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1인 미디어란 유튜브 등 인터넷동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이 시청자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게임, 미용, 취미 등)를 생산·공유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개념 미디어다.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서는 잠재력 있는 1인 창작자를 발굴해 전문교육·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콘텐츠 제작과 유통 등을 지원해준다. 올해 지원사업은 지난해보다 20팀을 늘려 총 60팀을 선발해 저작권 교육 및 수익화 방안 멘토링, 다중채널네트워크(MCN)·콘텐츠 유통 플랫폼 관계자 연계 등을 제공한다. 1차 선발 60팀은 콘텐츠 평가 등을 통해 40팀으로 추스린다. 이들을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고, 최종 평가로 4팀을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장과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제작된 콘텐츠는 K-콘텐츠뱅크()에 등록하고 플랫폼 사업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우수팀은 해외 현지 1인 창작자와의 콘텐츠 공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류준열 주연의 영화의 '돈'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지난 2주 동안 정상을 지켰던 '캡틴 마블'의 독주가 막을 내렸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가 거액의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돈'에 집착하는 인물을 통한 묵직한 메시지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한 이선균 주연의 '악질경찰'과 설경구·한석규 주연의 '우상'은 각각 3위와 4위로 출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이미숙이 고 장자연 문건과 자신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에 대해 "필요하다면 추가 조사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미숙은 소속사를 통해 "고 장자연 배우의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죽음을 밝히는 과정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기꺼이 추가 조사도 받을 의향이 있다"며 "다만 고인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고 모든 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침묵했던 데 대해서는 "어린 나이에 안타까운 죽음에 이른 신인 배우에 대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왜곡되고 편집돼 가십성 이슈로만 비칠까 조심스러웠다"고 해명했다. 이미숙은 지난 2009년 장자연 사망 사건이 자신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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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열애를 공개한 가수 강남과 '빙상 스타' 이상화가 올해 결혼설이 불거져 진화에 나섰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서로의 부모에게 정식으로 인사했다"는 기사가 일파만파 퍼지면서 시작됐다. 이에 양측은 "서로 부모에게 인사를 한 건 맞지만 상견례는 아니었다"는 입장을 냈다. 이어 "교제를 시작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아 아직 결혼을 언급할 단계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캡틴 마블'의 여주인공 '브리 라슨'이 다음 달 우리나라 방문을 타진 중이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리 라슨'이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캡틴 마블'과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다음 달 개봉을 알려 비슷한 시기 내한이 점쳐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재청은 21일 열린 세계유산분과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가야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는 「가야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와 가야의 역사성에 대한 서술의 보완, 그리고 비교연구에 대한 재작성 필요성 등이 지적되었다. 다만, 제출된 등재신청서 초안이 형식면에서는 많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지적사항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가결되었다. 앞으로 「가야고분군」은 오는 7월에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재 신청 대상’ 여부가 결정된다. 만약, ‘등재 신청 대상’으로 확정되면, 내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게 되고, 2021년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여부가 결정된다. 참고로 세계유산 등재 신청과정(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에 관한 규정/문화재청 예규 제188호, 2018.1.31.)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잠정목록 등재 →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 선정 →
사진 = 양언의 기자 마침내 그가 활짝 웃었다. 오랜 연극으로 다져진 경험, 연기를 향한 집념, 끊임없는 고민으로 채워진 하루들이 쌓여 박성훈의 오늘을 만들었다. 그래서 그의 오늘은 누구보다 빛나며 아름답다. 쉬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대본을 읽고 또 읽는다는 그에겐 연기가 ‘삶’ 그 자체일지도 모르겠다. 오늘날의 그를 만들어 준 수많은 작품들과 열정으로 들끓던 시간, 자연스레 굳어진 신념들까지. 박성훈의 연기 인생을 함께 걸어보았다. 사진 = 양언의 기자 신사동 한 카페에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 역을 맡아 ‘국민 사윗감’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성훈을 만났다. 박성훈은 지난해 영화 <곤지암>, KBS2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MBN <리치맨>등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연말에는 ‘2018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누구보다 남부럽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이어 올해 전국 주말의 안방극장을 책임졌던 화제의 드라마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49%대의 시청률로
