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과 함께 5월 14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지역으로 선발된 10개 지역(▲ 강원 삼척, 속초, 원주, ▲ 경기 고양, ▲ 충남 서산, 예산, ▲ 전북 정읍, ▲ 전남 보성, ▲ 대구 동구, ▲ 경북 문경)에서 관광 분야의 창업을 하거나 경영을 개선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로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기본 3년간 해당 사업체에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한다. 1차 연도(2018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2~3차 연도(2019~2020년)에는 선진사례 견학, 사업 유형별 멘토링, 시범(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워너원과 트와이스가 각각 남녀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이달까지 세 달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대세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로 각종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은 10일 국방홍보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본사로부터 '실버 플레이 버튼(Silver Play Button)‘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ㅇ ’실버 플레이 버튼‘이란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한 전 세계 유튜브 채널 운영 기관 혹은 개인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방홍보원의 이번 수상은 우리나라 정부 산하기관으로는 최초이다. 국방홍보원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올 1월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한데 이어 정부산하기관으로 최대 규모인 11만 4000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여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2011년 5월 31일 개설된 국방홍보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전략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 뉴미디어 중심으로 사업을 단행한 것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큐리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남성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큐리측은 "공식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고 부인한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과 레드벨벳이 데이트하고픈 스타 1위에 뽑혔다.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봄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한 설문 조사 기관이 10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는데, "방탄소년단은 완벽 그 자체"라며 높은 호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벨벳은 '봄 소풍을 같이 가고 싶은 걸그룹' 1위에 올랐다. 아름다운 외모와 발랄한 매력으로 10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은 정치인들에게 정치적 자문을 하고 있는 서울남산 월명사 월명스님께 요즘 한반도의 남북문제에 관련하여 입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판문점 선언으로 말미암아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온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간의 남북관계를 살펴보면 낙관할 수만도 없습니다. 과거 우리는 ‘남북기본 합의서’를 통해 서로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992년에는 남과 북이 동시에 유엔에 가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은 계속되었고, 종종 전쟁의 공포가 드리워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에 근거해 북한의 진정성을 의심하자는 취지는 아닙니다.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확실하고 정교한 로드맵을 완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행히 4.27남북정상회담에서 3개조 13개항에 이르는 합의문을 채택하고, 후속조치가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니 비핵화의 꿈도 머지않아 현실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30분의 차이가 있던 평양시간을 한국의 표준시간에 맞춰 조정한 것 또한 매우 고무적입니다. 남과 북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음을 맞춰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천명이니까요. 그렇다면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이 결혼 5년만에 이혼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혼 배경에 대해 윤기원의 소속사는 "개인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랫동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습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었을 때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오고 이산가족의 슬픔이 치유될 것이라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6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의 소원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니라 남과 북이 공존하면서 영구적으로 평화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독립된 국가로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협력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끝에서 글로벌 한반도의 꿈도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은둔형 리더라 불리던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 들어 파격적인 외교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김일성 주석의 리더십을 모방하는 한편 어린 시절 스위스에서 유학했던 경험을 토대로 서방식 통치를 접목시켜, 북한의 경제난을 해결하려는 전략이니까요. 덕분에 얼어붙었던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가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울러 북한 주민들의 삶에도 희망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고모부를 숙청하는 등 그간 잔혹한 모습만 비춰진 탓에 북한 주민들의 삶이 더욱 더 피폐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스러웠으니까요. 