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인천 수봉도서관, ‘수봉 재능人’ 공개 모집 -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인천 수봉도서관(관장 송영숙)은 도서관에서 활동할 2016년 문화프로그램 재능기부자 ‘수봉 재능人’을 모집한다.

대상은 자신의 재능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 동아리 및 단체이고 운영기간은 2016년 1월부터 12월 내 도서관 담당자와 조율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유아 및 어린이 대상 독서활동, 문화예술, 정보화 프로그램 및 일반인 대상 문예창작 프로그램, 기타 재능기부자가 운영하기를 원하는 분야 전반이다.

‘수봉 재능人’은 재능 기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별도의 강사료 지급은 없으며, 도서관 담당자와 일정 조율 후 프로그램 내용 및 차수, 시간, 강의실 등을 결정하여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재능기부 운영 종료 후에는 재능기부 활동 실적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고, 수봉도서관 도서대출 우수 회원으로서 1회 7권까지 대출 가능 혜택을 1년간 누릴 수 있다.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수봉도서관 3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chaesh@imla.kr), 우편(인천 남구 경인로 218 수봉도서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봉도서관 채송화 사서는“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이 도서관을 함께 운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도서관과 이용자, 재능기부자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을 채워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능기부 담당자에게 전화 문의(032-870-9140, 032-870-9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소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범시민독서운동 추진을 위해 2011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 도서관 전문 법인이다. 2014년 8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에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 前 경호처장 尹 체포방해 혐의 , 공권력 무력화 의도 없어...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는 비상계엄 사태와 그 이후 이어진 현직 대통령 체포 시도라는 격랑 속에서 국가 경호의 최전선을 책임졌던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마침내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은 단순한 형사 재판을 넘어 무너진 국가 공권력의 권위와 경호라는 특수 임무 사이의 해묵은 갈등이 표출된 상징적 장면이었다. 박 전 처장은 이날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신분으로 출석해 당시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공권력 무력화 의도가 없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번 재판의 핵심은 경호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통치 권력의 최후 방어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논쟁으로 귀결된다. 박 전 처장은 재판에서 2024년 9월 처장 임명 후 불과 3개월 만에 들이닥친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이 통제 불가능한 혼란이었음을 피력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라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경호처 간부들이 느꼈을 압박감은 상당했을 것이나 이를 수사 방해라는 범죄 행위로 규정하는 특검팀의 시각은 냉혹하다. 박 전 처장의 입장 선회는 눈여겨볼 대목이다. 그는 공수처의 1차 체포 시도 이