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합동으로 해외사이트를 통한 저작권 침해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5월부터 7월까지 불법 해외사이트를 집중 단속하고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연계해 추진한다. 웹하드 등록제를 실시(’12. 5.)하는 등, 온라인 불법복제물 유통에 대한 국내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해외에 사이트를 개설해 불법복제물을 유통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해외사이트를 통한 저작권 침해는 웹툰, 방송, 영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있어 해외사이트가 불법복제물 유통의 주요 경로로 활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해외사이트를 통한 저작권 침해는 국내법상 제재가 어려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이트 접속 차단을 실시해 왔으나, 심의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보안 프로토콜(https)을 사용하는 경우 차단이 되지 않아 저작권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침해 대응 특별 전담팀을 구성해 불법복제물 온라인 유통을 막고 합법 시장의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침해 대응 특별 전담팀은 불법 해외사이트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접속을 차단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올해로 54회째를 맞은 백상예술대상, 영광의 수상자들이 공개됐다. 100%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은 정해인과 수지가 수상해 '대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조승우와 김남주에게 돌아갔다. 연기파 배우들의 경합으로 큰 관심을 모은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1987'의 김윤석 씨가,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아이 캔 스피크'의 나문희가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대상의 주인공은 민주 항쟁을 담은 영화 '1987'이 차지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꾸러기 탐구생활’이 지난 4월 28일(미국 현지시각) 텍사스 휴스턴에서 개최된 ‘제51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TV스페셜 가족·어린이 부문 골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해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한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은 1961년부터 영상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을 시상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뉴욕 필름 페스티벌·샌프란시스코 필름 페스티벌과 함께 북미 3대 영상 페스티벌이다. SBS꾸러기 탐구생활은 부모와 자녀의 대화부족으로 청소년 문제가 야기되는 위기의 시대에 가족간 스킨십의 중요성, 가족간의 진심을 담아 나누는 내용의 주제로 아빠와 자녀가 평생을 간직할 추억을 쌓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추억만들기 프로젝트’는 2016년 송년특집으로 방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상호 PD는 “기획단계부터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만 신뢰하고 의지해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셔서 좋은 작품이 나왔다”며 “이 작품을 통해
대세 연예인이 누군지 알려면 여자는 화장품, 남자는 자동차 광고모델을 보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광고모델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최근에는 식음료 업계의 모델들이 호감도 높은 대세 연예인을 광고모델을 기용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이 업계는 이미 광고시장을 주름잡았던 스타들보다는 현재 연예계에서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뉴’스타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의 대세 훈남 3인방, 커피•차•음료 광고에서 만날 수 있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훈남의 이미지와 예능프로그램인 ‘윤식당’을 통해 보여준 만능 매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성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과 '공들여 맛있는 차'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만나 창출될 시너지 효과에 기대를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18년 현재 가장 핫한 키워드는 정해인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일약 국민 연하남에 등극한 그는 남양 프렌치카페의 광고에 등장하고 있다. 프렌치카페는 정해인의 다양한 매력과 연결시켜 액션, 판타지, 로맨스 등 총 3편의 광고를
