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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거창군, 2016 문화관광 보조사업자 설명회 개최 - 거창군청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조


거창군(권한대행 안상용)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 관광, 문화재 관련 보조사업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문화관광분야 보조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조금으로 인한 문제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재정여건, 보조사업 평가계획 등, 보조사업에 대한 책임성 강화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문화관광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지방보조금 개요, 사업비 편성기준, 회계처리 기준, 정산 절차, 제재사항, 사후 평가 등을 중심으로 보조사업을 적정하게 집행하고 정산하여 보조사업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와 보조금 법률 위반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특히 군 재정 여건상 행사·축제성 경비 절감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보조사업 현장평가 제도를 도입하여 예산절감 및 행사·축제의 평가 환류를 통해 수준 높은 행사·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보조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또한 군에서는 보조단체의 발전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군 지원 보조사업 이외에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위원회 등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도비, 문예기금 등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거창군은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법률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처리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보조금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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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