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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명시, 동절기 독거노인보호도 이상 무 - 광명시청



광명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돌봄기본서비스와 응급안전돌봄서비스, 말벗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가정방문 또는 안부전화를 통해 안전확인, 생활교육, 서비스연계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시의 생활관리사 26명과 서비스관리자 2명이 890여 명의 독거노인을 관리하고 있다.

응급안전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 댁내에 화재 및 가스감지기, 활동센서, 119구조센터와 연결이 가능한 게이트웨이 등의 장비를 설치하고 관리하여 독거노인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응급안전상황을 대비하는 서비스로 현재 독거노인 50가구 및 중증장애인 50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연내 독거노인 30가구에 추가로 장비를 설치하여 130가구의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게 된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부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이러한 기본적인 돌봄서비스 이외에도 각종 난방용품 등 후원품 전달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들의 어려운 형편을 돌보고 있으며 특히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기간(2015년 2월∼2016년 2월) 동안에는 더욱 적극적인 안부확인과 말벗지원으로 광명시 독거노인의 안전과 정서지원을 책임지고 있다.

광명시 김지람 사회복지과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부양가족 없이 홀로 겨울을 나야 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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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