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올해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입 정책으로 인구 증가에 사활을 건다. 16일 시에 따르면 △전입 대학생 장학금 및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수도요금 및 화장장 요금 감면 △놀이시설 할인 △시민안전‧자전거 보험 가입 등 맞춤형 인구 유도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 전입 신고일 기준 3년간 경주 거주 이력이 없고, 2020년 1월 이후 전입한 지역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원)생에게 연 40만 원 경주사랑 장학금을 지급한다. 타 시군에서 경주로 전입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기숙사 제공의 경우 건물 임차료의 90%, 월 최대 40만 원까지 3년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대상은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등 총 11개 업종이다. 전입한 세대에게는 1인당 20ℓ 종량제 봉투 12장(1회)을 비롯해 태극기를 지급한다. 지원제도 뿐만 아니라 수도요금 감면, 놀이시설 할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경주로 2인 이상 전입한 세대는 1년간 월 수도요금 최대 5천원이 감면되고, 경주시민들은 화장장 이용 시 기존 100만원(관외요금)에서 할인된 15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동궁원(3천원), 화랑마을(육부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월 8일 지역대학생 행정인턴 20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직무 체험과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정인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정인턴들은 본회의장에서 김경도 의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의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은 후, 의회사무국 직원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방자치 행정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할 수 있었다. 김경도 의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안동시의회는 청년들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실현 가능한 정책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그룹(대표 정도원)의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시드볼트센터와 함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종자 보존활동을 지원하는 ‘시드볼트 담다 프로젝트’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한반도 각 지역의 중요 종자를 수집하고 이를 시드볼트에 저장하는 활동으로, 공주대를 시작으로 경북대, 강원대 등 참여 학교를 확대하며 한반도 전역의 종자 수집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올해 강원대를 포함한 3개 학교에서 각 20명씩 총 60명에게 장학금 1,800만원을 지원했다. 장학금은 참여 학생들의 연구 개발 및 종자 수집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드볼트센터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진행과 교육을 담당하며, 수집된 종자는 한국 봉화의 시드볼트에 저장된다. 이 시설은 전 세계적으로 노르웨이 스발바르와 봉화 단 두 곳에만 설치된 영구 종자 저장소로, 저장된 종자는 대재난이나 대재앙이 발생하지 않는 한 외부로 반출되지 않는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시 숲과 산지에서 야생 종자를 채집하고, 연구실에서 불순물을 제거한 뒤 블랙박스에 보관하는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17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4 대구경북 대학페스타'를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동성로 일대(CGV대구한일~동성로 28아트스퀘어~舊중앙파출소)에서 개최한다. 지역 최초로 개최하는 대학페스타는 대구와 경산권 17개 대학(대구 11, 경산 6)이 참여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개막식, 대학 홍보 프로그램, 대학대항전, 시상 및 폐막식 등이며, 대학생들이 캠퍼스를 벗어나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에서 축제를 개최하여 도심에 젊음의 활기를 채우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개막식은 1일 오후 5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되며, 개회 선언과 함께 행사를 기념하는 퍼포먼스, 초청가수 GOD 김태우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돋울 계획이다. 각 대학 홍보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계명대와 계명문화대의 태권도 시범단, 대구보건대의 학생 홍보대사, 대구과학대의 뮤지컬과 대구가톨릭대의 실용음악 공연, 경북대의 로봇 시연 등 각 대학의 특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앞마당에서는 각 대학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발전소주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주민자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지급 대상은 월성원자력 인근 지역인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에 신청일로부터 3년 이상 실거주한 지역주민 또는 지역주민 자녀로 고등교육법이 정한 대학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중인 재학생(휴학생 제외)이며, 지급금액은 100~120만원이다. 장학금 신청은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우편 또는 양남면 월성스포츠센터 1층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월성원자력 홈페이지(www.khnp.co.kr/wolsong/main.office) 또는 지역협력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월성원자력은 지난해 대학생 장학금으로 255명에게 약 2억 7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 영주시는 관내 대학생들이 시정 업무를 체험하고 사회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2개 사업장(△안정면 행정복지센터 △대한광복단기념공원 △영주문화원 등)에 20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필수 제출 서류는 신청서, 재학 또는 휴학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다. 신청자격은 6월 23일 기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29세 이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다만, 2023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동일 사업 참여자 및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선발은 우선선발(20%,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과 일반선발(80%)로 유형을 구분한 후 공개 추첨으로 진행하며, 선발자에게 7월 9일 유선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근로를 하게 되며, 1일 6시간, 주 4일 또는 5일 근로를 한다. 1일 임금은 5만916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 및 영주시청 일자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오후 7시에 동성로 28아트스퀘어를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는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중 지역 10개 대학의 음악·댄스 동아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오픈캠퍼스'의 첫 공연을 6월 27일 개최한다.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청년 중심의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중 문화관광 분야 핵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오픈캠퍼스'는 지역의 대학 동아리와 연계한 공연으로 음악·댄스 동아리 등 30팀이 10회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는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심캠퍼스에 선정된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등이 참여한다. 