일본 러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인기를 모으며 아시아 오페라 디바를 꿈꾸는 소프라노 진윤희가 영화 ‘질투의 역사’의 OST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인 도너츠앤 뮤직에 따르면 진윤희의 크로스오버 앨범 ‘The Forest’의 수록곡인 ‘아직 오지 않은 찬란한 그 봄’이 영화 ‘질투의 역사’ OST에 수록되어 영화 속 감동을 배가시킨다고 밝혔다. 진윤희의 ‘아직 오지 않은 찬란한 그 봄’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 곡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인 한을 서양음악과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에 접목시켜보고 싶다는 진윤희의 의견이 반영된 곡으로 한국적인 멜로디라인과 진윤희의 애절한 목소리가 듣는 이로 하여금 아픔의 정서를 가슴깊이 파고들게 만든다. 정인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질투의 역사’는 오지호, 남규리,장소연,김승현 등이 출연하며 선후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질투, 복수를 깊이 있게 그린 미스테리 멜로이다. 진윤희의 ‘아직 오지 않은 찬란한 그 봄 ‘
3월24일 오후2시 인천광역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허슬러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는 트로트라이브 5인5색 콘서트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오길영, 여진종, 마이진, 연지연, 홍순이 김가현, 이영애 등의 가수가 출연한다. ‘비비각시’의 가수 서정아와 아침마당 설기획 특집 최다득표로 우승 트로트가수 연지연, ‘줄 곳 없는 선물’의 장터가수 여진종,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의 임주리 등 트로트가수들이 신인가수 오길영의 ‘멋지게 한 잔’곡을 커버하고 있다. ‘멋지게 한 잔’ 의 트로트 신인가수 오길영은 최근 음반 출시 후 실력파창법을 인정받으며 유투브에서 1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노래교실, 방송, 라디오, 유튜브 방송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신인가수로서의 입지를 확장해가고 있다. 가수 오길영은 “사람들이 여러 고민을 하고 사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결국엔 누구에게나 인생사의 희노애락은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의 희망을 잃지 말자는 내용의 노래이다”라고 전했다. 오길영은 2018년 전국노래자랑 장흥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서며 활동을 재개한다. 이달 말 컴백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날짜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블랙핑크는 컴백과 함께 다음 달 북미와 유럽, 호주를 도는 월드투어로 글로벌 행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박유천이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최근 활동을 재개한 박유천이 또 여성에게 피소를 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016년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여성 중 한 명으로, 박유천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삼성동의 한 오피스텔에 1억 원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박유천의 반성과 사과가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은 3년 전 여성 네 명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지만,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번 피소 건에 관해 소속사 측은 "변호사에게 상황을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화역서울 284에서 21일부터 비무장지대의 변화와 평화 과정 등을 조명하는 ‘디엠지(DMZ : Demilitarized Zone)’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냉전의 산물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는 휴전선 감시초소(GP: Guard Post)의 시대적 의미와 감시초소 철거에 담긴 남북 관계의 새로운 변화 등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비무장지대에 도착하기까지 거쳐가는 민간인 통제선과 통제구역, 감시초소 등을 ‘공간적 구성’으로, 비무장지대가 만들어진 과거부터 감시초소가 없어진 미래를 ‘시간적 구성’으로 나눈다. 비무장지대는 한국 전쟁 이후 오히려 무장을 가속해 온 역설적인 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이곳이 진정한 ‘비무장지대’로 변화는 과정을 조명한다. 이를 위해 예술가, 건축가, 디자이너, 학자들과 함께 현재 진행형의 평화 과정을 그려보고, 비무장지대와 접경 지역을 정치·사회적, 문화·예술적, 일상적인 측면에서 다각도로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총 다섯개의 구역으로 구성하는 이번 전시는 안규철, 이
사진 = 양언의 기자 8개월 만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돌아왔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선 정세운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반전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는 그는 자신의 오랜 음악적 신조이자 목표인 ‘자유롭고 재밌는 음악’을 위해 끊임없이 나아갈 것을 예고했다. 사진 = 양언의 기자 19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정세운 미니앨범 <±0>(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발매 및 컴백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과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대중들에게 모습을 각인시킨 정세운은 2017년 솔로 데뷔 이후 다양한 장르를 오고 가며 ‘싱어송라이돌’이란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그는 특히 이번앨범을 통해 많은 배움과 성장이 있었다며 수록곡을 하나씩 설명하는 등의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양언의 기자 먼저 이번 앨범 <±0>(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는 정세운의 자전적인 고백을 담았다. 정세운은 본 모습을 0으로 정의하고 힘을 더하거나 뺀
사진 = 양언의 기자 2019년 가요계에 강력한 여섯 개의 빛이 쏟아진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첫 걸그룹 에버글로우는 ‘스파클링 시크’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톡톡 튀는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완벽한 시작을 알린 이들은 6인 6색의 빛깔로 가요계를 물들일 수 있을까. 사진 = 양언의 기자 18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신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의 첫 미니앨범<얼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ARRIVAL OF EVERGLOW) 발매 및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출격한 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는 언제나, 항상이란 뜻의 ‘Ever’와 빛나다 ‘Glow’의 합성어로 ‘태양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이 빛과 그림자 모두 자신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신인 그룹의 강인한 의지와 에너지가 담겨있다. 사진 = 양언의 기자 특히 에버글로우의 멤버 중 김시현과 왕이런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면서 독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