국내 SW 테스팅 솔루션과 신뢰성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자동차,항공,국방,철도,금융,제조업등 각 산업분야에 SW 안전성을 검증하는 슈어소프트테크 가 중국 자동차 시장 진출 1년간의 성적표를 깜짝 발표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5월2일 북경시 북경 신에너지 차량 국립관제센터에서 신뢰성 검증 SW 공급계약 및 전략협력 계약을 체결하였다. ) 2017년 3월 중국 청도시에 슈어소프트테크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전기 자동차 전용 부품인 원격 차량관제 통신단말기를 자체 개발해 북경 현대 자동차와 동풍열달 기아자동차의 전기 자동차부품 공급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슈어소프트테크는 중국 사업진출 1년만인 올해 5월 2일 슈어소프트테크의 주력사업인 SW신뢰성 검증솔루션을 활용하여 중국 내 완성차기업이 출시하는 모든 신 에너지 자동차(전기차,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 )에 반드시 장착 해야하는실시간 원격 차량관제 통신단말기와 신 에너지 자동차 모니터링 서버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SW검증튤을 북경 신 에너지 차량 국립 관제센터와 공급 계약을 현지법인을 통하여 체결하였다. 현재 300여개의 중국 내 전기자동차,버스를 생산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는 중국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보조금 혜택을 받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데드풀' 두 번째 시리즈의 개봉을 앞두고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어제 우리나라를 찾았다. 입성과 동시에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도착! 오늘 우리 만나요"라는 글을 한국어로 남기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낸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진 레드카펫 현장에서는 팬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에 미소로 응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어제 오전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 주최 ‘제11회 아랍문화제’가 오는 5월 2월부터 6일까지 코엑스 전시장(B홀)에서 개최된다. 제11회 아랍문화제에서는 통일신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인들에게 아직도 낯설게 느껴지는 아랍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쉽게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외교부가 공동주최하는 코엑스 C-Festival 행사에 함께하는 제11회 아랍문화제는 총 12개 주한 아랍대사관이 참여하는 아랍 국가홍보관을 비롯해 오만에서 방한하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오만패션쇼, 아랍의상 체험, 아랍테마 포토존 및 아랍풍 휴식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아랍어 타투 스티커, 아랍어 쓰기, 아랍 랜드마크 컬러링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아랍문화제에서는 6월 1일(금)부터 6월 6일(수)까지 서울(아트하우스 모모)과 부산(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될 제7회 아랍영화제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상영작들의 트레일러 상영이 준비되어 있어,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아랍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아
2018년5월2일,실러스 윤준형(尹俊馨) 이사는 KCBA한국문화미용협회 에서 주최하는 베스트 브랜드 의료기기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대표 윤준형은 Dr sellas 프락셔널 레이저 기계에 마이크로칩을 사용하여 기존의 있는 제품보다 컴팩트 하고 심플하게 연구원들과 함께 계발했다. 한곳에 기계를 두는 방식보다는 여러곳을 다니며 시술 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제작되었고,원장들이 간편하게 시술및사용 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특별히 5년 A/S를 기준으로 제품의 안전성 부각시켰고 호주,캐나다를 비롯하여 중국,베트남,라오스에 수출하고있다. 윤준형이사는 앞으로 실러스는 미용분야 뿐 만 아니라 후관리 제품으로 화장품까지 제작하여 문제성 피부 까지 완벽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연구원들과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일(수) 13시 30분 서울 엘타워에서 ‘국가R&D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과학기술혁신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동 방안에 대해 산·학·연 전문가, 현장연구자,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것이다. 먼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의 ‘국가 R&D혁신방안(안)’ 발표에 이어 ①선도형 R&D 지원체계 구축(좌장 조혜성 아주대 교수), ②혁신주체 역량 제고(좌장 홍형득 강원대 교수), ③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창출(좌장 손병호 KISTEP 부원장)의 3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각 90분)이 진행된다. 그간 문재인정부는 사람중심의 과학기술정책을 표방하며 이를 담당할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출범시키고 혁신본부의 법적기반과 기능을 정비해왔다. ※ R&D 예비타당성조사 수행과 출연(연) 예산 배분·조정 권한 이관(기획재정부→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의사결정체계 통합·일원화(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 그리고 이제 국가R&D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가고자 올해 초부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밤'으로 컴백했다.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담아냈다. 여자친구 특유의 청순한 스타일과 대비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아련한 감성까지 더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왓 이즈 러브'로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한 트와이스도 깜짝 신곡 '스턱'을 발표했다. 