오후 7시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픈마이크' 1시간 공연 후, 이어서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각 대학의 3개 동아리팀이 댄스·밴드·보컬 등 젊은 열기가 가득한 버스킹을 선보인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는 2024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5월 21일 9시부터 6월 20일 18시까지 받고 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이번 1차 신청 기간에는 재학생, 복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해야 한다.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한국장학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 신청 시 Ⅰ·Ⅱ유형, 다자녀 장학금이 통합 신청된다. 국가장학금Ⅰ유형과 다자녀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학생들에게 등록금 범위 내에서 최소 연간 350만 원부터 최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가장학금 Ⅱ유형은 대학별 자체 지원 기준에 따라 9구간 학생들까지 지원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2024년 6월 27일 18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및 추가 필요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는 전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와 ZWCAD KOREA가 고교생·대학 재학생의 성공적인 취업연계와 전문교육 운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30일 구미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구미대와 ZWCAD KOREA는 고교생·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과정을 통한 인적자원 창출을 위해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채용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한 것.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환 총장, 이장근 ZWCAD KOREA 전무이사, 양희진 산학협력단장, 황지환 ZWCAD KOREA 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직업교육 선도모델 제시 ▲지역 청년 선 취업 후 학습 지원 ▲고교생·대학 재학생 전문 교육과정 통한 인적자원 창출 ▲기업 및 맞춤 채용 정보 제공 ▲구미대 내에 대구·경북 ZWCAD 전문교육장 지정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장근 전무이사는 "구미대와 손잡고 고교생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적자원 창출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모범적인 직업교육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이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받는 ZWCAD KOREA와의 산학협력은 고교생 및 대학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주시를 포함한 4개 원전소재 지자체(기장, 울주, 영광)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연합기숙사가 첫 삽을 떴다.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 착공식이 17일 서울 용산구 신계동(3-8번지) 일원 건립부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포함한 정종복 기장군수, 이순걸 울주군수, 김석기 국회의원,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국토교통부 소유의 국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사업비는 한수원 지원 사업비 46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올 4월 착공, 2026년 준공 및 1학기 개관 예정이다. 연합기숙사는 대지면적 3698㎡, 연면적 1만2082㎡에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 299실로 건립된다. 총 595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경주 출신 대학생 배정인원은 140명이며, 월 기숙사비는 관리비 포함해 월 10만 원 정도이다. 내부는 사생실 외 학습실, 빨래방, 미디어라운지 등의 학생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또 나머지 공간은 서울형 키즈카페,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학생들은 물론 인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4년 두 번째 작은 전시 '대구지역 대학생, 4·19에 동참하다'를 4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 앞에서 개최한다. 대구근대역사관은 2023년부터 대구 근현대사의 중요한 사건과 주제들을 선정하여 대구근대역사관 소장유물과 함께 작은 전시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2024년 두 번째 작은 전시로는 4월을 맞아 '4·19'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새로운 민주운동 핵심세력으로 등장한 지역 대학생들의 활동에 주목해 '대구지역 대학생, 4·19에 동참하다' 전시를 기획했다. 대구에서는 주로 1960년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2·28민주운동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만, 대학생들의 4·19혁명 참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편이다. 이번 전시에는 '4·19 사월혁명 승리의 기록'사진첩과 당시 관련 서적들, 경북대학교학보와 당시 신문기사, 사진 등이 소개된다. 그리고 1960년 3·15 선거 당시 투표용지와 선거 홍보물 등도 함께 전시해 4·19혁명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전시에서는 1960년 당시 경북대학교와 청구대학교·대구대학교(두 대학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주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7월 24일~8월 9일까지 주민자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지급 대상은 경주시 양남면·문무대왕면·감포읍에 신청일로부터 3년 이상 실거주한 지역주민 자녀로 고등교육법이 정한 대학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중인 재학생(휴학생 제외)이며, 지급금액은 100~120만원이다. 장학금 신청은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우편 또는 월성원자력본부 홍보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월성원자력본부 홈페이지 또는 지역협력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월성원자력은 지난해 대학생 장학금으로 280명에게 약 2억 9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3일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과 시민 등 1만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남대학교에서 '2023 경산 대학인 청춘공감 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하여 7개 대학 (부)총장과 6개 대학 총학생(부)회장 등이 참여해 공식행사를 진행했다. 시민가요제 등 청춘대항전 시상식을 사전행사로 참석 내빈들의 축사, 주요 내빈과 각 학교 (부)총장 및 총학생(부)회장 등 약 30여 명이 함께한 청춘화합 퍼포먼스로 '2023 경산 대학인 청춘공감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대학교 동아리 축하 공연, 불꽃쇼, 가수 축하 공연과 EDM파티를 끝으로 젊은 청춘들의 끼와 열정을 표출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사전접수 또는 현장 행사로 진행된 청춘대항전은 ▲경산시 각 분야의 정책에 대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해커톤 대회' ▲ 지금 이 순간! 을 주제로 한 '숏폼콘텐츠 공모전' ▲경산시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시민가요제' ▲ '청춘, 경산을 물들이다'를 모티브로 현장에서 다함께 컬러파우더와 버블폼 등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