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간 28일 오전 10시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은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단독회담을 진행했다./중신넷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탑승 수행원 명단에서 빠졌던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이틀 동안 논의할 것이 많다"고 밝혔다. 볼턴 보좌관은 트위터를 통해 "베트남과 북한 당국자들을 만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하노이에 있어 좋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는데, 볼턴 보좌관이 북한에 대해 언론에 공개된 언급을 한 것은 한 달여만이다. 그는 "이틀간 논의할 것이 많다"는 짤막한 트위터 글은 대북 강경파인 볼턴 보좌관의 성향으로 볼 때 북한과 조율해야 할 이견이 많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볼턴 보좌관은 백악관 기자단이 밝힌 트럼프 대통령 수행원 명단에 빠져있어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할 지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어제 현지 언론들은 볼턴 보좌관이 하노이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미정상회담의 성공만을 기대하고 있는 우리와 달리 일본의 속내는 복잡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취재진은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대표단의 동선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도하고 있다. 그만큼 이번 회담에 대한 관심은 일본에서도 뜨겁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북미회담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뭇 다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치게 양보할 수 있다는 우려하고 있으며, 북미간 협상에서 일본의 이해를 관철시키려는 행보도 보인다. 특히 아베 총리는 지난 20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회담에서 납북자 문제를 제기해달라고 요청하고 워싱턴에 총리보좌관을 급파했다. 또 납치피해자 가족을 총리관저로 불러 면담했다. 일본은 또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가 이뤄져도 북한에 경제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한 것으로 보도됐다. 유엔이 예외로 인정한 대북인도적 지원에도 반대해 세계식량계획이나 유엔아동기금에 일본의 자금을 쓰지 말라고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정권으로선 북한의 위협을 강조하는 대북강경노선이 개헌문제 등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을 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앞으로 방송통신 서비스 결합상품 경품에 대해 과도한 경품 자체를 막는 방식에서 경품 금액이 높더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균등하게 지급한다면 위반행위로 보지 않고 허용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적 이익 등 제공의 부당한 이용자 차별행위에 관한 세부기준」(이하 ‘고시’) 제정안을 의결하였다. 그간 방통위는 부당한 이용자 차별을 막기 위해 내부 가이드라인에 근거하여 일정 금액 이상의 경품 지급 자체를 금지(상한제 방식 규제)해 왔으나, 오늘 제정된 고시가 시행되면 경품 금액이 높더라도 개별 이용자에게 제공한 경품 금액이 전체 평균 경품 수준의 상하 15%범위 내에 있으면 이용자 간 차별로 보지 않고 이를 허용한다. 이는 규제의 주안점을 경품 금액 자체에서 이용자가 실제 받은 차별의 격차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이용자 후생 축소를 막고 경쟁을 촉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고시제정으로 방통위는 전체적인 경품 지급 금액이 상승하더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유사한 수준으로 경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가 골고루 혜택을 누리게
고품질 기업급 와이파이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정의 (바르셀로나, 스페인 2019년 2월 27일 PRNewswire=연합뉴스) 화웨이(Huawei)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에서 '와이파이의 힘을 극대화하는 기업급 와이파이 6 예측 백서 2019-2023(Unleashing the Power of Wi-Fi, Enterprise-Grade Wi-Fi 6 Forecast 2019-2023)'을 발표했다. 이 백서는 표준, 칩, 단말기,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와이파이(Wi-Fi) 6의 대규모 상업적 활용에 관한 객관적인 판단을 제공한다. 또한, 이 백서는 업계 표준 기구 및 업계 분석가의 의견을 종합하여, 2019년은 와이파이 6의 시대가 될 것이며, 2023년까지 90% 이상의 기업이 와이파이 6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다시 말해, 와이파이는 기업의 생산 및 서비스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기본적인 네트워크 기술이 될 전망이다. 백서에 따르면,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4K/8K 울트라 HD 비디오, IoT,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및 무인운반장비(AGV)와 같