생각해보면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국민의 행복을 염려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국내민간단체로 권위를 가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올 7월7일(토) 9시부터 18시까지 KBS스포츠월드(88체육관)에서 제6회 도전의 날 행사로 “2018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과 평화, 일자리를 만드는 도전’ 이라는 주제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음악축제와 불굴의 도전인을 발굴 시상하는 도전 축제로 미래를 함께 향하자는 도전정신을 시대정신으로 삼고 있다. 도전페스티벌은 오전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국제음악,K-POP,태권도,무술,기록대회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들로 쉼 없이 이어진다. 이날 30개국 이상의 외국인들과 10여개의 주한외교 대사들이 참여하여 국제문화교류를 체험하고 수상하게 된다. 나라별 문화체험 전시관과 음식체험을 할 수 있게 30개 전시관을 준비했다. 이날 국내 최대 드론업체에서 3대를 활용하여 행사 및 시상식에 동원하여 4차산업혁명의 꽃을 직접 볼수 있게 한다. 외국인을 위한 한복을 다수 준비하여 직접 입고 활동하고 사진촬영 할 수 있는 한복체험 활동도 할 예정이다. 이날 대한민국 국내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기네스 신청을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멤버 뷔가 주인공으로 홀로 등장하는 컴백 예고 영상을 공개했는데,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이 화제를 몰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정해인이 폭발적인 지지로 인기스타 1위에 등극했다. 사랑스러운 풋풋한 외모와 해맑은 미소로 대한민국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정해인이 이달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진입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가장 핫한 '대세 스타'임을 보여줬다. 최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생애 첫 인기상을 수상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인은 지난 2014년 배우의 세계에 입문해 다양한 작품 속에서 연기력을 차곡차곡 쌓아오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년 5월 8일(화), 지역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의 대상 지역으로 경상남도(산청, 함양, 합천, 거창, 통영, 거제, 고성)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관광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분야이다. 세계 웰니스협회(Wellness Economy Monitor, 2017, The Global Wellness Institute)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웰니스 관광’의 시장 규모는 약 601조 원으로, 전체 관광시장의 16%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에는 그 규모가 약 864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웰니스 관광’을 국정과제로 지정해 우리나라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웰니스 관광’의 거점을 육성하는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는 지역의 건강, 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
서울 남산 월명사에 주지 월명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국민들의 소원성취와 “인생관, 삶과 시각”을 제시하고자 본사에 연재 기고하기로 하였다. 5월 22일은 석가탄신일은 부처님이 우리 곁에 오신 것을 축하하는 날이다.라고 하며, 부처님은 기원전 624년 4월 8일(음력) 해 뜰 무렵 북인도 카필라 왕국에서 왕자로 태어나 세상이 주는 모든 달콤함을 만끽할 수 있었지만, 과감히 권력과 재물을 벗어 던지고 보리수나무 아래서 삶의 이치를 깨달으셨고, 그로부터 지금까지 속세에 살고 있는 모든 중생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끝임 없이 제시하고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라고 했다. 월명스님은 글을 쓰는 스님으로 유명하다. 어떻게 사는 것이 부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천천히 더 천천히], [달바라보기], [국민이 묻는다] 등의 저서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정치경제, 사회문화에 걸쳐 우리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12회 칼럼을 5월 9일부터 연재 기고 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2018년은 평창올림픽과 함께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의 의미를 실감하며, 전 세계가 한 마음으로 25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으니까요. 특히 남과 북이 한 팀이 되어 치른 아이스하키 경기는 승패를 떠나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평화를 상징하는 올림픽 정신에 부합된 모습이었으니까요.북한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열띤 응원 장면을 볼 수 있었던 점 또한 감격스러웠습니다.이를 기점으로 10여 년간 이어져왔던 남과 북의 긴장국면이 해빙기에 접어들었습니다.예술단이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고, 급기야 역사적인 4.27정상회담까지 열렸으니까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서로를 향해 미소와 덕담을 건네는 장면은 보고 또 봐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회담의 결과 역시 매우 값집니다. 65년간 이어져왔던 정전협정을 뒤로 하고 평화협정을 이루어냈으니까요.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이 발발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외국 선수들과 기자들은 혹여 북한의 미사일이 평창을 향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평화로운 삶이 일상이 된 덕에 전쟁의 공포가 무뎌
경상북도 의성군(컬링) 경상남도 밀양시(요가) 부산광역시 기장군(야구) 충청북도 보은군(육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8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 사업’ 대상지로 ▲ 경상북도 의성군(컬링), ▲ 경상남도 밀양시(요가), ▲ 부산광역시 기장군(야구), ▲ 충청북도 보은군(육상) 등 지자체 4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고유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13개의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해왔으며, 그 결과 해마다 우수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5개 지자체의 프로그램에 15,511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신규 일자리 432개가 생겨났으며 20억 6천만 원의 경제적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성과를 보였다. 올해 선정된 지자체들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지역 고유의 스포츠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의성군은 국내 최초로 건립된 컬링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