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경실련은 아래와 같은 성명을 밝혔다. [전문] 대구광역시는 홍준표 대구시장 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여 명목으로 미국 출장을 한 공무원들에게 출장여비의 5배에 해당되는 금액을 징수해야 한다. 「대구광역시 공무국외출장 규정」 제16조(공무국외출장비의 환수)에 따르면 대구광역시는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 외에 위원회(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출장 목적 및 계획과 달리 부당하게 지출된 경비는 「지방공무원법」제46조제3항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제18조의8에 따라 환수해야 한다.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의 장은 소속 공무원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여비를 지급받았을 때에는 그 부정 수령액의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가산하여 징수해야 한다. 이러한 법령의 취지를 감안하면 공무국외출장비 환수 규정은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의의 의결대상이 아닌 공무국외출장과 지방자치단체장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뉴스민>의 보도에 따르면 홍준표 대구시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 명목의 미국출장에서 사용한 대구시 예산은 3,5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홍준표 시장은 12월 9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금 나라가 아주 혼란스러운 비상시국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정은 한치의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중앙 정부의 혼란 상태는 정치권에서 협의 절차를 거쳐 조정이 될 것이다"며, "엄중한 상황 속에서 연말연시 유흥과 향락을 금하고,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3월 15일 오후 6시 엑스코에서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광역시지부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토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감 토크는 청년지도자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주역이 되는 대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일반적인 강연 중심이 아닌 경제, 사회, 외교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간결하고 명쾌한 즉답으로 청년지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청년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의 도시 대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월 19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도시주택국의 '2024년 공공건설사업 70% 이상 상반기 조기발주' 보고를 받은 후 "최근 고금리, 자재가 상승 등 지역 민간건설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며, "당초 70% 목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에서 발주하는 공공건설사업 중 보상 절차가 필요 없는 모든 사업은 3월 내로 조기발주하고, 상반기 내 나머지 사업 발주를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보건복지국의 '의대 정원 증원관련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비상진료대책' 보고 후, "의료대란이 일어나는 원인은 단순히 의대 정원 증원이 아닌 의료수가, 단계적 증원, 지방의료 질 향상 등 복합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복지국에서는 비상진료대책도 철저히 수립하는 동시에, 대구시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대구시의사협회와 잘 협의해서 지역 의료단체들의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는 등 의료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대구마라톤대회 준비 상황' 보고 후, "올해 개최되는 대구마라톤대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상금에 걸맞게 초청 선수 섭외에 만전을 기울여 세계의 톱클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4일간의 설 연휴에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재난안전실장을 중심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설 연휴에는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재정관리' 보고 후, “지속되는 내수 침체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사업관리와 예산집행으로 국비를 반납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도시주택국의 '설맞이 불법광고물 및 정당현수막 정비' 보고 후, "명절이 다가오니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다시 한번 집중 점검해 법령에 위반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라"고 지시했다. 도시관리본부의 '설 연휴 대비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추진' 보고 후, "설 연휴 기간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지와 함께 공공시설물을 이용한다"며, "특히, 앞산공원·두류공원(테마파크)·팔공산 케이블카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향후 대구에는 100조에 달하는 건설․토목공사 수요가 있는 만큼, 최근 대구복합혁신센터와 같은 부실시공 사례를 원천 차단해 다시는 대구에서 부실공사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사무의 중요성과 책임수준에 맞게 결재권자를 상향해 책임행정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에 직결되고 이해관계자와 관련된 민원사무 등은 실․국장으로 결재권을 상향하고, 그 중에서도 권리제한, 의무부과 등 영향력과 중요성이 높은 사무는 시장까지도 결재권을 상향하라"고 지시했다. 또 기획조정실의 '의원발의 조례안 사전검토 제도개선' 보고 후, "조례는 법이다"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조례안에 대해 소관 부서에서 과장이 자의적으로 검토하거나, 재정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재정․법제 사전검토를 반드시 실시하고, 조례안 검토과정에서부터 의회 상임위원회와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라"고 당부했다. 경제국의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추진' 보고 후에는 "전 실․국 간부 공무원 모두 지역을 나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시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7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 추진상황과 달빛고속철도 구축에 따른 기대효과 등을 공유하며,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핵심 정책들이 힘든 과정을 겪으며 밑그림이 완성되었다. TK신공항 건설은 당초 합의된 큰 그림대로 추진할 것"이며, 특히 "대구광역시는 대구가 3대 도시의 영광과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구‧군과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지금까지 대구 미래 50년 번영을 위한 앞으로 4년간의 기본틀이 완성되었고, 이제는 계획한 일정대로 제대로 집행하고 수행할 일만 남았다며, 9개 구·군이 힘을 합쳐 대구굴기의 큰 그림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공동합의문의 기본원칙에 따라 모든 항공물류는 의성군 지역에 집중하고 공항시설인 화물터미널은 군위군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이 8월 22일 헌정사상 역대 최다수인 26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해 연내통과가 가능하게 되었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개통하면 신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지난 집중호우 기간 '골프'와 관련한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를 받은 홍준표 대구시장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3년이라는 긴 시간이 있다. 