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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담양군, '대나무 악기 연주자 양성교실' 개강 - 담양군청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이 '대나무 악기 연주자'를 찾아 나섰다.

담양군은 "창조지역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년의 소리, 대피리고을 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2016 대나무 악기 연주자 양성교실'을 개설해 오는 2월 12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대나무악기 연주자 양성교실은 담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군은 대금, 소금, 피리 등 악기별 15명씩 총 4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특히 대나무 악기를 배운 경험이 있는 군민이나 성인을 우선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업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담양문화원 강의실에서 매주 2∼3회 이뤄진다.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061-380-3580) 또는 전자 우편(nakata060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수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061-380-318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14년부터 본 교실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아온 '대나무 악기 오케스트라팀'이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개막 식전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내 대나무 악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며 "올해에도 대나무악기 특화교육을 더욱 확대해 대나무의 고장 담양을 대외적으로 더욱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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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