위는 80점을 넘은 스웨덴이,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핀란드, 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특히 여성 임금이 남성 임금에 비해 34.6%에 불과해 최하위였고, 여성 관리자의 비율과 여성 기업이사의 비율에서도 OECD 국가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다. 유리천장지수는 여성의 노동환경을 종합적으로 따져 매긴 평점으로, 교육과 경제활동, 임금, 관리직 진출과 임원 승진, 의회진출, 유급 육아휴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산출된다. 한편, 미국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는 보고서를 통해 성 평등이 이뤄진다면 당장 2025년까지 28조 달러, 우리돈 3경1천8백여조원의 부가가치가 새로 창출될 수 있지만, 이런 차별이 해소되는데엔 202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는 법령 등의 영향으로 공문서에 사용되는 어려운 한자어나 일본어투 80개를 선정하고 쉬운 우리말 등으로 바꾸어 쓰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체부, 법제처 등 정부기관과 민간단체 중심으로 외래어, 일본어투 용어 등을 우리말로 바꾸는 국어순화 노력을 해왔으나 공무원이 작성하는 공문서마저도 여전히 어려운 한자어가 관행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이를 개선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정비하는 어려운 한자어는 명사형으로서 ‘공여(供與)’는 ‘제공’으로, ‘내역(內譯)’은 ‘내용’으로, ‘불입(拂入)’은 ‘납입’으로, ‘잔여(殘餘)’는 ‘남은’이나 ‘나머지’로 바꿔 쓰고 서술형으로 ‘등재(登載)’는 ‘적다’로, ‘부착(附着)’은 ‘붙이다’로, ‘소명(疏明)’은 ‘밝히다’로, ‘용이(容易)’는 &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단 내빈 및 차세대경제인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장면/자료사진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광주지역 조선족,한인사회의 글로벌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면서 회원사 발전에 필요한 각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광동성 최초의 월드옥타 지회로서 15년의 휘황한 글로벌 교류의 역사와 함께 최초의 지회 GBC센터를 개설하였다. 현재 150여명의 회원사와 차세대 대표들로 구성된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비전을 가지고 공동체사업으로 25명 회원사들이 주주로 된 “광주옥타투자주식유한회사”를 설립하고 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단 일행 회원사 기업탐방을 하고 있다 얼마전에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회장 리룡철의 인솔하에 회원사의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하고 경영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회원사 기업탐방으로 회원사의 현황과 발전전망 에 대해 요해하고 회원사의 애로와 존재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회원사들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해결방법을 효과적으로 모색하였다. 또한 주광주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해 회원사들이 한국과의 교류에 대해 필요한 소통을 진행하였다. 회원사 발전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합심해나갈 것을 다지고 있는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단 월드옥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