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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도, 소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 경상남도청

경남도가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소하천을 조성하는 정비 사업을 도내 63개소의 소하천 31㎞를 정비한다.

경남도는 26일 시·군 소하천 업무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2016년도 소하천 정비사업을 포함한 각종 하천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 발주 추진단을 구성하여 하천 분야 사업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뒷받침이 되도록 상반기 60% 이상의 재정 조기 집행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보전과 생명력 있는 소하천으로서의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여 주민 생활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생태자원으로서의 활용 가치를 증대시키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정비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해에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 적극 참여한 결과 ‘양산 평산천’과 ‘하동 영신천’이 각각 우수 및 장려로 선정되어 25억원의 국비를 인센티브로 추가 확보하는 등 22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도내 소하천 정비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허동식 경남도 하천과장은 “하천 환경 복원과 개량을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생태 환경적으로 주변과 조화로운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으로 정비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명력 있는 소하천으로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고 특히 우기 전에는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여 주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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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