트와이스측은 큰 사랑으로 화려한 기록을 만들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에 담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korea.kr 제공>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18 공예주간(크래프트위크)’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5월 1일(화)부터 7일(월)까지,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와 진흥원갤러리(인사동 소재)를 중심으로 약 50개소에서 열린다. 공예주간은 판매장터, 전시, 체험, 투어 등이 동시에 열리는 축제이다. 공예주간은 나들이하기 좋은 5월에, 공방과 공예점들이 모여 있는 거리를 중심으로 열려 도시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공예주간에는 전시장과 공방이 활짝 문을 열고 관객들을 맞이하여 공예장터가 사람들로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사동, 북촌, 삼청동을 중심으로 하는 종로 지역에서는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공예를, ▲ 홍대, 연남동, 상수동 등에서는 재치 발랄하고 실험적인 젊은 공예를,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신당동에서는 세계로 뻗어가는 역동적인 공예를 느낄 수 있다. 또한 ▲ 가로수길, 청담동, 성수동을 잇는 강남 지역에서는 최신 유행하는 공예를, ▲ 파주 헤이리, 한국도자재단, 경기상상캠퍼스 등이 함께하는 경기 지역에서는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영화 '어벤저스3'의 저력이 놀랍다.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첫 주말,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디즈니는 '어벤져스 3'가 개봉하고 맞은 첫 주말에 전 세계에서 6억 3천만 달러, 우리 돈 약 6,760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의 5억 3천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오는 11일 개봉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하고도 흥행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분석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니메이션 제작사나 게임 개발사 등과 같은 문화콘텐츠 기업은 앞으로 대출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30일(월)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기업은행과 함께 콘텐츠기업 이차보전사업을 시작한다. 이차보전(시중금리에서 정부가 설정한 특정이율만큼을 보전해주는 것) 사업은 문화콘텐츠기업의 제작·운영자금의 이자비용 중 일부를 정부가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문화콘텐츠기업에 융자하되, 대출 금리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개별 기업의 이자부담은 낮아지고 자금 가용성은 확대된다. 문화콘텐츠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비교적 창업이 용이하고 청년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반면, 기업 생존율이 낮다. 타 산업에 비해 유형 자산과 같은 담보가 부족(콘텐츠기업 중 고정자산이나 유형자산을 보유한 비율은 30.7%에 불과하며, 자본금 규모가 1억 원 미만인 기업이 62.8%에 달함.(콘텐츠산업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기업 금융환경 조사/2017)해 데스밸리(데스밸리: 창업한 기업들이 통상 3년∼7년 사이 자금난에 빠지는 현상) 시기에 자금 수혈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이러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4월 ‘문화가 있는 날’(4. 25.)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077개(4. 17.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역민과 문화기획자,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지역의 문화축제를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먼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치유 음악회 ‘숲속 힐링콘서트 달팽이 안단테’[서귀포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4. 28.(토) 11:00~15:00]가 제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인천 숭의평화시장 일대에서는 점점 발길이 끊기고 있는 낙후된 시장을 알록달록하게 꾸며 한지공예, 종이 책갈피 만들기 등의 체험과 관악기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숭의평화시장 대모험 시즌2 - 종이대모험’[4. 25.(수) 13:00~19:00]이 펼쳐진다. 청년예술가들의 열정이 가득한 버스킹 공연 ‘청춘마이크’도 전국 곳곳에서 봄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재단법인 미르(이하 미르)가 청산 등기를 완료하고 청산 종결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미르는 2015년 10월 27일 문체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았고, 2017년 3월 20일에 설립허가가 취소되었다. 법인 해산 및 청산 과정 거쳐 잔여재산 국고 귀속 처분 완료 이후 해산을 거쳐 청산인(김의준 전 이사장) 선임, 채권 신고(’17. 8. 7.~10. 10.) 등 잔여재산 처분을 위한 절차가 진행됐다. 미르의 설립 당시 출연금 486억 중 잔여재산 462억 원에 대한 2회(2. 5., 4. 3.)에 걸친 일반회계 국고로의 세입 조치가 완료됐다. 이후 회계 검사 및 감리, 관할 법원에의 청산 등기(4. 24.)를 거쳐 청산 종결이 신고(4. 26.)되어 해산 이후 관련 행정적 절차를 마쳤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