더 이상 이 문제로 갑론을박하지 않았으면 한다. 더 이상 갈등이 증폭되고 재생산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4∼26일 경북 예천군에서 수해 복구를 도우며 자숙하는 모습을 보인 홍 시장은 징계를 통해 이번 논란을 매듭짓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또 남은 대구시장 임기 3년 동안, 과거 정치적 난관을 극복해 왔던 것처럼 충분히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내보였다는 평가도 나온다. 홍 시장은 지난 경남지사 시절인 2015년에도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당헌당규에 따라 자동으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6일 홍 시장에게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를 의결하면서 "국민과 함께하고 공감해야 할 집권당 선출직 공직자가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언행을 하고 급기야 민심에 맞서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민심을 떠나게 하는 해당 행위"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7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일꾼인 MZ세대 공무원들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용 초기인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리더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구광역시 조직 내에서 MZ세대(1980년 이후 출생자)는 전체 공무원의 53.2%(1990년 이후 출생자는 28.4%)를 차지해 미래 대구시정을 이끌어 나갈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990년 이후 출생한 만 19세에서 33세의 시, 구·군 소속 MZ세대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청렴 이벤트를 마련해 청렴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적응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심층 설문조사도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MZ세대 직원이 사회를 맡고,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토크를 주재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구광역시의 시정 운영 방향, 시장의 임무·고충 사항, 신선하고 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신공항특별법이, 3월 임시회에 반드시 통과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대구미래50년 사업과 함께 군공항 이전 및 후적지개발, 공항연결 SOC사업에 전력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의 푸른 신천숲 조성관련 보고를 받고 물과 숲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대구대표 도시숲 공원으로 조성할 것과 수종 선정에 있어 신중을 기할 것을 주문했으며, 환경수자원국에는 산불방지대책 보고에 덧붙여 소나무재선충 방재 조치에 대해 추진상황을 확인했다. 통합신공항건설본부의 대구 군공항(K2) 내 미군시설 이전 추진보고에 대해 신공항특별법을 3월 임시회에 반드시 통과시키고, 특별법 통과 즉시 관련 조직을 개편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할 것과, 신공항 관련 사업은 대구미래50년 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에 직결되는 초대규모 사업인 만큼 대구시 행정력이 총력 지원될 수 있도록 공항건설과 후적지개발, 공항연결 SOC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조직으로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각 실·국에서 사업 계획 및 추진에 있어 비현실적이거나 희망하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하철 참사는 대구시민 모두의 아픈 기억이다. 그러나 지나간 상처를 정쟁에 이용하려는 시도는 옳지 않다. 정당한 유족의 정당한 요구는 언제든지 수용할 뜻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부 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2.18참사 20주기 행사에 대한 시민안전실 보고를 듣고, ‘2.18 안전문화재단’이 목적대로 운영되는지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부상자 의료비 지원 5년 추가 연장, 성금의 관리 실태 조사 및 시민안전의식 고취 등 지역과 유족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의미한 지원을 하되, 사회 참사를 부당하게 이용하거나 정쟁에 이용하려는 시도는 수용이 어렵다고 말했다. 기업 지원의 원스톱 투자유치 공조체계 구축에 대한 보고에는, 투자유치도 중요하지만 협약 체결 후의 집행상황 관리가 더욱 중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수성 알파시티 내 롯데몰 같은 사업 지연을 방치해서는 안 되고, 정책적 수단이 수반돼야 기업이 움직인다며, 3월 첫째 주까지 구속력 있는 협약서를 작성할 것을 지시했고, 이와 관련해 해당 실·국에는 종합합산과세 대상 지정과 및 부지 환수 절차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6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간부회의에 홍준표 대구시장은 '2022년도 파워풀 대구 시정 TOP 10'으로 선정된 우수부서를 시상하고 격려하면서, 각 실‧국‧본부 업무 집행 속도에 가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감사위원회에 "청렴도 향상이 최우선 과제"라며, 청렴도 측정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연간 감사에 적용하여 금년도 대구시 청렴도 향상에 중점을 둘 것을 지시했다. 통합신공항건설본부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의 2월 내 국회 통과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기부대양여’ 방식인 대구경북신공항과 가덕도 신공항을 경쟁구도로 몰아가는 것은 합당치 않고 영남권 광역단체장들 모두 이견이 없으므로, 문제의 초점을 정확히 알고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시민안전실에는 가축 분뇨 배출 저감대책 차원에서 정화 시스템이 정상 가동되도록 가축시설 현황조사 및 배출 단속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가축 분뇨 배출시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 보다 엄격히 단속하고 강력히 처벌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그리고 최근 공단 내 화재가 잦은 주원인은 시설 노후화에 있음을 언급하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25일 설 이후 첫 간부회의에서 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한 소방본부 및 분야별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각 실·국에 연초 세운 계획을 신속히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사건·사고가 없었던 것은 공무원과 소방본부의 비상근무 덕분"이라며, 해당 분야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실·국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교통국에는 서문시장 역사 출입구 개선 방안과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과 불편사항이 없도록 신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도시주택국에는 최근 전국적인 아파트 미분양 사례를 분석해 정부와 대구시의 실질적인 대책을 구분하여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다음 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각종 전통행사, 쥐불놀이, 촛불 기도가 많은 만큼 구·군과 협조해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고, 앞산과 팔공산의 노후화된 케이블카와 모든 시설물 점검을 지시하는 등 봄철을 대비한 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시장은 "새해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갔으니 이제 연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