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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감기 달고 사는 아이ㆍ밥 잘 안 먹는 아이, 비염치료부터 하자 - 코비한의원




<사진> 코비한의원 의정부점 김용현 원장

비염을 오랫동안 치료해보니 흥미로운 케이스들이 있다. 아이들 비염을 치료해서 코가 좋아졌을 뿐인데 치료 후 식욕이 몰라보게 좋아졌다거나 잔병치레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몇 년 전에 치료한 포천에 사는 민혁(가명)이는 당시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였는데 엄마가 식욕부진의 이유로 한의원에 데리고 왔다.

외동아들이라 어렸을 때부터 밥을 떠먹여 주는 등 습관을 잘못들인 탓도 있지만 도무지 식탐이란 게 없는 아이 때문에 엄마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또한 엄마는 "아이가 코감기를 달고 산다"고 했다.

자세히 진찰을 해보니 비염이 꽤 진행되어있었다.

감기약만 자주 먹고 코로 냄새 맡는 기능도 떨어지니 식욕이 좋을 리가 없었던 거다.

3개월 정도 한약 복용과 자가치료제. 내원치료로 비염이 개선되니 식욕도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많이 건강해졌다. 건강한 아이와 흡족해하는 엄마를 보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

남양주에 사는 수영(가명)이는 5살 여자아이인데 감기를 너무 자주 앓아서 보약을 먹이려고 내원했다. 진료를 해보니 역시 비염 증상이 있었다.

2개월 정도 한약 복용과 치료를 병행하니 감기 걸리는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었다.

어린아이들은 코가 좀 불편해도 습관으로 익숙해져 표현을 잘 안 하는 경우가 많으니 부모님이 잘 체크를 해야 한다. 평소 코를 자주 만진다거나 입을 벌리는 습관 또는 코피가 자주 난다면 정확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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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