장춘의 리노인은 얼마전 투자회사를 찾아갔다. 지난해‘저금'한 돈이 1년 기한이 찼던 것이다. 은행보다 높은 이자를 타러 가는 기분에 들떠 발걸음은 가벼웠다. 하지만 회사 문 앞에 도착해서 그만 억장이 무너졌다. 회사 문이 꽁꽁 닫기고 공안 경찰의 테이프에 감겨있었기 때문이다. 그제야 회사가 페쇄되었구나 정신을 차리고 급기야 당지 파출소로 달려갔다.“은행저금이나 다름없다”고 들었던 돈이 사실은‘투자금'이였던 것이다. 장춘지구 투자피해자만 근 2000명, 피해자는 전국 각지에 쫙 널려 있었다. 피해자금은 집집마다 달랐는데 10여만원, 지어 20여만원, 30여만원이나 되었다. 피해자는 노인이 다수였다. 리노인은 지난해 양력설 후 집근처에 있는 대형 마트에 들렀다. 은행보다 이자를 더 준다는 소리에 귀가 솔깃했다. 중금억신재부투자관리(북경)유한회사 장춘분회사에서 뿌리는 광고단지를 받아쥐고 그는 흔쾌히 집으로 돌아왔다. 이튿날 그는 회사를 찾아갔다. 이상하게도 은행은 아니였다. 그러나“은행저금이나 다름없다”는‘친절한 여성 업무경리의 안내'에 마음이 좀 내려앉았다. 그 뒤로 업무경리가 불티나게 집으로 전화를 걸어왔다. 리노인은 며칠 지나 회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과 미국이 북한 영변 핵시설의 폐쇄와 남북경협을 위한 일부 제재 완화,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에 잠정 합의했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미국 인터넷매체 복스는 북미협상 상황을 잘 아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은 영변 핵시설에서 핵물질 생산을 중단하고, 미국은 남북경협을 위한 일부 유엔 제재 완화를 추진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들이 영변 핵시설의 핵연료 생산 종료를 위한 구체적 세부사항이나 시간표는 마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며, "대신 영변 핵시설 폐쇄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실무그룹에서 추가 협상을 통해 세부내용을 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북미가 한국전쟁 종료를 상징적으로 알리는 평화선언 체결과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에도 잠정 합의했고, 북한이 한국전쟁에서 숨진 미군 유해를 추가로 돌려보내는 데도 합의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자로 총 72개사를 선정하였다. TV광고 지원 대상에는 ‘오아㈜’, ‘청담은’ 등 4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라디오광고 지원 대상에는 ‘㈜태종에프디’, ‘생활낙원’ 등 30개사가 선정되었다. 선정 기업은 TV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라디오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규모는 총 22억5백만원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광고 전문가가 방송광고 기획, 제작 및 집행 전 과정에 걸쳐 자문하는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방송광고 송출비가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방송광고에 접근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효성 위원장은 2월 26일(화) 오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6일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회전교차로가 설치된 129곳을 대상으로 설치 전후 1년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설치 전 사망자가 147명에서 설치 후에는 73명으로 50.3% 감소했다고 밝혔다. 회전교차로(roundabout)는 교차로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두고 자동차가 교통섬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통행하는 원형교차로다. 원형교차로를 돌고 있는 차량에 통행 우선권이 있다. 특히 회전교차로 설치 이후 사망자와 중상자는 44명에서 16명으로 63.6% 줄어들었다. 평균 통행시간 역시 설치 전 29.2초에서 설치 후에는 24.2초로 17.1% 감소했다. 부산 강서구 명지오션시티 앞 교차로의 경우 교통량이 많지 않은 곳이었으나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이 긴 곳이었다. 이 때문에 운전자들이 신호위반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2015년에는 사상자 6명이 발생했다. 그러나 회전교차로 설치 후인 2017년에는 한 명의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충남 아산시 온양관광호텔 앞 교차로는 대로변에 위치한 사거리로 호텔 2개가 인접해 있어 실제로는 육거리나 다름없었다. 통과 차량과 호텔 진출입 차량이 많아 2015년에는 4명의 부상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이 3월 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실외행사로 열린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기념식은 ‘함께 만든 100년,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역사와 민주주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기념식은 독립문과 대한문에서 출발한 만세운동 행진이 행사장인 광화문광장에 집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만세운동 행진은 100년전 그 날의 길을 따라 독립문과 대한문에서 각각 출발한다. 행진 참가자들은 ‘광복군 서명 태극기’와 ‘김구 서명문 태극기’ 등 대형 역대 태극기를 앞세우고 수기 태극기, 만장 등을 흔들며 시민들과 함께 행진한다. 광화문에서도 3·1운동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된 태극기로 알려진 ‘진관사 태극기’를 복원해 국민대표 33명이 군경의장대와 함께 행진한다. 국민대표 33인은 5부요인을 비롯해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후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강제징용 피해자, 이산가족, 6·25 전사자 유가족과 월남전 참전용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30년 가까이 하나의 항공사만 취항이 가능했던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에 새로운 항공사가 진출하고, 김해공항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첫 중장거리 직항편이 생기는 등 항공 이용자의 선택의 폭과 국적 항공사의 국제선 운항기회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년간 항공회담을 통해 확보한 인천-몽골 울란바타르, 부산-싱가포르 창이 등 증대 운수권과 기타 정부보유 운수권을 8개 국적 항공사에 16개 노선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항공사가 신청해 항공사 간의 경합이 발생한 인천-울란바타르, 부산-창이, 한-마닐라, 한-우즈베키스탄 노선은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규칙 및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배분됐다. 먼저 지난해 1월 몽골과의 항공회담을 통해 확보한 인천-울란바타르 간의 운수권 주3회는 아시아나 항공에 주3회 배분됐다. 기존의 독점 구조를 깨고 운항 항공사의 다변화와 경쟁을 통한 운임 인하와 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추가로 확보한 부산-울란바타르 간의 운수권 주1회는 에어부산에 배분돼 경남 지역 주민의 몽골 여행길이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한편, 김해공항으로부터의 첫 중장거리 노선으로
