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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용근 전북도의원, ‘2021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 수상

- 미세플라스틱,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지방자치의 새로운 분기점에 수상 영광 … 앞으로도 지역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밝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박용근(행정자치위원회, 장수)의원이 지난 24일(수) (사)한국유권자총연맹(총재 서정태)에서 실시하는 ‘2021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 지방의회 의정 활동 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2021 지방자치단체 의정 활동 평가 ’부문 최우수 대상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유권자총연맹 측은 “평소 박용근 의원이 미세플라스틱, 양봉 산업,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실정을 면밀히 조사하고, 더 나은 정책안 마련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대상 선정 사유를 밝혔다.

 

박용근 의원은 “지방자치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한 올해 이런 뜻깊은 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의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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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흔들리는 밥상 물가…정부 긴급대책은 충분한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국내 밥상 물가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가격이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까지 고점 구간에 진입하면서 농업 생산비와 유통비 전반이 압박을 받는 구조가 형성됐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일시적 가격 상승이 아니라 비료, 사료, 물류비를 거쳐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으로 이어지는 연쇄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구조적 상승 압력에 대해 정부가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대응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다. 현재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크게 세 가지 축의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첫 번째는 세제 및 공공요금 조정이다.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거나 조정하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을 일부 흡수하려는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는 물류비와 생산비 상승을 일정 부분 완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국제유가 자체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근본적인 가격 상승을 막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 실제로 유류세 인하 폭이 유지되더라도 환율 상승까지 겹칠 경우 체감 가격은 여전히 상승 압력을 받는 구조다. 두 번째는 농축산물 가격 안정 정책이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