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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협약 체결

-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전라북도 내 보호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취업지원을 위한 협약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센터장 김미선)는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황정호)와 함께 전라북도 내 보호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라북도 내 보호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지원 및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위해 ▲진로 및 직업탐색 기회 제공(직업능력개발훈련제도) ▲취업 정보 공유(취업지원 서비스) ▲고용서비스 연계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미선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장은“직업능력을 개발해 안정적으로 취업하는 것은 자립 준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이 보호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의 미래 준비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정호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은 “보호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여러 자립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지만, 정보 부족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이 필요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디딤돌 전북센터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북도청 지원으로 3년 간 운영한다. 또한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교육, 자립체험, 자립생활 등의 맞춤형 자립통합지원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자립체험실 이용 및 자립생활실 입주 희망자는 희망디딤돌 전북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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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