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영환 도지사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김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아 충북도는 11개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력 제고 및 지역경제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설맞이 직원 장보기 행사를 적극 추진중에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민의 삶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내 사회복지시설과 군 부대를 잇따라 방문하며 민생과 안보 현장을 직접 챙겼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날 대청댐노인복지관과 소망노인요양원,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 실버복지관 등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이용자 및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각 시설에는 백미와 떡국 등 명절 위문물품이 전달됐으며, 대청댐노인복지관에서는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해 노인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시설 운영 현장을 살피며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세심히 확인했다. 이어 최 군수는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제2201부대 3대대(대대장 조백현)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와 향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 8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결초보은상품권을 전달하며,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애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재형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2일 설명절 기간 지역사회의 안전과 생활 편의 등을 책임질 관계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 김 권한대행은 △119안전센터 △단월2 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등 시설을 방문해 연휴 기간 운영방안을 비상시 대응책 등을 확인·점검했다. 특히, ‘상수도 공급 안정성’,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소방·의료 등 긴급상황 대응’, ‘생활 속 치안 안전’ 등 시민과 귀성객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를 세심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휴일에도 충주시가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각자의 시간을 희생하고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설을 맞아 충주를 찾아오는 한 분 한 분의 기쁨과 행복이 여러분의 소임에 달려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빈틈없는 명절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소증한 분들과 넉넉함을 나누는 설 연휴를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쓰레기 관리 종합관리대책 수립 △진료 공백 해소 위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단양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군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250가구, 홀로 사는 어르신 170가구,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4가구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해 각 부서장, 읍·면장, 6급 이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부를 살폈다. 위문품은 지역자활생산품과 후원 물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내 생산품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소외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누구도 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단양군의회가 11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해 해외연수비 등을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단양군지구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훈 의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역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성금"이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10일 농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지침 발표에 대해 해당 군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위라고 지적했다. 시범사업에 선정된 10개 군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가 배포한 예비 시행지침을 근거로 두 달 가까이 지급대상, 신청방법, 사용처 등을 군민에게 알렸다. 옥천군 역시 예비 지침에 따라 1월 말까지 46,000여 명의 지원 대상자를 접수하고 그동안 논의했던 사용처 설정에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사용권역은 읍 권역(1읍)과 면 권역(8면)으로 정하고, 사용처는 면 지역 주민들의 원활한 소비활동을 위해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사용금액 제한은 없다. 그런데 지난 10일 발표한 농식품부의 자료를 살피면 읍 주민은 주유소와 편의점에서 총 5만원까지만 사용할 수 있게 제한을 두고, 면 주민은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 합산 5만원까지만 사용할 수 있게 지침을 변경했다. 3가지 업종에 대해서는 월 5만 원까지만 주머니를 따로 차라는 얘기다. 이에 군민의 기본소득 지원금 사용에 큰 혼선이 빚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1일 괴산군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괴산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충북수산파크를 찾아 이날 문을 연 ‘정서곤충체험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정서곤충체험관은 충북수산파크 사무연구동을 업사이클링해 조성된 체험형 생태교육공간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며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김 지사는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를 방문해 청년창업자들의 창업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김 지사는 각 공방을 방문해 창업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살폈고, 상점 하나하나를 돌며 청년 창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년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괴산허브센터로 이동해 1층에서 작업 중인 ‘일하는밥퍼’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사업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2층에 입주해 있는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라우렌시오빌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시설 입소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화장지 등 명절 위문품과 함께, 지역 기업 등이 후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자립을 위해 힘쓰는 종사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시설 운영 전반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애쓰고 계신 입소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처럼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공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1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괴산군을 방문해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도정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괴산군이 추진 중인 청년 정착 기반 사업과 여성·복지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사업자들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도와 군의 협력을 공고히 했다. 김 지사는 먼저 칠성면 도정리 일원의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 조성 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군이 옛 시장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4년부터 2년간‘지역특성살리기’프로젝트를 추진해 테마 거리를 만들었다. 김 지사는 ‘칠리단 청년사업자협동조합’ 소속인 글래스유(이경선 대표), 아이러브 먼데이즈(김나영 대표) 등 9개 청년 공방 관계자들과 만나 청년 창업가들의 정착 환경을 살폈다. 청년 사업가들은 이 자리에서 충북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이곳 상권과 연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지원 필요성을 김 지사에게 설명했다. 이어 김 지사는 괴산 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괴산허브센터’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증평군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행보에 나섰다. 증평군의회는 11일,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먼저 귀성객들의 왕래가 잦은 연탄사거리, 증평문화회관 및 증평국민체육센터 일대를 돌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의원들은 직접 쓰레기 봉투를 들고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증평 이미지 제고에 앞장섰다. 이어 증평장뜰시장을 방문하여 설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활동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정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1일, 도내 경제적 어려움과 복합적인 생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성금 5,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청주시를 포함한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지정 기탁된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린 제123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으며, 참석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은 지역 간 연대와 공동 책임의 실천이라는 데 뜻을 모아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올해에도 각 시·군의회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와 일상 회복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한편, 기부 문화 확산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정신을 확고히 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현기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시설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통해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은 총 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물티슈, 세제, 화장지 등 시설 운영과 입소자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위주로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 군수는 오는 12일에도 청안면 부흥실버요양원과 청천면 청천재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충북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등 25개 경제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 경제기관·단체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의 충북경제 성과 공유, 경제 현안 대응, 설 명절 전후 충북 체감경기 회복 전략 및 충북경제 재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 공통 현안 점검 등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대전·충남 등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 만큼, 충북 역시 이에 상응하는 정책적 배려와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제정 촉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충북연구원 이유환 경제미래연구부장은 민선 8기 주요 경제정책 성과 점검 및 2026년 충북 경제전망에 대한 발표를 통해 향후 충북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육성, 수출 품목 다변화 등에 대해 강조했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을 위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필요성 또한 제언했다. 충북도는 전략회의에서 ▲민생경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진천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진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했고,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군의회 의장은 “오늘의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청주시의회는 9일과 10일 이틀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 42명은 로뎀지역아동센터, 충북재활원보호작업장, 청주흥덕시니어클럽 등 관내 14개 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