경찰청에서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강남 클럽의 마약류 유통·투약 범죄, 성 범죄 및 경찰관 유착 의혹 관련,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이를 통해 경찰은, 마약류 밀반입, 유통 등 1차 범죄 → 유통된 마약류를 이용해서 발생하는 2차 범죄 → 2차 범죄로 확보한 불법촬영물을 유포하는 3차 범죄로 이어지는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의 3단계 카르텔을 해체시킬 예정이다. 우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제 구축을 통해 마약류 범죄 등 해당 범죄를 강력히 단속하고자 합동 추진단을 운영한다. 경찰청은 수사국장을 중심으로, 17개 全 지방청은 차장(부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지방청 중심 수사체계를 구축하여, 정기적으로 대책을 논의하고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또한 오늘(2월 25일), 경찰청 수사국장 주재로 전국 추진단 화상회의를 실시하여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전국 수사관들의 범죄 척결 의지를 드높일 예정이다. 경찰은 오늘부터 5월 24일까지 3개월 간 마약류 유통사범, 외사 안전구역 내 마약류 밀반입사범, 약물 피해 의심 성폭력사범, 불법촬영물 유통사범 등에 대해 집중
우한의 랜드마크인 Yellow Crane Tower에서 우한 시민들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One Small Step"을 응원하고 있다. 2월 24일, 미국에서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CPC 우한시 위원회 홍보부에 따르면, Taiko Studios (Wuhan)의 "One Small Step"이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부문에 후부로 올랐다고 한다. 덕분에 중국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이 다시 한번 세계인의 관심을 모았다.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of America, MPAA)는 이처럼 강렬한 방식으로 단순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 이 작품을 인정했다. 상영 시간이 7분 40초인 이 작품은 중국의 첫 여성 우주비행사들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중국계 미국인 Luna는 제화공 아버지의 지원을 받아 우주비행사가 되는 꿈을 키웠다. 꿈을 향한 그녀의 노력은 "솔선수범하고, 우수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우한시의 정신을 연상시킨다. 이 애니메이션은 우한의 요소들로 가득하다. Luna의 집은 우한 Optics Valley에 있고, 그녀의 집 근처에는 우한의 특별 요리인 뜨거운 건면 요리점이 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경찰과 유착 의혹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 공동대표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열 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경찰관 등에게 뇌물을 준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버닝썬 공동대표 이 모 씨는 어제 오전 소환돼 13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뒤 오후 11시 10분쯤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있었던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전직 경찰 강 모 씨에게 2천만 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청 광역수사대는 이씨가 건넨 돈이 강 씨를 통해 당시 사건 담당 경찰관에게 전해졌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이 씨가 이번 조사에서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며, 조만간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수대는 이와 함께 버닝썬 관계자들과 전현직 경찰관 등의 계좌 및 통신 기록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금품 수수가 의심되는 현직 경찰관 여러 명의 계좌와 휴대전화 이용 내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버닝썬과 경찰 사이 유착 고리로 지목된 강 씨의 구속 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민갑룡 경찰청장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단서가 나와서 신병을 확보해 계속 수사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무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에 ‘2018년도(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수총액은 보험료 부과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정확한 보험료 산정을 위해 기한 내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고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를 이용한 전자적 신고방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토탈서비스를 통해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경우 고용.산재 보험료 경감 (최대 1만원)혜택은 물론, 3월 8일까지 일찍 신고한 사업장은 스마트폰, 테블릿PC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만약, 3월 15일까지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한 보수총액이 사실과 다를 경우에는 과태료(최대 300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콜센터(1588-0075)로 문의하거나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 또는 공단 홈페이지(http://www.kcomwel.or.kr)를 참고하면 된다. / 부과운영부 김석현 (052-704-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