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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1년 제1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 개최

- 기간/장소 : ’21.11.19(금)~11.21(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온‧오프라인 진행
- 75개 부스(사회적경제기업 57, 홍보관 4, 중간조직 6, 지역대학 및 안내‧편의 등 8)
-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공감대 확산 등 사회적가치 실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과 중간지원조직, 당사자 조직 등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기념행사(개‧폐막식), 전시행사(전시‧판매관, 정책홍보관 등), 부대행사(컨퍼런스, 토크콘서트 등)와 온라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개막식에서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홍보영상, 유공자 포상, 개막퍼포먼스, 전시관 라운딩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활동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 및 정책홍보관, 지역대학 및 중간지원조직 홍보관 등 총 75개 부스로 11.19(금)~11.21(일)까지 3일간 운영하게 된다.

 

또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토크콘서트, 사회적경제人군산 네트워킹 등 공동체 청년기업가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처질 전망이며,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박람회 현장을 BJ와 함께하는 실시간 랜선투어 홍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 플랫폼 특별기획전을 통한 판매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군산에서 개최되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2022년 8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완공과 2023년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더욱 성황리에 개최될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던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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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흔들리는 밥상 물가…정부 긴급대책은 충분한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국내 밥상 물가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가격이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까지 고점 구간에 진입하면서 농업 생산비와 유통비 전반이 압박을 받는 구조가 형성됐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일시적 가격 상승이 아니라 비료, 사료, 물류비를 거쳐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으로 이어지는 연쇄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구조적 상승 압력에 대해 정부가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대응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다. 현재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크게 세 가지 축의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첫 번째는 세제 및 공공요금 조정이다.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거나 조정하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을 일부 흡수하려는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는 물류비와 생산비 상승을 일정 부분 완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국제유가 자체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근본적인 가격 상승을 막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 실제로 유류세 인하 폭이 유지되더라도 환율 상승까지 겹칠 경우 체감 가격은 여전히 상승 압력을 받는 구조다. 두 번째는 농축산물 가격 안정 정책이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